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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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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텃밭과 잔디밭, 그리고 앞마당이 있는 도시 근교의 주택에서 살고 있다. 해마다 봄이 되면 예쁜 제비가 우리집 처마에 날아들어 집을 짓고 알을 낳아 품고 새끼들을 길러 나가고 있다. 벌써 세 번째로 제비를 아주 가까이서 살펴보고 있는데, 거실 큰 창가 앞에 놓아둔 옷걸이 위에 나란히 앉아있곤 하는 모습이 여간 신기하고 예쁜 게 아니다. 집에 있는 책 중에는 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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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텃밭과 잔디밭, 그리고 앞마당이 있는 도시 근교의 주택에서 살고 있다.
해마다 봄이 되면 예쁜 제비가 우리집 처마에 날아들어 집을 짓고 알을 낳아 품고 새끼들을 길러 나가고 있다.
벌써 세 번째로 제비를 아주 가까이서 살펴보고 있는데, 거실 큰 창가 앞에 놓아둔 옷걸이 위에 나란히 앉아있곤 하는 모습이 여간 신기하고 예쁜 게 아니다.
집에 있는 책 중에는 제비에 대한 것이 없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했더니 그것도 여의치가 않아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구입하게 되었다.
어린이날 선물로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딱 적절할 것 같다.
m*****7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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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 제비 따라 강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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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친정집에가면 매년 5~6월이면 제비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비는 환경을 많이 좌우하는 새로 오염된 곳에서는 볼 수가 없는 새이지요. 이런 제비를 우리는 옛부터 좋은 소식을 알려주는 의미의 새로 여겨왔습니다. 따뜻한 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다 쌀쌀해지는 가을이 되면 다른 곳이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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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친정집에가면 매년 5~6월이면 제비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비는 환경을 많이 좌우하는 새로 오염된 곳에서는 볼 수가 없는 새이지요.

이런 제비를 우리는 옛부터 좋은 소식을 알려주는 의미의 새로 여겨왔습니다.

따뜻한 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다 쌀쌀해지는 가을이 되면 다른 곳이로 이동하는 제비.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이야기 _ 제비따라 강남여행 [비룡소]

 

이 책은 가을 날 우리나라를 떠나 제비가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여름을 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제비의 생김새부터 제비가 1년을 보내는 법, 좋아하는 먹이 등에 대해서 알려주며, 제비가 어떻게 길을 알고 긴 여행을 할 수

있는지, 여행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줍니다.

 

 

제비는 봄이오면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나고, 가을이면 따뜻한 강남으로 겨울을 지내러 갑니다.

드넓은 중국 남쪽 지방, 아름다운 섬 타이완, 메콩강이 흐르는 베트남, 타이,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리에시아, 동남아시아가

어떤곳인지 기억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특징들을 알려줍니다.


 

아름다운 섬 타이완, 분탑이 가득한 미얀마,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화산의 나라 인도네시아, 다문화 나라 말레이시아 등으로 가요. 
이 책을 통해 여름 철새인 제비를 따라 아시아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알아볼 수 가 있답니다.

제비가 소개하는 동남아시아의 여러나라들을 둘러보며, 그 지역의 풍경과 문화를 함께 배워볼 수가 있어요.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나고 겨울은 다른 곳에서 지내는 대표적인 여름 철새 제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따뜻한 '강남'으로 떠났다가 다음해 봄이되면 다시 또 돌아오지요.

제비는 신기하게도 자신이 지어놓았던 둥지를 잊지않고 또 그곳에 와서 새끼를 낳고 여름을 지내다

가을이 되면 따뜻한 곳으로 간답니다. 제비가 소개하는 동남아시아의 여러나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제비가 이런 곳들을 거쳐서 봄에 다시 우리나라로 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제비가 돌아다녔던 동남아시아의 여러나라들에 대한 소개글이예요.

짧게나마 그나라에 대한 정보와 문화를 볼 수 있어요.




