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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 우미호시 작가님의 상처와 붕대 2권 만화 도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이 작품은 스토리나 주인공들 캐릭터성이 신선해서 1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캐릭터 설정이 좀 남다르고 전개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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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2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면서 각자가 지닌 상처와 고민이 조금씩 드러나요.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저마다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특히 서로를 위로하고 이해해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일상 이야기가 아니라 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한 점이 좋았고, 읽는 내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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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랑 조금 더 발전하는 권이었네요! 여주 표정이 웃기고 소재가 신선해서 봤는데 음...내용 자체는 그렇게까지 재밌는지는 모르겠는 느낌입니다 다음 권을 볼지.. 고민이 되긴 합니다만 초판 특전은 귀엽네용 리뷰 영상 보고 넘 재밌어 보여서 산 건데 기대해서 사신 분들은 조금 더 찾아 보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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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붕대 2권은 1권에서 시작된 주인공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보듬어 가는 과정이 인상적으로 그려지는 권이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각자 마음속에 아픔을 안고 있는 인물들이 조금씩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감정선도 한층 진해진다. 특히 서로를 위로하고 의지하게 되는 장면들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성장 이야기로서의 매력을 보여 준다. 이번 권에서는 인물들의 과거와 고민이 보다 구체적으로 밝혀지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갈등이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지만, 서로를 향한 신뢰가 쌓여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몰입감을 준다. 또한 작화는 여전히 섬세하며 표정과 시선만으로도 감정을 전달하는 연출이 뛰어나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설렘과 긴장감이 적절히 어우러져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 다만 화려한 사건이나 빠른 전개보다는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호흡이 느리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감정 묘사가 뛰어나고 캐릭터들의 성장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 시리즈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