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 正直하라, 誠實하라, 그리고 熱心히하라. 그러면 모든 것에 補償이 있다는 도덕책의 가르침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도덕책과 반대로 행동해야 하는가? "결과가 좋으면 과정이야 어떠했더라도 상관없다."는 현실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런 문제로 갈등을 겪어보았을 것이다. 마키아벨리즘은 과연 옳은 것인가? 역사를 통해서나 우리들 주위의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이미 증명이 된 성공철학이 아닐까?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를 읽으면서 계속되는 나의 가치관과는 다른 내용들을 접하면서 成功-권력을 얻는 것, 富를 쌓는 것, 名譽를 얻는 것-은 역시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느끼게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이루고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를 여러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기술하고 있다. 물론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들을 그대로 모방할 필요는 없고, 단지 누군가가 이와 유사한 방법을 사용한다면 그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의 세계를 지키기면서 마키아벨리적 사고방식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나의 성공과정에서는 무의미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수로 남아있고 싶다. 마키아벨리에게 행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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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에서 나와 비슷한 생각의 단계를 밟는 사람을 만났다. 즉,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에 부딪힐 때면 나는 종종 내 지혜로운 친구 준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런데 스탠리 빙은 언제나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 역시 곤란한 상황에선 마키아벨리를 생각한다고 했다. 이를테면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이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인 빌 게이츠 그리고 가정 꾸미기에 대한 책으로 살림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며 주부들의 열렬한 호응으로 이젠 거대한 기업을 창업한 마사 스튜어트에 이르기까지. 그래서 성공하려면 마키아벨리를 닮으라고 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한다.
마키아벨리는 결코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만 군주론을 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사람이라는 사전지식밖에는 없었던 내게 스탠리 빙은 마키아벨리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마키아벨리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진 않겠지만 한마디로 그는 비열한 인간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면 된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따라서 마키아벨리와 그를 신봉하는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행동방식은 악하고 잔인하며 그런만큼 절대로 양심적이지도 않은 것이다.
이를테면 저자의 첫번째 보스 레너드는 어느 금요일 밤 저자를 세 시간 동안이나 대기실에서 기다리 하고는 미리 언질을 주는 예의도 없이 다른 문으로 사무실을 빠져나간다. 두번째 보스였던 칼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업무 회의 중에 저자를 심하게 몰아붙였는데 오늘날 그는 와이오밍 주에서 손꼽히는 대주주가 되어 있다고 했다. 빌 게이츠는 어떤가, 그는 자신과 같은 길을 걷는 모든 경쟁자들을 먹어치운다. 자기보다 힘이 약한 자들의 목을 죄어서 파산시키기 위해 자신이 지배하는 경영조직이 제공하는 모든 수단을 활용한다. 그러다 우리나라 신문에까지 보도된 바와 같이 자신보다 힘이 약간 더 센 미국이라는 국가 행정부에게 제지를 당하지만.
저자는 성공하길 원한다면 지금의 고상하고 예의바른 행동따위는 쓰레기통에 넣으라고 말할 정도로 과격하게 착한 독자들로 하여금 마키아벨리적인 성향을 가지라고 종용한다. 세상이 비열해지길 요구하며 야비해질 것을 주문한다고 하면서. 그러면서 위에 든 예들과 함께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제시한다. 이렇게.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남을 제압한다’,‘썩 마음에 드는 적을 몇명 양성한다’, ‘필요할 땐 자기 어머니라도 해고한다’, ‘자신의 역겨운 모습을 장점으로 여긴다’,‘좋아하는 일들만 제외하고 모든 자질구레한 업무를 남에게 떠넘긴다’,‘비판에 대해 탐탁히 않은 반응을 보인다’,‘아첨꾼과 매춘부들을 물색하진 않겠지만 그들을 당장 물리치지도 않을 것이다’등등. 솔직히 나는 성공을 원하더라도 도저히 그런 행동들을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책 여기저기에서 마음 단단히 먹으라고, “나는 비열하고 거만한 인간이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라고 자꾸 몰아세운다. 가치관의 혼란을 수습해가며 거의 책의 마지막 부분에 이르면 옮긴이는 또 이렇게 말한다. “순진하게 이 책에 있는 내용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건 아니겠죠? 이 책은 잔혹하고 무자비한 인간들에 대한 찬양이 아니라 오늘날 전세계 경제를 이끄는 세력들에 대한 조롱이예요.
