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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에서 영어를 가르쳐본 경험이 있는 저자라 나름대로의 확신과 노하우가 있는거 같아요. 2권은 '조력자의 탈을 쓴 가해자들', '영단어 암기에 대한 오해', '영단어만은 도와주어야 한다.'라는 세 개의 장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단어를 외우는 것은 그야말로 영어 공부의 초석이기 때문에 중요하면서도 지루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읽어보면 좋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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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은 암기법과 암기의 나쁜 예, 좋은 암기장등을 추천하고 있다..ppl은 아니겠지..? 기본적으로 영단어 기준으로 맞춰주고있다. 1000원치고는 가성비 짱짱한 볼륨이라고 생각한다. 암기법을 고민하고있는데 가격이 부담된다면 추천한다. 뭐 이런 책이 으레 그렇듯.. 암기는 반복이 중요한데 반복을 반복이라 생각하는게 문제고 더 쉽고 이해가능하고 지루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것이 주 내용이다. 하지만 한국교육들은 그런 거 없다.. 갈길이 멀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