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의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제도의 허점을 보완하여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탄소 경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이정표를 제공하는 역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