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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권에서는 더 이상 마음을 숨기지 않고 직진하기 시작한 모나와 라이벌들의 거침없는 공세 속에서, 금욕을 유지하려는 메다카의 마음 역시 사정없이 흔들리는 모습이 큰 재미를 안겨줍니다. 한층 더 가깝고 아찔해진 거리감에 가슴 콩닥이면서도 겉으로는 아닌 척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풋풋한 갭 모에와 부끄러운 반응들이 시종일관 심쿵과 폭소를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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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2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2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작화도 이쁘고... 그런데 슬슬 좀 진도가 더 나갔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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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연재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캐릭터의 매력과 작품 특유의 코믹한 전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권이다. 주인공의 일방적인 시도와 그에 대한 반응이 반복되면서도, 그 속에서 조금씩 드러나는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쌓인다. 관계의 진전이 급격하지 않지만 그만큼 흐름이 편안하고 부담 없이 읽기 좋다. 익숙한 구조 속에서도 꾸준한 재미를 유지하며 시리즈의 매력을 이어가는 점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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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다카의 활약이 재미있었던 19권에서의 일이 있어서 인지. 모나의 적극적인 공세. 좀더 자신의 마음을 어필하는 중이지만 메다카의 여자를 멀리하는 부분이 항상 큰 벽이군요. 하지만 메다카도 조금씩 모나가 자신을 좋아하는건가? 하고 자각하려는 부분과 여자를 멀리하라. 라는 부분에 독자를 답답하게 하죠.. 모나 역시 그런 메다카 때문에 장난 !! 이라고 얼버무리지만 속으로는 늘 눈물을 흘리며 메다카를 원망합니다. 학교에서의 스토리가 나오는 부분을 보니 학원제나, 체육제.. 도 재미난 소동이 있었다면 수학여행이 담길 다음 이야기에서는 어떤 재미난 애피소드가 나올지 기대 됩니다. |
| 20권 전부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데 여전히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전부 다 매력있어서 그 재미로도 구매할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다음권이 정말로 기다려져서 다음 권도 얼른 구매해서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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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잘 컨트롤하려고 해도 가끔 컨트롤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너무 빡쳐서 분노가 통제되지 않을 때와 너무 누군가를 좋아해서 마음이 통제되지 않을 때가 그렇다. 오늘 읽어볼 수 있었던 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20권>은 바로 후자에 해당하는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건 바로 메인 히로인 모나다. 모나가 메다카와 함께 학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무심코 그 마음을 고백해버리게 된다. 하지만 그게 무슨 의미인지 물었을 때 모나는 살짝 횡성수설 해버렸는데… 이 모습도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 그 자체이다 보니 너무 귀여웠다. 비록 살짝 마무리가 어설프기는 했어도 메다카와 거리를 크게 좁힌 모나는 이전보다 더 메다카와 가까워진 모습을 평소에도 보여주게 되었다. 그 모습을 보고 살짝 초조함을 느낀 난바 토모가 만화 20권에서 두 번째 주자로 행동에 나선다. 그녀가 메다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부터 시작해서 기어코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어 마치 친한 친구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보기 좋았다. 솔직히 모나도 매력적인 인물이기는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토모의 이런 모습이 더 좋았다. 크, 그녀는 어떻게 될까?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20권>을 읽어보자. 너무 좋아서 무심코 어떤 행동을 해버리고 마는 히로인들의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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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제 작가님의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20권이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주문했는데, 역시 예스24에서 이렇게 빨리 배송해줘서 너무 좋았네요. 이렇게 매력적인 카와이 모나에게 관심도 안주는 두명의 내용이 이렇게 재밌게 긴 작품으로 나올줄 몰랐습니다.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