우리에게 좋은 소식을 알려주는 제비에 대한 자세한 정보예요.

제비가 어떻게 길을 알고 가며, 긴 여행을 할 수 있으며, 긴긴 여행을 하는지 재미난 이야기로 들을 수 있어요.

환경이 좋은 곳에서 사는 제비, 점점 제비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만큼 오염된 곳이 많아진다는 거겠죠.

제비들이 많이와서 여름철 짹짹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되었음 좋겠네요.

 

b******7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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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따라 강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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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따라 강남 여행        너무 어려서 보았던 히치콕의 영화 <새> 때문에 새를 무서워하는 저이지만 제비에게만은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어요. 검은색과 흰색의 연미복을 입고 날렵한 몸매로 비행하는 제비는 왠지 이야기 속 흥부에게 그랬듯이 좋은 일을 몰고 올 것만 같거든요. 제비가 주인공인 그림책이 있어 반가웠습니다. 비룡소의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최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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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따라 강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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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어려서 보았던 히치콕의 영화 <새> 때문에 새를 무서워하는 저이지만 제비에게만은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어요. 검은색과 흰색의 연미복을 입고 날렵한 몸매로 비행하는 제비는 왠지 이야기 속 흥부에게 그랬듯이 좋은 일을 몰고 올 것만 같거든요. 제비가 주인공인 그림책이 있어 반가웠습니다. 비룡소의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최신간, <제비 따라 강남 여행>이 바로 그 책 입니다. 작가 신현수는 <흥부전>의 '제비가 강남 가다'라는 표현에서 강남의 정확한 위치가 궁금해졌나봐요. 하지만 제대로 아는 이도, 알려 하는 이도 많지 않았대요. 그래서 작가가 조사해보니 한국의 제비는 가을에 중국의 남쪽 지방과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 즉 매우 넓은 지역을 포괄하며 다니고 다시 이듬해 봄에 한국으로 돌아왔대요. 참으로 놀랍지요? 제비의 여행길을 따라다니는 설정이다 보니 <제비 따라 강남 여행>에서도 중국, 동남 아시아 여러 나라가 파노라마처럼 배경으로 지나간답니다. 넘길수록 배울 게 많아지는 지식그림책인 셈이지요.

*

책장을 펼치면 면지에 제비들의 여행경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도가 펼쳐집니다. 이어, 낙엽이 지고 서늘해지는 가을 풍경과 어디론가 향하는 제비들이 눈에 들어와요. 작가는 "제비들이 간다는 강남은 대체 어디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꼬마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킵니다. 바로 이어지는 풍경은 공원에 삼삼오오 모여 기체조하는 사람들과 늘어지 버드나무. 바로 중국, 그중에서도 따뜻한 남쪽 지방이었어요. "니하오, 태극권이라는 운동을 하는 거야."하면서 중국의 소년이 제비들에게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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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고 기체조만 있겠나요? 제비들은 경극 구경에 해가 저무는 줄도 몰랐대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은 소위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여행지로 익숙한 나라 외에도 베트남, 타이, 미얀마, 필리핀 등 가까운 나라들의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소개합니다. 독자는 제비를 분신 삼아 '강남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그 문화와 기후와 사람들의 삶까지 들여다볼 수 있으니 얼마나 알찬지요? 마지막으로 제비는 강남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처마 밑에 둥지를 지을 거래요.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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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촌에 사는 요즘 친구들은 제비를 아프리카의 코끼리처럼 일상에서 자주 볼 일이 없어요. 한 마디로 흥부전 속, 이야기 속 새가 되어가고 있네요. 다행히 <제비 따라 강남 여행>의 부록에는 제비의 생김새와 습성, 서식지 등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요. 물론 본문에 등장했던 제비의 여행 경로도 사진 자료와 각 국가 설명과 함께 더 상세히 설명해주고요. 지식 그림책으로서의 다다익선의 아름다움이 빛나는 자료들이지요? 하지만, 이런 책 말고도 일상에서, 현실의 삶에서 제비를 자주 볼 수 있는 그런 환경이었으면 좋겠네요. 제비를 돌아오게 하려면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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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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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제비따라 강남여행 -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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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제비따라 강남여행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이야기!   신현수 글, 이영림 그림 여름철 철새인 제비를 따라서 아시아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알아보는 지식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봄이 되면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왔다.'며 제비를 무척반겼던 것 같아요... 제비가 처마 밑에 둥지를 틀면 가을에 떠날 때까지 흥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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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제비따라 강남여행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이야기!

