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림이 빼어나고 예쁜데 비해 스토리는 조금 아쉬운 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의술과 근육에 홀릭하는 여자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 나오면 또 읽을 거 같네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