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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에 대한 느낌> 청보라 계열의 표지는 다이어리를 연상시켰다. 제목에 다이어리 북 이라 써 있는걸 이제서 봤네...
<이책은> 출간기념 댓글이벤트에 고민 상담을 잘 적어 답변 받고, '예뻐짐 박스' 받았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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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은 소감> 수첩이나 다이어리 사용하시는지요. 일기 매일 쓰시는지요. 이 책을 대하며 이쁜 다이어리를 연상했어요. 이쁜 다이어리를 언제적에 봤는지 기억조차 못하지만요. 다이어리나 수첩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선물을 받아도 또 선물로 주곤 했습니다. 의미 있는 구절을 이쁜 모양 글씨로 쓰거나 어떤 틀을 만들어 기록하기 좋게 만들어진 책. 다이어리 북입니다.
목차를 보면 고민 노트 먼지 쌓인 서랍 속의 나를 마주하기 행복 노트 입가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순간 담아놓기 마이 노트 느리지만 튼튼한 내 생각 키우기 드림 노트 꿈을 이루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끄적거림
네 개의 파트로 나누어 그 안에 소소한 소제목이 여럿이다.
참나, 나이먹으면서 좋아지는게 있습니다. 젊은날에는 유치해서 거의 사용하지도 쳐다도 안 본 하트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분홍 하트라니 킥킥. 웃음이 납니다. 오른쪽 하트 무리들 참 이쁘지요. 마음들이 한 방향으로 저렇게 모아지면 하트 무리가 되고 보는 눈도 황홀해지네요 ㅎ. 사랑은 교통사고와 같다는 정의가 맞다고도 느낍니다. 교통사고, 감기, 남녀 관계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말을 소싯적에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사랑에 빠졌다면 사고 경위서를 작성해 봄도 좋다네요.
왼쪽의 이런 문양 좋아합니다. 간결하고 깔끔한 이미지에다 똑떨어지는 느낌이 어디다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뭇잎 형상도 좋고, 대국 형상도 좋네요.
인상 깊었던 페이지입니다. 이걸 해 보려면 색색볼펜이나 사인펜 혹은 색연필이 있어야겠네요. 자신이 생각나는대로 단어를 원하는 색깔로 적어보랍니다. 그리고 나서 색깔의 갯수를 세어봅니다. 그 색깔따라 분석이 나와 있네요. 내가 자주 하는 말은? 하루중 일부러 시간을 내어 적어보세요. 마음 상태가 그렇구나 참고도 되고, 무엇보다 내가 어떤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지 알 수 있겠지요. 무심코 습관으로 사용하는 단어인지, 그 상황에서 적절한 표현을 하는 단어인지 가려질겁니다. 텔레비전을 보던지 라디오를 듣다가 이사람은 이런 단어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구나 감지할 때가 있습니다. 나도 어떤 단어를 그렇게 사용한다는 생각입니다. 글을 써봐도 마찬가지고요. 때로는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몰라서 사용하지 못할때 다독을 하지 않아서네 그렇게 생각도 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 즉 어제<오늘<내일 을 바라며 열심히들 성실히들 살려고 하죠. 차츰, 점점 나아지는 삶을 지향하지 현재보다 나았던 과거만을 떠올리는 삶을 회상하기는 싫죠. 나아져서 과거를 회상하는게 바람직해 보이지만 누구는 그렇게 되기 싫어서 안되나...딴지 걸지 말자고요. 자신을 위해 줄 자 자신이요, 자신을 칭찬해 줄 자 자신입니다. 나를 위하는 사람이 남도 위할 줄 안다고 해요. 나 자신이 소중하니 남도 소중하다 여기는거죠.