 

신현수 글, 이영림 그림


여름철 철새인 제비를 따라서 아시아의 자연환경과 문화

알아보는 지식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봄이 되면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왔다.'며 제비를 무척반겼던 것 같아요...

제비가 처마 밑에 둥지를 틀면 가을에 떠날 때까지 흥부처럼 잘 돌봐 주기도 하구요


 비록 환경 변화로 도시에서 제비를 만나기는 예전만큼 쉽지 않지만

제비들은 꾸준히 우리나라와 '강남'을 오가는 끝없는 여행을 하고 있구요

.

지금도 곳곳에서 제비가 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친구따라 강남간다" 라는 속담도 있잖아요...^^


여기서 line_characters_in_love-6잠깐...! 



제비가 간다는 강남은 과연 어디 일까요?


흔히들 사용하던 말인데 "강남"이 정확히 어디를 뜻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었네요

강남이란 ? 중국에서 양쯔 가 남쪽의 따뜻한 지방을 일컫는 말이래요

 

 

책을 펼치면~ 가을에 우리나라를 떠나는 제비들의 여행길

한눈에 들어오게끔 지도에 잘 표현해 두었네요...^^


우리에게 친숙한 제비를 길잡이로 삼아서 아시아 여덟 나라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어린이 교양서로

모두 제비가 겨울을 나는 월동지라는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가을이 왔어요... 바람이 서늘해지고 ...


'삐찌 삐찌 지지지짓 쭈이, 어서 강남으로 떠나자!

'쫏쫏 쬿 쮸르르, 그래 더 추우지기 전에 가야지."


들판에 모여 있던 제비들이 무리 지어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우리나라의 겨울은 추어서 살기 힘들어 따뜻한 나라로 가는 것이지요...

 


제비 한 무리가 더 넓은 중국 남쪽 지방으로 도착했어요....

이른 아침부터 음악소리에 맞춰 "니하오! 태극권이라는 운동을 하는 거래요"

그 나라의 인사법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더라구요...^^


중국의 오래된 역사와 옛이야기를 노래와 춤 등으로 표현한

전통 연극인 "경극"을 보고서 넘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리고 개그콘서트에 나온 개그맨의 경극분장이 생각나나나요...ㅎ

 


또 한무리의 제비는 메콩 강이 흐르는 베트남이 도착하게 됩니다...

강에는 수많은 배가 떠 있고

사람들은 배를 탄 채 물건을 사고 팔고 있어요...


'신 짜오! 어서 와, 여긴 메콩 강 수상 시장이야

메콩 강은 '아홉 마리 용'을 뜻하는 '꺼우 렁'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대요

강줄기가 아홉 갈래로 나뉘어서 그렇답니다...^^

 


말레이시아에 도착한 제비 무리도 있었는데요...

수도쿠아라룸푸르 에는 뾰쪽한 쌍둥이 빌딩이우뚝 솟아 있다고 해요

거리의 사람들은 생김새며 옷차림, 피부색이 다 달라요


'슬라맛 말랑! 말레이시아는 여러 민족과 종교가 어우러진 나라이기 때문이래요


중국의 태극권과 아침 풍경, 경극, 타이완의 아리 산, 베트남의 메콩 강과 수상 시장,

타이의 러이 끄라통 축제와 왕궁 및 사원, 미얀마의 불교문화와 바간, 필리핀의 계단식 논과 마닐라 도시 풍경,

인도네시아의 브로모 화산, 말레이시아의 다문화 등을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여덟곳을 둘러보면서 각나라의 인사말도 배울 수 있었거요

또 각나라별 수도가 어디인지? 더 나아가서 그나라의 국기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다양한 자연환경과 아시아의 다양한 풍경을 엿볼수 있었답니다...

