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밭의 기사 21권 루이캇트 저
어느덧 21권에 이르렀네요.
볼만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미약한 세력을 가진 주인공이 점차 성장해가면서 세력을 넓히는게 흥미롭습니다.
다만 주인공이 계속적으로 승승장구해 나가는 모습이 사실적 묘사를 해 온 전반적인 분위기와 약간은 매치되지 않는 것 같네요.
중반부, 후반부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