그래서 눈을 크게 뜨고 저들에게 기만당하여 쓴맛을 보지 않도록 그들의 행동방식을 똑바로 알도록 하세요.”라고. 내가 너무 순진했나 하는 뜨끔한 마음과 함께 스스로 마키아벨리즘 신봉자라고 하는 저자의 고백과 옮긴이의 최후 진술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해매다 하나의 단서를 찾긴 했다. 저자는 후기에서 이렇게 말한다. “마키아벨리즘의 속성은 많은 것을 손에 넣게 한다. 그런데 가장 위대하고 가장 못된 마키아벨리주의자들조차도 반드시 유념해야 하는 나름의 한계를 지니고 있다.”라고.
착한 사람보다는 못된 마키아벨리주의자가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지만 역시 거기에도 함정은 있구나 하는 교훈을 얻으면서, 나름대로 이 책을 정리해 보는데 혼란이 가라앉고 나니 뜻밖에도 꽤 시원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종종 악하고 못된 사람들이 성공하는 이유에 대해 너무나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착하다는 말을 자주 들으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고, 이미 마키아벨리주의자라면 이 책을 통해 그 한계를 깨달을 필요가 있다는 최종 결론을 내려본다. [인상깊은구절] 그들은 결정권을 갖고 있다. 그들은 많은 돈을 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만든다. 그들은 통치권을 행사한다. 중간관리자가 CEO로 변하는 비결에 관한 질문을 매일 다양한 방식으로 스스로에게 던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 |
| 무수한 물음표(?)끝에 결국 포기!!!!!!!! 난 책을 읽으면 항상 줄을 그으가며 나름대로 책 내용의 어떤 구절이 마음에 들면 별표(*)를 하고 마음에 들지않거나 이해가 않되면 물음표(?)를 달아 둔다. 근데 지금까지 내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많이 물음표를 단 건 처음이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물론 나의 입장이지만, 반면교사 혹은 타산지석 으로 삼을 만한 책이지 읽으면서 절대 유쾌해지는 책은 아니다. 최근에 아주 극도의 나쁜 평가를 받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해 오늘(2001-02-15) 조선일보 한 칼럼에서 그를 두고 우리들이 보이는 태도가 그가 잘 나갈 때(?)와 너무 천양지차가 나는데 그러지 말고 그의 과오를 반면교사삼아 오히려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이 칼럼을 읽는 순간 나는 이 책 나름대로의(?) 가치를 부여했다. 반면교사, 타산지석 그리고 이 책 내용 반대로 행동하자....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고 말하면서 바로 밑에 간단히 그의 행동 양식을 말한뒤에 예를 들어 길게 설명해놓는 방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책이 진행이 되는데, 물론 이 책의 저자처럼 세상을 비열하게 보는 사람이라면 구구절절이 맞는 말만 써놓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분명히 마키아벨리처럼 살고 싶지 않아!!!!!! 저자는 -자기 주장을 날카롭게 하려다보니까라고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쉽게 얘기해서 성공하려면 처참하게 비열해야한다는 이상한 등식을 증명해보이려고 무던히 애쓴 흔적이 있다. 책을 사랑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생각하는 사람들께 감히 당부드리고 싶어요. 이 책 꼭 읽으시고 반대로 행동하시면 좋겠어요.......... 즉 마키아벨리가 되지마시고 본인 바로 본인이 되셔서 화이팅하면서 살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이 책 마지막에 옮긴이가 저의 이런 생각에 대해 약 49%로 찬성하는 글이 실려 있으니까 확인하시구요ㅛㅛㅛㅛㅛ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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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이란 어떤 것일까? 아니다, 이렇게 시작하지 말자. 다시한번 묻는다. 동물의 본성이란 어떤 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동물인가? 아닌가? 당신 자신은 어떤가? 이런 난해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은 이 책의 내용이 상당히 도발적이며 전투적이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자와 실패하는 자의 차이는 단지 " 얼마나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며, 얼마나 비열해질 수 있으며, 눈 깜짝하지 않고 남을 짓밟고 무시할 수 있느냐 없느냐" 뿐이라고 필자는 설파하고 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정글에 살고 있는 악어나 피라니아, 또는 하이에나 쯤이 아닐까? 당신은 가능하다고?