 

 

또 부록으로 아시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각 나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역사, 문화, 자연, 생활에 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실려있어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더불어 제비의 생태와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풀수 있는 tip도 들어 있네요


요즘은 자연이 많이 훼손되어 제비를 보기가쉽지 않아요

제비가 돌아오게 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자연을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지 생각해보고

작은 실천부터 하나둘씩 해보기로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l******8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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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따라 강남 여행 아시아 지리문화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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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친숙하고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철새인 제비가 바라본 아시아 지리문화이야기가 담긴  동화인 제비따라 강남여행을 읽어 보았어요..  신현수님 글과 이영림님께서 그림을 그리셨네요.. 아시아 대륜과 우리나라의 지도와 국기도 표지에서 보여요..       이책의 시놉시스에요..중국 남쪽지방 부터 타이완.베트남,말레이시아까지 아름다운 아시아를 여행하는군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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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친숙하고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철새인 제비가 바라본

아시아 지리문화이야기가 담긴  동화인 제비따라 강남여행을 읽어 보았어요.. 

신현수님 글과 이영림님께서 그림을 그리셨네요.. 아시아 대륜과 우리나라의 지도와 국기도 표지에서 보여요..

 

 

 

이책의 시놉시스에요..중국 남쪽지방 부터 타이완.베트남,말레이시아까지 아름다운 아시아를 여행하는군요..




가을이 되어 따뜻한 곳으로 가기위해 채비를 하는 제비떼네요..삐지삐지, 쮸르르르로 의성어로 표현한 소리가 참 잼나요..

홀로 생활을 하는 새들도 있지만 제비는 이동시 무리를 지어 멀리 다닌다는 거군요..

수컷이 먼저 떠나면 암컷과 새끼들이 뒤이어서요..

어릴때 저도 강남이 (따뜻한 나라가) 어딘가 궁금했는데..작가도 그랬나봐요..

 

 

무리별로 도착한 곳과 그곳의 옷차림과 먹거리며 전통문화에 대해 배워갑니다..

전 책속에서 나온 곳 중에서 개인적으로타이의 왕들이 살았던 방콕 왕궁에 가보고 싶네요..

왜냐하면 왕궁안에 있는 불교사원의 에메랄드 불상을  보고 싶어서라지요 ㅎㅎㅎ 제비는 좋겠당..

봄이 되어 다시 제비가 돌아오면서 책을 마칩니다..


 

 

제비가 다녀온 나라들을 알아보는 자료와 사진들도 수록되어 있어요..간접체험이죠~

다음에 저 나라를 직접 방문한다면 더욱 반갑겠죠.. ㅎㅎ


 

 

제비의 특징과 생김새도 단번에 다 알 수 있다지요..제비의 눈은 색깔도 구별할 수 있다는군요..

사람은 나침반으로 방향을 알지만 제비는 해와별을 보고 길을 삼는군요..

새라고 그냥 아무곳으로 가지 않는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작가가 이동화를 펴내게 된 이유와 농작물을 망치는 곤충을 잡아먹는 이로운 새인 제비가

 살 자연을 지키고 돌봐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적혀 있네요.. 강남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되었어요..

