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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완결 리뷰 입니다 첨엔 엄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인기 아이돌 이었으나 여주는 관심도 없었는데 어찌저찌 우연한 만남이 반복되고 실제의 모습과 성격들을 알게 되면서 점차 서로한테 이끌리고 그렇게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연애해온 녀석들이 결혼까지 하게됐네요ㅜㅜ 울컥하네 ㅜㅜ 서브커플도 결혼 축하한다 ㅎㅎ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잘 봤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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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11권 내내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그래서 읽는 독자들도 행복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이 사랑스러움을 최대한 보여주고 완결도 완벽하게 길지도 않고 그렇다고 억지스럽지도 않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