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요리를 다룬 귀여운 어린이책
"요리를 다룬 귀여운 어린이책" 내용보기
요리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엘리엇의 특별한 요리책. 읽으면 힐링이 될거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다.책사이즈는 큼직한 편이다. 책을 펼쳐서 읽어보니 귀여운 내 취향의 그림들이 많이 있어 매우 맘에 들었다. 더불어 이야기와 함께 나오는 레시피들도 친절하고 자세하고 귀여운 설명에 읽는 즐거움을 주었다. 감자팬케이크, 파리식 햄버거 등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도 많았다.
"요리를 다룬 귀여운 어린이책" 내용보기
요리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엘리엇의 특별한 요리책. 읽으면 힐링이 될거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책사이즈는 큼직한 편이다. 책을 펼쳐서 읽어보니 귀여운 내 취향의 그림들이 많이 있어 매우 맘에 들었다. 더불어 이야기와 함께 나오는 레시피들도 친절하고 자세하고 귀여운 설명에 읽는 즐거움을 주었다. 감자팬케이크, 파리식 햄버거 등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도 많았다. 요리뿐만 아니라 음식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영양소, 식물키우기 등등)도 다루고 있어 좋았다. 읽는 동안 힐링이 되서 너무 좋았던 책이다.
p*******5 201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엘리엇의 특별한 요리책
"엘리엇의 특별한 요리책" 내용보기
(2022. 10. 11 구매) 리네아의 이야기 외전격 책이다. 내용에서 리네아와 블룸 할아버지도 조금 등장한다. 요리책이라는 제목답게 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레시피, 그리고 요리에 얽힌 일상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아무래도 주인공의 나이(아마 초등 고학년~중학생 즈음이 아닐까 싶음)에 맞게 레시피도 상당히 간단한 게 주로 나오니까, 한 번쯤 따라해봐도 괜찮을 듯 싶었다. 책은 읽
"엘리엇의 특별한 요리책" 내용보기

(2022. 10. 11 구매)

리네아의 이야기 외전격 책이다. 내용에서 리네아와 블룸 할아버지도 조금 등장한다.

요리책이라는 제목답게 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레시피, 그리고 요리에 얽힌 일상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아무래도 주인공의 나이(아마 초등 고학년~중학생 즈음이 아닐까 싶음)에 맞게 레시피도 상당히 간단한 게 주로 나오니까, 한 번쯤 따라해봐도 괜찮을 듯 싶었다.

책은 읽기 편한데, 재료 부분의 폰트는 좀 읽기 힘들지 않나 싶다. 그리고 책 중간 부분에 오타 하나가 있었다(받침 오타).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개정판이라 아쉽다
"개정판이라 아쉽다" 내용보기
어릴 때부터 정말 아끼던 책이어서 닳고 닳도록 봤는데 이사 도중 잃어버린 것 같다...심지어 품절 된 곳도 있어서 절망했는데 yes24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재회의 기쁨은 잠시 미루고 폰트가 많이 바뀌어서....아쉽...다....이 책은 모든 서체를 명조체로 구성한 옛날 감성이 좋았는데...왜 고딕체로 제목을 bold로 그것도 큼지막하게 채워넣었을까...너무 둔탁해보이고 안읽혀서 나같은
"개정판이라 아쉽다" 내용보기
어릴 때부터 정말 아끼던 책이어서 닳고 닳도록 봤는데 이사 도중 잃어버린 것 같다...심지어 품절 된 곳도 있어서 절망했는데 yes24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재회의 기쁨은 잠시 미루고 폰트가 많이 바뀌어서....아쉽...다....

이 책은 모든 서체를 명조체로 구성한 옛날 감성이 좋았는데...왜 고딕체로 제목을 bold로 그것도 큼지막하게 채워넣었을까...너무 둔탁해보이고 안읽혀서 나같은 구판 처돌이는 슬퍼죽겠다...엘리엇이 쓴 레시피 손글씨는 더 가관이다...알 수 없는 복잡한 흘림체인데 이건 폰트가 너무 얇아서 역시 안읽힌다. 레나 안데르손의 애독자로서 이 부분을 출판사한테 토로(?)하고 싶어도 그럴 방도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남겨둔다.

화질도 묘하게 안좋아진 것 같고(특히 소풍가서 빵구워먹는 파트), 그래도 못가질 뻔한 것을 가지게 되었으니 기뻐해야 하나..? (사실 중고로 팔고 구판을 중고로 살까도 고민했지만ㅋㅋㅋ)
암튼 기쁘다!!
.
.
.



사실 아쉬워 죽겠다
b******2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개정판이라 아쉽다
"개정판이라 아쉽다" 내용보기
어릴 때부터 정말 아끼던 책이어서 닳고 닳도록 봤는데 이사 도중 잃어버린 것 같다...심지어 품절 된 곳도 있어서 절망했는데 yes24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재회의 기쁨은 잠시 미루고 폰트가 많이 바뀌어서....아쉽...다....이 책은 모든 서체를 명조체로 구성한 옛날 감성이 좋았는데...왜 고딕체로 제목을 bold로 그것도 큼지막하게 채워넣었을까...너무 둔탁해보이고 안읽혀서 나같은
"개정판이라 아쉽다" 내용보기
어릴 때부터 정말 아끼던 책이어서 닳고 닳도록 봤는데 이사 도중 잃어버린 것 같다...심지어 품절 된 곳도 있어서 절망했는데 yes24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재회의 기쁨은 잠시 미루고 폰트가 많이 바뀌어서....아쉽...다....

이 책은 모든 서체를 명조체로 구성한 옛날 감성이 좋았는데...왜 고딕체로 제목을 bold로 그것도 큼지막하게 채워넣었을까...너무 둔탁해보이고 안읽혀서 나같은 구판 처돌이는 슬퍼죽겠다...엘리엇이 쓴 레시피 손글씨는 더 가관이다...알 수 없는 복잡한 흘림체인데 이건 폰트가 너무 얇아서 역시 안읽힌다. 레나 안데르손의 애독자로서 이 부분을 출판사한테 토로(?)하고 싶어도 그럴 방도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남겨둔다.

화질도 묘하게 안좋아진 것 같고(특히 소풍가서 빵구워먹는 파트), 그래도 못가질 뻔한 것을 가지게 되었으니 기뻐해야 하나..? (사실 중고로 팔고 구판을 중고로 살까도 고민했지만ㅋㅋㅋ)
암튼 기쁘다!!
.
.
.



사실 아쉬워 죽겠다
b******2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