아이들이 지리문화하면 어렵게 생각을 하는데..요런 단행본을 자주 접해주면 생각전환의 계기가 되겠죠^^

j******3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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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따라 강남여행 해보실래요?? 마인드맵 그리며 아시아 지리 문화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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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지식 다다익선 33. 제비 따라 강남 여행   계절에 따라 서식지를 옮겨 다니는 새를 '철새' 라고 해요 철새라고 하면 겨울이 오기 전에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는 새들을 떠올리는데 제비가 바로 그런 새에요~ 봄, 여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고, 가을이면 따뜻한 남쪽으로 떠난답니다~ 그래서 여름 철새라고 해요..   (여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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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지식 다다익선 33. 제비 따라 강남 여행

 

계절에 따라 서식지를 옮겨 다니는 새를 '철새' 라고 해요

철새라고 하면 겨울이 오기 전에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는 새들을 떠올리는데

제비가 바로 그런 새에요~ 봄, 여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고,

가을이면 따뜻한 남쪽으로 떠난답니다~ 그래서 여름 철새라고 해요..

 

(여름 철새가 있으면 겨울 철새도 있겠죠? 겨울 철새는 여름 철새와 반대에요~

갈매기, 개똥지빠귀 등이 가을에 우리나라를 찾아와 겨울을 지내고 봄에 떠나요)

 

근데 제비가 겨울을 나기 위해 떠나는 따뜻한 남쪽 나라는 어디일까요??

믿어지지는 않지만 그 힌트가 바로 흥부전에 있대요~

 

흥부가 둥지에서 떨어져서 다친 제비 다리를 고쳐주자

제비는 강남으로 떠났다가 박씨를 물고 이듬해 봄에 돌아왔어요

 

강남?? 뉴스에서 강남, 강북 이야기할 때의 강남인가요??

아님 "오빤 강남스톼일~♬" 할 때의 강남일까요??

힌트라고 해서 알아봤는데 어째 미궁으로 더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ㅋ

 

제비가 가는 강남은 대체 어느 나라일까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해볼 거예요~

 

제비의 여정을 통해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책

비룡소 지식 다다익선 33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책을 읽어보았어요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지식 다다익선 33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신현수 글 / 이영림 그림

비룡소​

 

 

 

 

 

가을이 오면 더 추워지기 전에 제비들이 무리를 지어 우리나라를 떠나요

수컷들이 먼저 떠나고, 암컷과 새끼 제비들이 뒤따른대요

우리나라의 겨울은 추워서 살기 힘드니까 따뜻한 나라로 가는 거죠

 

 

 

 

 

가을에 우리나라를 떠나는 제비들의 여행길이에요~

많은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를 떠난 제비가

중국 남쪽 지방과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로 가는 것을 알아냈어요

흥부전에서 제비가 겨울을 나기 위해 갔던 강남이 바로 이런 지역들이었군요 ^^

 

제비가 다녀온 나라를 살펴보면.. 중국, 타이완, 베트남, 타이,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이 있답니다

 

 

 


 

제비가 다녀온 강남이 어떤 곳인지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책에 나와있어요

각 나라의 지리적 특성, 전통과 문화를 배우는 것은 덤이랍니다 ^^

 




 

중국에 직접 가지 않아도 중국의 화려한 전통 연극, 경극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베트남 거리에는 왜 오토바이가 자동차보다 더 많을까요??

사왓디 카! 타이 러이 끄라통 축제를 보며 같이 소원을 빌었어요

불교유적이 많은 미얀마에는 남자아이들은 승려가 되는 관습이 있대요

만두군이 승려가 되어 머리를 빡빡 깎은 모습은 어떨지 상상하며 같이 웃었어요 :D

여러 민족과 종교가 어우러진 나라, 말레이시아에 간 제비가 부러웠고요

 

 



 

제비들이 다녀온 나라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보충 설명이 나와있으니 꼭 읽어보세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책을 읽고 제비가 다녀온 나라들과 관련해 마인드맵을 그려봤어요

책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게 되고요~ 마인드맵을 그리며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책에 나온 나라는 중국, 타이완, 베트남, 타이,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이렇게 8개 나라에요~

내용을 정리하며 만두군에게 어느 나라에 가보고 싶으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베트남에 가면 오토바이를 탈 수 있느냐고..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서 베트남에 가보고 싶다네요 ㅎㅎㅎ

 




 

와~ 제비와 함께 아시아의 지리 문화를 이렇게 많이 살펴봤네요 ^^*

제비야~ 고마워!!!!

