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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 1권 리뷰 요즘 뱀파이어 소재물이 좋아져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구매하게되었어요 재밌게봤습니다. 미국, 일본,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뱀파이어 열풍을 일으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대런 섄》이 올 여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는다. 국내 최고 북디자이너 박진범 씨의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된 표지로 업그레이드된 [대런 섄]은 한 손에 잡히는 가벼운 문고판에 가격을 7,000원으로 대폭 낮추어 더 많은 독자들이 더 쉽고 부담 없이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대런 섄]은 낯선 모험으로 가득 찬,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반전과 반전으로 이어지는 플롯 전개에 독자는 압도당할 겁니다. 숨 막힐 듯 빠른 진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온몸에 소름이 돋죠. 한편으로는 우정에 대한 새로운 감동을 전해주기도 하고요. 일단 책을 손에 잡으면 곧 다음 편을 갈망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