때로는 빽빽한 글이 도움을 주지만, 때론 도표가 더 전해줌이 크기도 해요. 이렇게 간략한 글이 이쁜 삽화나 도표 혹은 독특한 서식으로 나와서 생각이나 행동 패턴을 알아보는 시간도 매우 유용하다 하겠습니다. 톡톡 튀는 감성보다는 젊은 감성이 부러운 책읽기였습니다. 눈요기만 했어도 잠시지만 기분은 업되더군요. 오늘 나는 어떤 단어를, 어떤 색깔로 많이 표현할 지.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 축축 쳐지는 기분이 자리하네요. |
고민의 발견 나의 첫 다이어리 북 (My First Diary Book) 저자 줄리앤유지 / 이콘 / 2015.05.31 / 페이지 160 표지는 우아하고 속은 깜찍발랄 소녀감성 가득한 정말 예쁜 책 소개해요. 요 며칠 계속 <고민의 발견> 책 뒤적이며 놀았답니다. 알콩달콩 깨알 재미에다가... 중독성이 묘하게 따라붙는 <고민의 발견>. 자꾸 뒤적이게 돼요. 20~30대 여자사람에게 특히 강추해요. 선물하면 칭찬받는 책~
고민, 행복, 나, 꿈.... 크게 네 가지 키워드로 진행되는 고민의 발견. 내 경험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나의 꿈을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며 '생각' 하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내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줄리와 유지... 두 분의 고민과 그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이 나옵니다. 남의 고민은 뭘까? 훔쳐보는 느낌인데 그걸로도 힐링이 되네요. 남들은 이런 고민이 있구나 하면서요. <고민의 발견>에서 드러난 줄리앤유지의 고민... 가식적인 게 없어서 오히려 끌리더라고요.
마이북답게 나의 고민을 직접 적는 공간이 나옵니다. <고민의 발견>은 이런 식으로 내가 만드는 책입니다. 이거 단순히 일회용이 아니라 나잇대별로 한 권씩 꾸준히 써보면 '아, 이 나이때는 이런 걸로 고민했었구나' 하며 훗날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겠더라고요.
힐링이 필요할 때도 매번 습관적으로 하던 것만 했는데 이렇게 한 번이라도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만의 다양한 힐링 방법을 좀 더 생각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민의 발견>에서 제안하는 생각할 거리를 보면 그동안 얼마나 생각 안 하고 살아왔는지 느낄 거예요. 과거는 과거일 뿐! 지나가 버린 것에는 신경 끝! 이라는 변명을 대며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과거의 모습을 되돌이켜 보다 보면 거기서 얻는 것이 분명 있을 텐데 말입니다.
『 페이지를 넘기면 고민들도 스르륵 사라질 거야! 』
오늘 하루 어떤 말을 많이 썼는지 생각해보면... 의외로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구나 그제야 깨닫기도 합니다. 저는 "휴우... 힘들어. 정신없어" 라는 말을 달고 사는 것 같아요 ㅠ.ㅠ 예쁜 말 많이 쓰도록 말 한마디도 의식적으로 노력해야겠어요. 행복은 일상에서 찾으라고 하지만... 하루하루 살아내기 바빠 일상 속 행복 찾기는 여전히 등한시되고 있습니다. <고민의 발견>에서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어떻게 발견해내는지 잘 알려주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에 #예뻐짐그램 #고민의발견 으로 한번 살펴보세요. 요즘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담은 사진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 아마 행복은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경로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찾아오는 것인가봅니다. 그게 아주 잠깐이라도 말이에요. 행복은 분명히 있습니다. 』
패션, 뷰티, 다이어트 등 여자들의 이야기를 끄적이는 공간이 많아요. 한때는 이런 것에 통 관심 없어 했는데 나이 들어갈수록 내면은 물론이고 외면도... 곱~게, 예~쁘게 나이 먹자는 생각이 강해지더라고요.
누군가가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거 이 나이 되니 이젠 눈물이 핑 돌 지경이네요. 감성포텐 막 터진다는.
자신을 칭찬하는 일, 정말 드물지요. 이런 코너 감동이에요~ 자존감 듬뿍 상승~!
<고민의 발견>에 있는 나의 머릿속. 요즘 제 머릿속은 저래요. 메르스땜에 지난주부터 휴교였던 애 학교는... 이번 주도 내내 휴교할 듯하고. 그러다 보니 세끼에 간식 마련해주는 일이 으~ 벅차네요.
