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자신의 세력을 넓혀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보리밭의 기사 15권]입니다. 많은 암투 속에서 자신의 중심을 잡아 나가는 주인공입니다. 자신의 사람들과 세력을 넓혀 나가며 점차 자신이 있을 자리를 만들어 나갑니다. 다만 비슷비슷한 전개와 사건 구성으로 다소 아쉽기도 했던 15권이었습니다.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활약을 더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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