 

 

 

 

 

다음에 만나서 제비에게 꼭 고맙다는 인사를 하려면

제비가 어떻게 생겼는지 제대로 알고 있어야겠죠?? ㅎㅎㅎ

 

까치는 많이 봤어도 제비를 본 적은 없네요~

제비를 자주 볼 수 없는 이유가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니 안타까워요~

제비를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비야~ 강남 다녀오면서 나에게도 박씨 좀.. ^^;;

 

 

 

 


 

YES마니아 : 로얄 p******1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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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다다익선 33] 제비 따라 강남 여행 - 세계의 자연과 문화
"[지식 다다익선 33] 제비 따라 강남 여행 - 세계의 자연과 문화" 내용보기
비룡소 - 지식 다다익선 33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가을이면 제비는 따뜻한 남쪽나라로 이동하지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을 읽으면 제비가 이동하는 경로도 알고, 세계 여러나라와 문화도 알아가요.     제비를 따라가보아요.     미얀마, 타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 타이완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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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지식 다다익선 33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가을이면 제비는 따뜻한 남쪽나라로 이동하지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을 읽으면 제비가 이동하는 경로도 알고,

세계 여러나라와 문화도 알아가요.

 

 

제비를 따라가보아요.

 

 

미얀마, 타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 타이완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제비가 여행한 8나라 중에서 '베트남'과 '타이'를 살펴볼까요?

 

 

베트남은 '긴 옷'이라는 뜻의 '아오자이'라는 옷을 입고 나닌대요.

그리고 삽화에서 나와있듯 오토바이가 대중적인 교통수단임을 알게 되요.

그리고 베트남에서 유명한 메콩 강 수상 시장도 알게 된답니다.

 

 

'타이'는 저도 잘 접하지 못했던 나라이고 문화인데요.

위치를 보면 '베트남' 동쪽에 있네요.

지도를 보면서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인 것 같아요.

'타이'에는 행복을 비는 '러이 끄라통 축제'는 처음 알았네요.

강 위에 연꽃 모양 배에 꽃과 동전과 향을 싣고 촛불을 켠 다음 물에 띄워 행복을 비는 축제랍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관심을 끌기에 딱이기도 하구요.

 방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건 아니지만

아시아의 세계지리를 알아가기에 그만이네요.

 

 

아시아 지도를 자세히 살펴 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아시아 나라들의 위치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더불어 문화까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c****1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제비 따라 강남 여행-제비가 가는 강남은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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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따라 강남 여행]은 비룡소 지식다다익선 시리즈의 33번째 책입니다. 지식다다익선 시리즈? 집에 몇권 있는거 같은데 싶어 찾아보았어요.   5권이나 되네요. [랄랄라, 연극을 시작하자] 책은 올해 5학년인 큰 아이에게 한참 사랑받았던 책이고요. [안녕, 여긴 열대 바다야] 책은 제가 갠적으로 사랑하는 책입니다. 이렇게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2013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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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따라 강남 여행]은 비룡소 지식다다익선 시리즈의 33번째 책입니다.

지식다다익선 시리즈? 집에 몇권 있는거 같은데 싶어 찾아보았어요.


 


5권이나 되네요.

[랄랄라, 연극을 시작하자] 책은 올해 5학년인 큰 아이에게 한참 사랑받았던 책이고요.

[안녕, 여긴 열대 바다야] 책은 제가 갠적으로 사랑하는 책입니다.


이렇게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2013년, 비룡소 연못지기 12기로 활동하면서 받았던.

 [안녕, 여긴 천문대야!] 책은 지식다다익선 52번 책인데.

왜? 왜?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책이 33번 책이지?

보통 시리즈는 순서대로 나오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비룡소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보았어요.

지식다다익선 시리즈는 총 54권이였고요.

시리즈순으로 나열해보았더니 지식다다익선 33번이 2권이네요.

