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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크로쉐 - 365일 러블리한 코바늘 손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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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 CREATES 저 / 조경자 역 / 최현정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05월
초보자인 내가 봐서는 너무 어렵고 힘들것만 같은데... 의외로 기초도 잘 설명 되어있고 작은 모티브를 연결해서 큰 작품을 만들수 있는 방법 까지 쉽게 알수 있어 사랑스러운 봄날의 크로쉐~^^
봄날의 크로쉐란 책의 이름만큼이나 사랑스러운 표지. 핑크색 바탕에 고급 지고 이쁜 도일리가 너무 뜨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한 수준이 되지 못 한다는 슬픈현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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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크로쉐 속엔 28가지의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멀티 커버에서부터 가방까지... 어느 하나 사랑스럽지 않는 아이들이 없는 듯하다.
Basic Lesson 부분의 모티브 연결 방법의 기초부터 링뜨기와 꽃 뜨는 방법 등이 초보자도 알기 쉽도록 차근차근 사진으로 전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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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커버부터 티코 스터까지 꽃과 함께 각기 다른 모티브 위에 올려진 꽃이 너무 사랑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티코 스터를 꼭 한번 떠 보고 싶었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모티브를 뜨는 것도 꽃을 뜨는 것도 무척이나 어려워 보였다. 시작할 때엔 완성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한코씩 떠 나가기 시작!!
![]() 레이스 실은 엄두도 나지 않아 마련해 두지 못 해서 집에 있는 조금은 굵은 면사로 완성!! 면사라서 다소 뜰 때 손가락이 쓸려서 물집이 잡힐 정도로 아팠지만... 빳빳하게 힘도 있고 제법 큼지막하게 완성이 되어서 마음에 든다. 꽃과 꽃잎은 아이보리 면사가 다 떨어져서 포인트 줄 겸 바이올렛 색상의 면사로 완성해서 연결.
![]() 그림 도안으로 되어있어서 초보인 내가 한눈에 알아보기에도 무리가 없어서 생각보다 빨리 완성할 수 있었다. 촌스러운 입맛 탓에 믹스커피 한잔 태워서 티 코스터 위에 올려놓고 아이들이 유치원 간 시간에 혼자만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니 더욱 분위기 있고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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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크로쉐 마지막 부분엔 코바늘뜨기의 기초인 도안 보는 법과 코 보는 법, 코바늘뜨기 기호 등 초보자들이 자칫 실수할 수 있는 세밀한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나에겐 꼭 필요한 필독서의 존재인듯하다. 코바늘 뜨개를 막 시작한 초보자부터 실력자들까지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봄날의 크로쉐!! 작은 모티브를 시작으로 멋진 작품을 뜨는 그날까지 꼭 함께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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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카페에서 응모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어요 ^^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받고 한장 한장 넘겨보았답니다. 봄날 이쁜 꽃들과 어우러진 도일리와 분홍빛 표지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365일 러블리한 코바늘 손뜨개 봄날의 크로쉐] 책은 전체적으로 모티브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을 담고 있어요. 모티브 연결은 어쩌면 끈기를 필요로 하는 작업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간단한 모티브를 하나씩 연결해가며 예쁜 도일리부터 액서서리, 다양한 생활 소품까지 만들수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모티브 작업인 것 같아요. 봄날의 크로쉐는 이러한 모티브 연결의 매력을 한가득 담고 있답니다 ^^
[봄날의 크로쉐]는 28개의 작품과 도안, 그리고 작업을 하면서 필요한 기본적인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간단한 생활소품에서 부터, 러블리한 도일리, 액서서리와 가방까지 하나 하나 사랑스럽고 활용도가 높은 작품들로 가득찬 책이랍니다. 작품을 살펴보았으니 책의 특징도 한번 살펴보아요. 책의 앞부분은 Basic Lesson Ⅰ / Point Lesson / Basic Lesson Ⅱ 의 세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첫 Basic Lesson 에는 이 책의 기본이 되는 모티브의 연결 방법을 모두 8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각 과정 컷과 함께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요. Point Lesson 에서는 책 속 작품을 만들 때의 과정샷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꽃과 잎, 모티브 뜨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는데 작품별 번호를 가장 처음 표시해 두고 있어서 찾아보기에 편리했답니다. 두번째 Basic Lesson 에서는 이 책 뿐 아니라 다양한 코바늘 작품시 활용되는 실 바꾸는 법과 뜨개방울 완성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코바늘뜨기의 기초 방법을 그림과 글로 설명해주고 있으며, 인덱스 부분도 추가하여 필요할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답니다. 전 코바늘 인형은 좀 만들어 보았지만 도일리나 소품류는 그리 많이 만들어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도안 보는 법도 익숙치 않답니다. 이 책의 그림 도안을 보면서 좋았던 점은 이렇게 단이 바뀌거나 포인트가 되는 단에는 음영처리가 되어 다른 단과 구분을 해 주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으니 틀린 부분을 찾기도 편하고 한번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입체뜨기 시 짧은 뜨기 연결 부분을 화살표로 표시해 두고 있어 책 앞부분의 과정샷과 함께 보며 작업하니 그리 헤매지 않고도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 전 이 책의 14번 작품인 코스터를 만들어 보았어요. 긴뜨기로 본체를 성글게 떠서 꽃 모티브를 더 화려하게 보여주는 티코스터랍니다. 얇은 면사로 레이스 바늘 작업하는 것이 서툴러서 몇번을 풀긴 했지만 만들고나니 정말 사랑스러운 코스터인 것 같아요 여름에 아이스 티 올려두면 분위기 있을 것 같죠? ^^
