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공부를 하면서 회화만으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열심히 구글링을 하다보니 매직트리 하우스가 영어원서 읽기를 시작할 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칭찬이 자자해서 사실 epub으로 48권인지 52권인지까지 가지고 있지만 뭔가 확실하게 내 것으로 하고 싶어 이벤트가 있을 때 구입했다.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 어떤 내용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서 진도는 아주 더디지만 조금씩 조금씩 읽어나가고 있다. 또 전자책으로 읽으니 중간에 모르는 단어들은 검색해가면서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여러번 읽어 술술 읽히는 그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
|
일단 쉽고 재미있어요. 영어 공부하기에 참 좋은 책인 거 같아요. 다만 궁금한 게 폰으로 보다보면 줄을 넘기는 게 왜 이렇게 구성되었나 궁금하긴 해요. 좀 편집이나 구성이 아쉬운...? 책이었던 거 같아요. 어린 아이들 대상으로 나온 책이라 그런 지 문장이 쉬운데 그게 작문 기초가 되어서 좋은 거 같아요.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훅훅 읽게 되네요. 단어도 쉬운 편이에요. |
| The books are good and it is easy to read them in e-book format. But if you are a teacher and want to use it in class, consider that the text in e-books and in parerback books is a bit different. |
|
매직 트리 하우스는 쉽게 원서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잘 맞는 책이다 물론 영어 독해실력이 뛰어나다면 너무 가벼운 읽을거리라고 생각될 수 있으나 아이들이나 오랜만에 원서를 읽을 사람들, 그리고 원서 소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흥미롭게 읽혀지는 책이다. 렉사일 지수가 300-500 사이로 다양하며 일상적으로 쓰이는 단어들도 많이 나와서 전문 원서만 읽던 사람들은 오히려 잘 모르고 있던 단어들을 배울 기회도 생긴다.
이 시리즈는 1-4권을 묶어서 파는데, 원서를 직접 사는 것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고 이북으로 나와서 크레마 단말기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처음부터 흥미로운 내용으로 금방 빠지게 되며로 재미는 보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