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후반에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인지, 습관, 생활환경, 스트레스 등등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는 통증이 있어
구입한 책입니다.
초보자가 읽기에는 쉽지 않은 책인것 같습니다. 경험자들의
경험을 적어 놓기도 했지만, 실행에 옮길 많큰 절박하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덜 아픈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번더 읽어 보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