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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편을 해석하는 .... 아주 명쾌한 책이다.... 아저씨 도감책을 읽은 후에 읽은 남편도감.... 첫장부터 너무 재밌어서 읽는 지하철에서 혼자 속으로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남편의 몸은 아주 과학적으로 분석되어 있다.... 나는 아니라고 말 못하지만 거의 아니다 ㅎㅎㅎ 그러나 가끔 아내와 다툴때면... 소통능력과 쉽게 상처 받는것에는 동일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작가가 이야기 하는 유형에는 없지만 남편 동물원의 "사랑이 필요한 리트리버"에 해당했다.. 주변에서 들은 남편들의 이야기를 만들어낸 작가~~ 일본은 어쩜 이렇게 재밌게 도감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 진지하지 않으면서도 유쾌한 스토리가 보는내내 빠져들었다... 따뜻하고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면 ~ !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역으로 반대되는 행동을 하면 되니까 2016년도에 나왔지만 어느시대나 통할 병법서 ~ 남편도감이었다 #남편도감 #도감책 #남편 #부부 #병법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