아마도 [동화의 마법사 안데르센] 책이 지식다다익선 시리즈에서 더이상 판매가 안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책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거 같아요.


비룡소 지식다다익선 시리즈는.

역사, 인물, 문화, 경제, 환경 등 세계의 다양한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있는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요 티나와 악기에 관한 책도 아주 좋아요.

소장하고 있진 않지만 도서관에서 여러번 빌려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본격적으로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책을 살펴볼까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책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제비가 가는 강남은 과연 어딜까요?

그냥, 제비가 가는 강남은 우리나라보다 좀 더 따뜻한 지역이겠거니 했지.

제비가 가는 강남이 어딜까 궁금해 보지 않았던거 같아요.

작가샘의 말에서도 보면 대부분 '우리나라보다 따뜻한 나라일 걸요.'라는 대답이였대요.

 


 


제비가 간다는 강남은 중국의 남쪽 지방과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라고 하네요.

각 나라에 간 제비를 통해 이렇게 그 나라를 살펴볼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타이에 도착한 제비들이 보여주는 타이의 모습들이에요.

얼마전 같은 반 친구가 체스대회한다고 태국 다녀왔다고.

거기가 어디냐고 묻던 둘째에게 태국의 모습을 좀 더 보여줄 수 있었어요.


 


 


제비들이 다녀온 나라들에 대한 정보를 책 뒷쪽에서 더 제공해요.

총 8개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제비 하면 가장 먼저 [흥부 놀부] 이야기가 떠오를거 같은데요.

우리 조상들은 제비가 복을 가져다 주는 이로운 새로 여겼대요.

그런 제비에 대해 더 알아보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왜 긴 여행을 하는지, 작년에 봤던 제비가 정말 다시 올지 등등.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할만한 질문과 답이 있어 재미있어요.


간만에 지식다다익선 시리즈 책을 만나니.

집에 있던 지식다다익선 시리즈 책도 찾아보게 되고.

그 즐거움이 2배가 되는거 같아요.

책은 일정 순서없이 꽂아두는 편인데.

이렇게 지식다다익선 시리즈를 찾은 김에 나란히 꽂아두고 아이들과 좀 더 읽는 즐거움을 누려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m****i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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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의 눈으로 본 아시아 지리 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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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지식그림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는 역사, 문화, 이물, 경제같은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밌는 글과 그림으로 접할 수 있어요.     33번째 책으로 나온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은 제목과 겉​표지에서 보듯이 ​ 봄이면 따뜻한 대한민국으로 오고 가을이 되어 추워질 것을 대비해서 ​ 따뜻한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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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지식그림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는 역사, 문화, 이물, 경제같은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밌는 글과 그림으로 접할 수 있어요.

 

 

33번째 책으로 나온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은 제목과 겉​표지에서 보듯이

봄이면 따뜻한 대한민국으로 오고 가을이 되어 추워질 것을 대비해서

따뜻한 지역으로 이동하는 제비의 습성을 따라

동남 아시아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다양한 아시아국가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요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들 다문화 교육 많이 받지요.

6살부터 초등생까지 두루두루 세계의 자연과 문화를 이 책을 통해 접해 보세요!!!

 

 

 

 

제비의 여정을 세계 지도를 통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이해시켜 주고 있지요.

 

지식 그림책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논리적 사고력도 키워 주는 것이기에 이런 지식의 습득도 필요한거 같아요.

 

세계 지리도 살짝 건드려 줍니다.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서는 제비가 강남으로 가는 것이 나오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다시 강남으로 갔던 제비들이 대한민국으로 돌아오는 표시가 나와줘서

 

시작과 끝을 그림을 통해 또 확실히 알려주는 효과가 있지요.

 

책이 시작되고 끝이 났다는 신호같이 느껴져요~~~♬

 

 

 

 

 

 

넓디 넓은 중국 땅과 태극권, 중국의 전통연극인 경극 등등

 

그 나라마다 특징적인 볼거리들을 알 수 있는데요.

