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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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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하나님과 나만의 관계로 된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며 내 모든 소유는 주님께로부터 나온 것임을 아는 것이다.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난 적은 없었다.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섬겼을 뿐이다. 섬김은 나를 내어주므로 순종하는 마음이지만 내가 편한 대로 좌지우지했다. 그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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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도 개입시키지 않고 하나님과 나만의 관계로 된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며 내 모든 소유는 주님께로부터 나온 것임을 아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난 적은 없었다.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섬겼을 뿐이다. 섬김은 나를 내어주므로 순종하는 마음이지만 내가 편한 대로 좌지우지했다. 그는 하나님의 조건을 사랑했던 것이다. 


순종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는 자만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사해주셨다. 연약한지라 그 사랑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죄를 지으면서 살아간다. 


왕이신 하나님의 간섭으로 가는 인생길은 평탄 대로의 길을 보장하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어디를 가든지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해 주신다. 우리를 배불리 먹여주시고 입혀주신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갈 때에는 채찍을 가하신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가길 바라신다. 나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우리는 물처럼 강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통해 주님께 돌아오게 하셨다.  


죄 많은 우리를 구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한없는 사랑 부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를 택하사 자녀 삼아주시고 주의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앞으로도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주의 일을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y******s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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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지독한 사랑, 무서운 사랑 이야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지독한 사랑, 무서운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성경은 지금 우리를 위해서 그때 기록된 말씀이다.❜ (82p) 하나님께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기록된 말씀을 주셨다. 그 귀한 성경 66권 중 28번책이 바로 호세아다. 하나님께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호세아서를 통해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셨을까?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인 고멜을 그의 아내로 맞으라 하신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문란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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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성경은 지금 우리를 위해서 그때 기록된 말씀이다.❜ (82p) 


하나님께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기록된 말씀을 주셨다. 그 귀한 성경 66권 중 28번책이 바로 호세아다. 


하나님께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호세아서를 통해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셨을까?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인 고멜을 그의 아내로 맞으라 하신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문란한 삶을 이어가는 고멜. 끝끝내 노예의 처지가 되는 고멜을 결국엔 호세아가 값을 치루고 속량하여

다시 아내로 자신 곁에 머물며 살아가게 한다.


렛츠고 호세아의 저자, 강학종 목사님은 친절하고 능숙한 도슨트같다. 


전시회나 박물관에 가면 유명한 작품, 귀중한 유물들이 있지만 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안목이 충분치 않은 나는 그것들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누리지 못한다.


도슨트를 통해 작품과 유물들에 대한 배경지식과 해석을 전해 들으면 그제서야 작품이 새로이 보이고 그것들은 내게 생명력있는 의미가 되곤 한다.


#성경전문도슨트_강학종목사님 의 글을 통해 그동안 호세아에서 그냥 지나쳤던 메세지도 마음에 새기게 되고, 단편적으로 알았던 메세지들도 더욱 풍성한 의미로 만나게 되었다.


다양한 버전의 성경번역 뿐 아니라 역사, 문학, 그리고 지금 우리 일상 속 이야기들까지 총동원하여 

구약에 있었던 호세아 이야기, 성경으로 기록되어 지금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호세아 말씀을 쉽고 재밌게 안내해 주신다. 곳곳에 숨겨져있는 목사님의 유머러스한 표현들은 우리에게 호세아서라는 전시장을 끝까지 관람할 수 있는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준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호13:4) 


쉬도 때도 없이 한 눈 팔고, 음행하는 #끝간데없는_ 우리들의죄악

그럼에도 사랑, 그럴수록 사랑, 그러니까 사랑, 그것까지 사랑하시는 #끝간데없는_그분의사랑


우리의 죄악이 그 아무리 크고 짙다해도 그분의 사랑을 이길 수 없음을 호세아서가 보여준다.


"왕을 세우는 일과 우상을 만드는 일을 나란히 언급한다. 둘의 속성이 같다는 뜻이다. 

왕을 세우는 이유, 우상을 섬기는 이유... 

자기 욕심을 섬기는 것이다."(153p) 


"하나님이 보시는 이스라엘은 

one of them 이 아니라 only one 이다."(159p) 


하나님을 믿는다하면서 두 마음을 품고

오로지 나를 위해, 당장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우둔한 우리, 지독하게도 주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 아닌 우상을 세우고 내가 원하는 왕을 세워가려는 우리, 우리를 향해 only one 이라 고백하시는 그분께 늘 one of them 으로 화답하는 우리


세움북스 《Let's go 호세아》 는 그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돌이키어 다시! 또 다시! 주의 신부로 우리의 삶을 세워가도록 독려한다. 


고멜을 사랑한 호세아를 통해 보여주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단순히 사랑이란 두 글자로 간단히 설명되고 표현될 수 없음을... 


그 사랑이 얼마나 ❛애끓는 사랑❜인지, ❛지독한 사랑❜인지, ❛무서운 사랑❜인지를 보여준다.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이 그러하다고,

그러한 사랑을 우리 또한 삶으로 살아가라고 한다.


예수님께 청혼받은 고멜이야기, 호세아!

바로 예수님께 청혼받은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이다.


호세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하시지 않고,

하나님 사랑 닮은 자로 살아가라 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도 그러한 삶, 그러한 사랑을 요구하신다. 


렛츠고 호세아를 읽었으니

이제는 호세아를 삶으로 렛츠고 해야 할 때다.