흠, 그렇다면 당신은 성공의 세계에 남들보다 한발짝 다가서 있는지도 모르겠다. 남들은 없는 재능을 가진 것이니까. 사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 마키아 벨리가 도대체 무슨 작자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긴 몰라도 글을 읽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그는 르네상스기의 이탈리아 작가이자 정치이론가로 『군주론』으로 유명하다. 책의 핵심은 목적이 정당하면 수단은 어떤 것이든 용서받는다는 논리이다. 간단히 말해 마키아벨리는 인간존재의 비열성을 대표하는 상징으로써 이 책에 존재한다.
이쯤되면 이 책의 내용 또한 짐작 가시리라. 몇 개의 소제목들만 소개해보면,
▷ 필요할 땐 자기 어머니라도 해고할 것이다.
▷ 자신의 역겨운 모습을 장점으로 여길 것이다.
▷ 다른 직원들 사이의 불화를 즐길 것이다.
▷ 꿀처럼 달콤한 돈을 추구할 것이다. 등등등...
당신은 얼마나 비정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가? 항상 손해만 보고 산다 생각하는가? 아니면 남들을 멍청이라 생각하면서 적당히 이용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 어떤 쪽이든 이 책을 한번 읽어 둘 필요가 있다. 이 세상은 정말로 상위 10%를 차지한 이런 괴물들이 90%를 움켜진채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이 책은 당신의 먹이사슬 위에 무엇이 있는지 직시케 해주는 것이다!! 저자 스텐리 빙은 에스콰이어, 포춘 紙 등에서 활약하는 칼럼니스트로서 현재 수상한 일을 하는 다국적 기업에서 일한다고 되어있다. 참으로 마키아벨리스트다운 소개이다. 마치 네까짓 놈들이 나에 대해 알 가치나 있는줄 알아?하고 외치는 것 같지 않은가? ^^ [인상깊은구절] 도널드 트럼프의 예를 들어보자. 그는 여러 해 전에 본위트 텔러 빌딩을 장식한 아름다운 아르데코 양식의 띠를 없애버림으로써, 모든 뉴욕시민을 분개시켰다. 여기자 마리 브레너가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트럼프는 이렇게 대꾸했다. "그 쓰레기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 줘버린걸로 칩시다. 그곳에 주었다고 하더라도, 그곳 사람들은 그걸 지하실에 쳐 넣었을겁니다." |
|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좀 의아했다. 마키아벨리라는 사람을 전면에 내세울 만큼 자신이 있는가가 의심스러웠기 때문이다. 단순한 자기계발서나 처세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그 생각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내가 생각했던 방향은 아니었다. 대부분의 책들은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끼, 어떻게 하면 보다 싸움을 적게하고 마음을 편히 가지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마키아벨리 처럼 과감해지라고 한다. 하고 싶은 일은 하면서 인생을 살으라는 것이다. 역설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어쨌든 듣기에 좋은 말임에는 틀림없다. 마키아벨리에 대해서 평소에 관심이 있으신 분(별로 인가?)이나 처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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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 ; What would Machiavelli Do?> |
|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했을까.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주제 삼아,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정상에 올라 기업을 이끄는 여러 군주(?)들의 일화를 예를 들어 비열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어투부터 주제까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읽지 않으면 적잖게 당황하게 된다. 맘에 안든다고? 집어치워! 이런식이니까... 마키아벨리라면 편집증에 걸린 괴짜처럼 행동하고, 늘 전쟁상황을 유지하며, 필요할 땐 자기 어머니라도 해고하며, 자신이 말하고 싶은대로 말할 것이며, 비판에 대해 탐탁치 않은 반응을 보였을 것이며, 일체의 양심을 버렸을 것이다(맘에 안드는 사람의 엉덩이를 걷어차도 된다 등의). 저자는 정말 이러한 행동지침에 따라 행동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우리 위에서 군림하고 있는 군주들은 이렇게 비열하니까, 알고 있어야 한다, 알고 있어야 그들에게 당하지 않는다.라고 역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고 본다. 행동지침들이 정말 비열하고 역겨워서 짜증이 날 정도이다. 저자가 역설적으로 표현하려고 했던 의도였다면 성공했지, 싶다. 그러나, 언론매체들이 이 책을 소개했듯이, 군주들처럼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성공지침을 담고 있다고는 볼 수 없다. 