 

아름다운 섬나라 타이완의 높은 산 속 열차,

 

메콩 강이 흐르는 베트남은 수상 시장이 유명하지요.

 

그리고 강한 햇빛을 막아주는 모자 "논 라" 도 있는데요.

 

이 논라는 저희가 직접 만들어보기도 해서 책 속에서 보더니 아이들 반가워 하더라구요.

 

​캡틴 아메리카 방패로 변신한 베트남의 모자 "논 라" 입니다....ㅋㅋㅋ

왕실과 불교의 나라 타이는 아직도 국왕이 있는 나라이지요.

불탑이 가득한 불교국가 미얀마,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화산의 나라 인도네시아, 다문화 나라 말레이시아는

 

나라꽃 이름이 히비스커스 인것도 알았네요.

나라마다 인사말도 배울 수 있고 그 나라의 특징을 자연과 문화적인 측면에서 알 수 있어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을 해보니 이런 다양한 나라들을 알 수 있었는데요.

지식 그림책이다 보니 권말부록에 더 자세한 나라별 설명이 담겨 있네요. ㅎㅎㅎ​

 

거기에 제비의 특징까지 정말 세심하지요.^^

 

이 한권에 참 많은 정보들이 담겨있어요~~~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서 재밌게 느낄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라면 합격점이겠죠.

 

비룡소 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는 저희집에도 몇권 있는데 늘 믿고 봅니다....ㅎㅎㅎ​

 

 

h*******1 2015.06.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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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비룡소]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내용보기
멀고도 가까운 이웃, 동남아시아 바로 보기 제비는 봄이면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나고, 가을이면 따뜻한 강남으로 겨울을 지내러 떠나요. 드넓은 중국 남쪽 지방, 아름다운 섬나라 타이완, 메콩 강이 흐르는 베트남, 왕실과 불교의 나라 타이, 불탑이 가득한 미얀마,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화산의 나라 인도네시아, 다문화 나라 말레이시아 등으로
"[비룡소]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내용보기


멀고도 가까운 이웃, 동남아시아 바로 보기


제비는 봄이면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나고,

가을이면 따뜻한 강남으로 겨울을 지내러 떠나요.

드넓은 중국 남쪽 지방, 아름다운 섬나라 타이완,

메콩 강이 흐르는 베트남, 왕실과 불교의 나라 타이,

불탑이 가득한 미얀마,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화산의 나라 인도네시아, 다문화 나라 말레이시아 등으로 떠나는

아시아의 다양한 나라들을 돌며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레 접할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요즘은 동남아로 여행을 떠나기가 어렵지가 않으니

많이들 동남아 여행을 경험하곤 하지요.

 동남아 몇 곳을 돌며 가이드 및 스킨스쿠버의 직업을

하였던 친한 지인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했을때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으면

몇 시간이 어느새 지나갔는지도 모를정도로 이야기에 쏙 빠져들더라구요.

뭐 워낙 말을 재미있게 하는 친구이기도 하지만,

그 나라의 다양한 문화나 특징을 쪽집게 과외 받듯이

절대 지루하지가 않거든요.

여러 나라 중에서도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 있었다고 하고,

정이 가장 많이 든 나라이며, 위험하지만 않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을 정도라고 해요.

자연과 함께 하는 직업이나 환경때문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몇 년은 엄청 힘들었다고 하구요.

지금이야 힘들었던 이야기도 오래되었으니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지요.

안그래도 그 친구가 이야기를 자주 해주어

관심도 생기고 또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언젠가 아이와도 괜찮은 곳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도 했구요,

중학교 올라가면 세계사도 배워야 하잖아요.

그 전에 각 나라에 대해 공부를 해보는것도 참 좋다고 그래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으로 동남아를 잘 여행했으니,

이젠 유럽으로 발을 넓혀보면 좋곘어요.  ㅎㅎ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유럽, 아프리카... 볼것도 배울것도 많아요.

초등생 아이와 보기에 이해가 쉬워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  ^ ^


p*******8 201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