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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추천해주어 읽었다
그 친구의 성의를 봐서라도 별5개를 주어야하는데 또 오스트리아 올해의 과학책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등 타이틀을 봐서라도..
나는처음에 책을 산 의도가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도통 어느 정신의학자의 자신의 치료에 대한 경험담을 엮
어 놓은 책 이외에는 별로 다른 내용을 찾아 볼 수 없었다.
한줄평에서처럼 뇌는 콩팥이나 허파가 다른쪽이 없어졌을때 대신 그 일을 해주는것처럼뇌도 다른뇌으 역할
을 대신 수행할 수 있다.
이것을설명하려는 느낌도 들긴했지만 대체적으로 뇌질환자에 대한 치료법과 그 전개과정이고
특별히 뇌의 특징과 뇌에 관해 우리가 몰랐던 부분의 소개는 솔직히 전무했다.
뒤에 카이스트교수까지 극찬했고 친구까지 극찬했는데 나는 왜 이럴까 (추천도서 :나는 왜 일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