365일 러블리한 코바늘 손뜨개 _ 봄날의 크로쉐
제목처럼 사랑스러운 모티브 연결을 통해 크로쉐의 즐거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에 알찬 손뜨개 책을 먼저 볼 수 있게 해 주신 끌림카페 와 RHK(알에이치코리아)에 감사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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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받아 보고 책 표지가 딱 '내가 봄이에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화사하게 신부 부케 같은 느낌도 들고요~~^^
일단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은 간단하게 뜰 수 있는 도일리, 티코스터, 파우치, 스카프, 간단한 가방이 등이 있고 기존 뜨개책에 잘 없는 커튼태슬이나 선반장 레이스, 귀걸이 작품과 도안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우리말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 베이직 레슨 부분이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전 일어로 된 뜨개책을 보며 풀어 보고 다시 뜨고 독학으로 배웠던 부분을 우리말로 읽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또 작품에 꼭 필요한 레슨도 사진과 우리말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어떤 작품이든지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이 배송되고 처음 뜬 꽃 모티브. 원래는 티코스터에 붙여 놓는 모티브인데 이대로 모티브만 아이 머리핀으로 만들어 주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이 책에서 내가 눈여겨 본 작품은 바로바로 끈파우치였다. 초여름이라 그런지 유난히 상큼해 보여서 모티브나 한 번 떠볼까 코바늘을 대었는데
그만 완성하고 말았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3시간동안 열심히 만들었어요.^^ 여름에 화장품 파우치로 가지고 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봄날의 크로쉐는 여기저기 활용도도 높고 모티브 공부하기 좋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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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러블리한 코바늘 손뜨개 봄날의 크로쉐 E&G CREATES 지음 | 조경자 옮김 | 최현정 감수 | 210*257 | 64쪽 | 값 1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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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을 받자마자 눈에 딱 들어오는 책의 겉표지 사진! 겉표지만 딱 봐도 벌써부터 파스텔톤의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 실려 있을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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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맨 앞에 이 책에서 소개할 소품들의 간단한 사진들을 모아놓아서 찾기 쉽게 해놓았어요 총 28가지의 소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액세서리 케이스,도일리,테이블매트와 코스터,귀고리,미니스톨 등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품들로 이루어져 있어 굉장히 실용적이었어요~
기본적인 모티브를 만들면 모티브 하나로도 코스터, 도일리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모티브들을 여러개 만들어 연결하면 어느새 대형소품으로 만들어져 또 다른 느낌의 소품이 만들어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하나의 모티브를 이용해 여러가지 소품을 만드는것처럼 아기자기한 꽃 패턴들을 모아서도 색다른 소품들이 만들어질수 있는거 같아요 꽃 패턴들은 좀 더 입체적이고 러블리해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줄 수 있고 어디든 다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파우치나 주머니, 가방들은 언제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 가장 실용적인 소품인 거 같아요 모티브의 모양에 따라 각각 다른 느낌의 소품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정말 다양하게 만들 수 있고 간단하게 모티브를 연결해 만들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소품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끈 파우치' 소품이 맘에 들어서 쉽고 빠르게 모티브 하나를 만들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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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러블리한 "봄날의 크로쉐-365일 러블리한 코바늘 손뜨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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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장 뜨구.... 잎사귀떠서 연결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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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장 연결한 모습이에요
하지만 큰 도일리때문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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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 ㅋㅋㅋ 더 않떠도 될거 같아요..
꽃 3장 단 싸이즈가 블루레이랑 오묘하게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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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도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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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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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작품을 혼자서 뜨기에 알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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