@seum.books 

@kang_hack_jong 



j*******m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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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호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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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인지 모른다.그 말은 절대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호세아가 고멜을 사랑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38쪽)      호세아와 고멜의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저는 도대체 '왜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하십니다.사랑하니까요.그 사랑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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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인지 모른다.

그 말은 절대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호세아가 고멜을 사랑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38쪽)

   

   

호세아와 고멜의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도대체 '왜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하십니다.

사랑하니까요.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아주 처절한 대가를 치르셨지요. 


호세아서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 

『Let's Go 호세아』와 성경 호세아를 함께 읽으면

그렇게까지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중심적이지만,

역사, 문화와 함께 (심지어 한국사 이야기도 많이 나와요!😲)

비유와 예를 들어서 생동감있고 쉽게 그리고 재치있게^^

호세아서를 독자에게 안내합니다.

   

     

고멜을 사랑한 호세아는,

이스라엘을 사랑한 하나님입니다.

호세아는 그 하나님의 마음을 눈으로 보이게 합니다. 


말 그대로 창자가 끊어질 것처럼 애절한 하나님의 마음이

더욱 느껴집니다.

   

    

  

🥹

풍요롭지만 영적으로는 어두운 시기,

하나님을 떠나 음란(=우상 숭배)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 호세아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라는 긍휼의 마음을 어떻게든 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그 마음이 느껴지신다면

이제 우리가 호세아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붙잡고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의 아픔을 전해야 합니다.

또한 호세아서의 마지막 말씀처럼

여호와의 도를 따라 정직하게 행하는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

감동적이고 진실되고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이 있지만

재치있고 뼈를 때려서 마음에 많이 남는 문단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신자는 신자다워야 한다. 신자가 불신자다우면 큰일 난다. 우리는 불신자한테 조롱을 받을 시간이 있을 만큼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다. 하나님께 칭찬을 받기에도 바쁜 사람들이다. (145쪽)

   

    

   

      

+ 이 책은 강학종 목사님의 무려 24번째 책입니다.

강학종 목사님의 책은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권만 읽는 사람은 없다고들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읽어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ㅎㅎㅎ 🤭

   

   

  

#렛츠고호세아 #강학종목사님 #세움북스 #성경연구 #호세아 #도서협찬 

h******9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호와께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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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의 28번째 책이자 12권의 소선지서 중 첫 번째로 그 시작을 여는 중요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호세아서를 강해를 듣거나 책으로 보는 건 처음이라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한 절 한 절에 담긴 신학적이며 시대적인 배경들을 저자목사님만의 스토리텔링으로 너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주석과 설교집의 중간 그 어디쯤에 있는 책으로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고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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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의 28번째 책이자 12권의 소선지서 중 첫 번째로 그 시작을 여는 중요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호세아서를 강해를 듣거나 책으로 보는 건 처음이라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한 절 한 절에 담긴 신학적이며 시대적인 배경들을 저자목사님만의 스토리텔링으로 너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주석과 설교집의 중간 그 어디쯤에 있는 책으로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멜을 사랑해야 하는 호세아의 아픔이 하나님의 아픔인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처절한 사랑을 입고 있습니다. 사랑은 절대 감미로운 감정이 아닙니다. 그 사실을 인정한다면 우리 역시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그렇게 아플 수 있어야 합니다. -p.16-

머리말에서부터 가슴이 콕콕 아려옵니다.
호세아는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직전에 활동했던 선지자로 일반적으로 선지자들에게 예언의 말씀을 주어 하나님나라를 선포하게 하셨지만 호세아에게는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라는 명령을 통해
호세아의 입술이 아닌 삶으로 선포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결혼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 상징이었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을, 고멜을 이스라엘을 의미하는 것으로
음란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 타락, 불의 등 죄의 모든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호세아가 고멜과 결혼하여 낳은 세 자녀의 이름에서도 하나님의 애끓는 마음이 느껴졌고 시종일관 '나는 너의 하나님이고 너는 나의 백성이다' 라고 했던 메세지가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호세아를 '사랑의 선지자' 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호세아서를 읽으면서는 그런 사랑에 감격하기 전에 먼저 무서워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 감싸 주는 사랑이 아니다. 죄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는 사랑이다. -p.123-

무엇보다 호세아서를 통해 우리의 상태를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바알을 이용한다고 하면서 바알을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닌 것 같지만 세상과 타협하며 하나님이 아닌 것을 섬기며 오히려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해도 용서하시고 언제나 그자리에 계시며 언제라도 돌아가면 받아주시는 건 맞지만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죄를 절대 용납하실 수없는 분이라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고멜과 같은, 이스라엘과 같은 우리에게 호세아서를 통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호세아의 삶을 원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삶을 원하시고 우리의 입술이 아닌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교회에 오면 그 사람은 예수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보다 먼저 예수를 만난 사람을 만난다.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을 만난다. 먼저 예수를 믿은 사람은 자기보다 늦게 믿은 사람한테 예수를 믿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보여 줄 책임이 있다. -p.79-

구원을 얻었으면 그 다음에는 구원 얻은 삶을 살아야 한다. 영혼만 구원 얻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삶도 구원을 얻어야한다. -p.133-

끝까지 놓지않는 그 사랑의 손길,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 마음, 일상의 삶으로 무뎌져 버린 신앙 앞에서
다시금 그 사랑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f****s 202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