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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의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권은 사사키와 타야가 담배를 피우며 나누는 짧은 대화 속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는 모습이 좋았음. 평범한 휴식 시간이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는 작은 변화가 쌓여가고 있어 잔잔하게 설렜고,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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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 재밌게 봤던 에피소드는 밤의 놀이터 ,밤 산책하는 에피소드 였네요! 평소보다 더 사적인 공간과 어두운 밤이라는 분위기 속에서,서로의 솔직한 본심과 일상의 고민을 주고받으며 감정선이 한층 더 짙어집니다 !!요번권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8권도 너무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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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야마에게서 야마다를 눈치 채 가는 사사키 상. 슈퍼 뒤에서 담배피우는 두 사람 7권은 이전보다 더 많이 나온건지 조금 더 여유가 있는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별판 구성은 기본 초판에 양면커버, SD아크릴 스탠드, 8P만화 소책자로 구성에 비해 조금 비싼가 싶은 생각도 들지만 소책자 때문에라도 필구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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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관계의 커다란 변화가 생긴 기념비적인 에피소드입니다. 다른 의미로 말하면 이제 슬슬 완결에 가까워진 거라고 볼 수도 있죠. 이제 두 사람은 작품 초기처럼, 가벼운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가벼운 관계가 아니게 되버렸으니까요.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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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드디어 눈치 챘구나! 모르는 게 말이 안 되긴 하지 야마다 자는 척 하면서 진심을 전하는 말이 참 멋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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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두사람의 관계가 서서히 스며두는것이 좋아요 이번 특별판 구성도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두 사람의 폐가 걱정되기는 하지맘 그래도 건강하길 바라면서 두근두근하게 보고있습니다 다음권을 얼른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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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은 특별판답게 소장 가치가 넘치는 구성이라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서로의 정체에 조금씩 더 다가가는 듯하면서도 여전히 아슬아슬한 밀당(?)이 이어져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아껴 읽게 됩니다.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오직 감정선과 분위기만으로 독자를 몰입게 만드는 지누시 작가님의 연출력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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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의 길을 달리는 지친 중년 남성 사사키. 그의 작은 힐링이라면 평소 애연하는 담배와, 단골 슈퍼에서 일하는 여점원 야마다 씨의 상냥한 접객 정도. 일에 지친 어느 날 밤, 치유를 찾아 슈퍼로 향했지만 목표였던 야마다 씨는 없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장소도 없어 의기소침한 사사키에게 「여기라면 피울 수 있어」라고 말을 걸어 온 것은, 조금 매력적인 복장을 한 타야마라는 여성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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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적인 면에서 그저 고트라고 생각합니다. 사사키가 타야마의 장체를 알게 됐음에도 야마다를 위해 비밀로 하고 서로를 생각해주고 하는 이런 순애를 어떻게 참습니까. 둘 사이도 크게 발전하고 스토리 진행도 하고 재미도 있고 이게 고트지 정말 앞으로 스토리를 어떻게 진행할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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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리즈가 중반을 넘어서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하는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7권입니다. 익숙함 속에 숨어있는 설렘을 포착해내는 지로 작가님의 연출력이 절정에 달했네요. 특별판 구성도 좋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