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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설정이 풀리고 이런저런 관계가 진전이 되고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가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가 하는 가운데 이야기가 점점 이제 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과연 제가 엔딩까지 잘 챙겨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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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이로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25권 리뷰입니다. 24권의 내용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현재 시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계지기의 시계와 신물을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네네와 거기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마지막 장면을 통해 26권에서는 어린 아마네와 만날 것임을 알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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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정발해줘서 고마워요 하나코군 25권도 오싹한 내용입니다 시계지기의 사연이 슬프네요 요괴들 제각각 사연들이 가슴아파서 불쌍해요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으로 이번 위기상황을 벗어날수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결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애쓰는 네네가 안타까워요 다음권에는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
|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가 지하군의 매력이라고 생각하지만... 네네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고요 ㅜㅜ... 진짜 멘탈이 안 나갈 수가 없는 거 같은데 뭔가 어찌저찌 해결됐다고는 해도 트라우마 남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됨 아마네가 치유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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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25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지박소년 하나코 군 25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주인공 파티가 전부 리타이어되고... 네네 혼자서 스토리를 끌어가네요. 여전히 작화 이쁘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