성공지침을 다룬 처세술을 기대하고 책을 선택한다면 이 책 말고 다른 책을 좀더 찾아보시길...(나도 처음엔 그렇게 기대하고 읽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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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누굴까?","나는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걸 하는 것. 나름의 스타일을 확립하여 행복을 누리는 것. 내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하여. 우리는 일을 한다. 누구에게 고용되거나 고용하면서, 이 책은 대부분의 고용인들을 각성시키는 책이다.
고용주에게 있어 모든 일을 다 한다는 것, 이는 스스로 원하는 걸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고용주가 원하는 일을 무조건 다 할 경우에, 다른 사람들은 고용주를 두려워하게 된다. 고용주가 어떤 것에도 개의치 않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고용인에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준다면, 고용인은 심한 곤경에 빠지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보통 겁이 많은데다가 평범한 의식에 속박당한 탓에, 자신이 고용인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고용주의 기질이 감추어져 있다. 그래서 이책은 고용인들에게 "앞으로 성큼 나서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행동하는 당신의 기질을 찾아내라. 찾아냈나? 그러면 이젠 그 기질을 밖으로 끌어내서 활동을 개시하게 만들어라."하고 여러가지 물음을 던지고 있다.
"마키아베리라면 어떻게 할까?"의 결론은 명쾌하다. "목적이 비열한 행동을 정당화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는 말처럼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우리 가운데 상당수가 그때그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 장애물이 된다. 그랬을 때 우리는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진정한 군주들은(고용주들은)...그들은 단지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알 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추구한다. 우리에게도 가능한 일이다.
"다른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지금 이순간에 원하는 걸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로 여겨라", "자신이 원하는 걸 손에 넣고자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그리고 고용주의 입장에서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보는 기회를 만들어라. "내가 만약 마키아베리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고민해 보라! 당신 스스로가 자신의 운명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실제로 운명이 없다고 말하는 이책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준다. 그리고 자신을 속이도록 만든다. 자신이 원하는 걸 손에 넣을 수 있도록... [인상깊은구절]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당신에게 꼭 필요하다. 1. 나름의 스타일을 확립하여 행복을 누리기 위하여. 2. 당신이 원하는 는 걸 얻기 위하여. 무슨 말인지 알겠나?"하는 것=얻는 것"이는 일정한 양의 일을 했을 때 얻는 양은 두배가 된다는 걸 말해 준다. 모든 일을 다 한다는 것, 이는 당신 스스로 원하는 걸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무조건 다 할 경우에,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두려워하게 된다. 당신이 어떤 것에도 개의치 않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에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준다면, 당신은 심한 곤경에 빠지게 될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잘 알고 있다. 단지 겁이 많은데다가 평범한 의식에 속박당한 탓에, 그런 기질이 감추어져 있을 뿐이다. 앞으로 성큼 나서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행동하는 당신의 기질을 찾아내라. 찾아냈나? 그러면 이젠 그 기질을 밖으로 끌어내서 활동을 개시하게 만들어라. 사실 이는 말처럼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우선 여러분 가운데 상당수가 그때그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