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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엘리엇의 특별한 요리책. 읽으면 힐링이 될거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책사이즈는 큼직한 편이다. 책을 펼쳐서 읽어보니 귀여운 내 취향의 그림들이 많이 있어 매우 맘에 들었다. 더불어 이야기와 함께 나오는 레시피들도 친절하고 자세하고 귀여운 설명에 읽는 즐거움을 주었다. 감자팬케이크, 파리식 햄버거 등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도 많았다. 요리뿐만 아니라 음식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영양소, 식물키우기 등등)도 다루고 있어 좋았다. 읽는 동안 힐링이 되서 너무 좋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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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1 구매) 리네아의 이야기 외전격 책이다. 내용에서 리네아와 블룸 할아버지도 조금 등장한다. 요리책이라는 제목답게 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레시피, 그리고 요리에 얽힌 일상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아무래도 주인공의 나이(아마 초등 고학년~중학생 즈음이 아닐까 싶음)에 맞게 레시피도 상당히 간단한 게 주로 나오니까, 한 번쯤 따라해봐도 괜찮을 듯 싶었다. 책은 읽기 편한데, 재료 부분의 폰트는 좀 읽기 힘들지 않나 싶다. 그리고 책 중간 부분에 오타 하나가 있었다(받침 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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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정말 아끼던 책이어서 닳고 닳도록 봤는데 이사 도중 잃어버린 것 같다...심지어 품절 된 곳도 있어서 절망했는데 yes24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재회의 기쁨은 잠시 미루고 폰트가 많이 바뀌어서....아쉽...다.... 이 책은 모든 서체를 명조체로 구성한 옛날 감성이 좋았는데...왜 고딕체로 제목을 bold로 그것도 큼지막하게 채워넣었을까...너무 둔탁해보이고 안읽혀서 나같은 구판 처돌이는 슬퍼죽겠다...엘리엇이 쓴 레시피 손글씨는 더 가관이다...알 수 없는 복잡한 흘림체인데 이건 폰트가 너무 얇아서 역시 안읽힌다. 레나 안데르손의 애독자로서 이 부분을 출판사한테 토로(?)하고 싶어도 그럴 방도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남겨둔다. 화질도 묘하게 안좋아진 것 같고(특히 소풍가서 빵구워먹는 파트), 그래도 못가질 뻔한 것을 가지게 되었으니 기뻐해야 하나..? (사실 중고로 팔고 구판을 중고로 살까도 고민했지만ㅋㅋㅋ) 암튼 기쁘다!! . . . 사실 아쉬워 죽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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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정말 아끼던 책이어서 닳고 닳도록 봤는데 이사 도중 잃어버린 것 같다...심지어 품절 된 곳도 있어서 절망했는데 yes24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재회의 기쁨은 잠시 미루고 폰트가 많이 바뀌어서....아쉽...다.... 이 책은 모든 서체를 명조체로 구성한 옛날 감성이 좋았는데...왜 고딕체로 제목을 bold로 그것도 큼지막하게 채워넣었을까...너무 둔탁해보이고 안읽혀서 나같은 구판 처돌이는 슬퍼죽겠다...엘리엇이 쓴 레시피 손글씨는 더 가관이다...알 수 없는 복잡한 흘림체인데 이건 폰트가 너무 얇아서 역시 안읽힌다. 레나 안데르손의 애독자로서 이 부분을 출판사한테 토로(?)하고 싶어도 그럴 방도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남겨둔다. 화질도 묘하게 안좋아진 것 같고(특히 소풍가서 빵구워먹는 파트), 그래도 못가질 뻔한 것을 가지게 되었으니 기뻐해야 하나..? (사실 중고로 팔고 구판을 중고로 살까도 고민했지만ㅋㅋㅋ) 암튼 기쁘다!! . . . 사실 아쉬워 죽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