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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야천의 은토로 옮긴 주인공이 교도역에서 담당했던 3인조를 정식으로 지도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대부분 4인조가 정상인 것 같은데.. 어태커, 디팬더, 부여술사, 마술사 이렇게 짜는 것이 제일 좋지만 부여술사와 마술사는 있는데 현재 디팬더라고 있는 것이 회피형 디팬더를 노린다고 하지만 하는 짓은 그냥 어태커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무모한 짓을 하는 편인데.. 왜 그런가 봤더니 자신의 이능을 활용하여 마물을 죽이기 위함이었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주의를 주긴했지만 바로 바뀌는 것은 힘들겠죠. 그래도 일단 희망은 보였습니다. 일단 오른이 속한 곳은 이렇게 안정을 찾아가는 중인데.. 오른이 떠난 용사팀은 지금 연계가 최악인 것이 판명났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