나는 누구? 라는 질문에 스스로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나요.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 고민이 뭔지도 모른 채 살아내기에만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기보다는 매일매일 예뻐지는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제대로 고민하는 법을 <고민의 발견>에서 배워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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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은 집안일, 회사일에 빠르게 살아간다. 잠깐의 이동시간, 쉬는시간에도 모두들 전화기를 손에 들고 무언가 열심히 보고 있다. 일을 할때도 컴퓨터 앞에서, 전화기도 스마트해져서 온라인 접속에 정신이 없다. 손글씨를 쓸 기회마져 없어져 가는 요즈음, 잠시 쉼을 얻을수 있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멋진 책이다. 지인들에게나, 학생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휴식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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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몸과 마음이 예뻐지는 예뻐짐그램으로 만나는 고민의 발견 사용설명서가 잘 나와 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고 맘껏 꿈꿀 수 있는 시대 너무 많은 선택지와 가능성의 홍수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쉬운 만족스럽지 못한 일상속에서 딱히 무엇이 문제인지 모른채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책은 고민, 행복, 나,굼 이렇게 네가지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부터 기록해나가도 좋고 마음이 끌리는 파트부터 해도 좋다 아무페이지나 펼쳐서 나오는 것부터 써도 좋고 개인에 따라 하면 되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직접 써보는 것이다 고민노트 고민분석수칙 1,,,모든 사실을 수집하기 2,,,모든 사실의 장단점을 살펴보기 3,,,결정한 후엔 자신 있게 행동하기 4,,,행동후, 고민이 무엇이었나 되돌아보기 이런 과정을 따르다보면 혼자 끙끙대던 고민이 무엇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게 될 거고 대신 고민이 있던 자리에 훌쩍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다 행복노트 행복이 별것일까 하는생각을 하게된다 이곳에 펼쳐진 내용들을 보면서도 행복의 미소가 입가에 생긴다 결국 그 행복 또한 내가 만들어 가는것이다 그리고 나를 점검해보고자 하는 마이노트를 통해 그동안 알고 지낸 나를 더 면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봄으로써 나를 돌아보고 나를 다시 알게 된다 드림노트를 통해 꿈 또한 점검해 다시 꿈을 정리해보자고 한다 나의 꿈을 찾아서 ,,, 이책을 통해 잠시나마 지치고 힘든 현실에서 힐링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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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고민하나 없이 살아갈 수 없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지금 나의 문제 중에서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모르겠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 상황으로 고민에 빠진 청춘 20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이콘출판 나의 첫 다이어리 북 고민의 발견은 직접 쓰는 Self-Writing Book이랍니다. 줄리 앤 유지라는 두명의 저자들이 써내려간 20대 청춘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만한 고백을 보면서 고민없는 젊음은 없으며 살면서 실수도 할 수 있고 때로는 나 스스로 결정하지 못해서 고통스러울 수 있음을 깨닫게 되어요. 서랍속에 숨겨 놓고 싶었던 고통을 의미하는 Agony,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 Happiness, 느리지만 튼튼하게 키워나갈 나의 생각 Me, 꿈을 이루는 사소한 끄적거림 Dream 네 가지 키워드로 진행되는 과정은 단계가 존재하지 않아요. 마음 내키는 페이지를 어디라도 펼쳐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차근차근하게 첫 장부터 펼치면서 직접 끄적거리면서 나의 생각과 고민 그리고 고통스러운 기억들을 기록해나가보세요. 먼지 쌓인 서랍 속에 숨겨놓고 싶었던 나의 고민들도 적다보면 어느 순간 줄리 앤 유지의 고백처럼 고민해결이 되어갈테니까요. 마음이 끌리는 다이어리의 한 장을 골라서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바라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내가 지금 무슨 고민으로 Diary Book을 펼쳐서 끄적거리려고 했는지도 잊게 되더라구요. 시작이 어디서부터인지 끝이 언제 마무리 될지도 알 수 없는 매일 쏟아져나오는 나의 고민들을 차분하게 직접 써보는 시간을 통해 정리하고 있자면 줄리 앤 유지라는 저자와 고민상담을 하는 것 같아요.
나와 같은 고민으로 항상 수다 떠는 친구가 있다면 그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SNS에서도 소통할 수 있는 나의 첫번째
다이어리 북 고민의 발견은 몸과 마음이 이뻐지는 예뻐짐그램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예쁜 책으로 셀프라이팅 북을 만들어가면서 세상에 단 한 권뿐인 나만의 이야기를 매일 조금씩 적어나가면서 줄리 앤 유지의 고백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위로받고 고민의 해결 답안을 발견하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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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서 벗어나는 노하우 이번 책은 고민, 행복, 나, 꿈 이렇게 네 가지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첫번째 파트부터 기록해나가도 좋고, 마음이 끌리는 파트 먼저 시작해도 좋은 듯 했구요.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나오는 것부터 써도 좋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직접 써보는 것이 아닐지.. 가장 마음에 드는 펜을 고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듯^^ 안타깝게도 지나간다 했는데 작년에 했던 고민은 올해도 같은 자리인 것 같아요. 책 보고, 영화 보고, 훌쩍 여행도 떠나보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고민은 그대로 있지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머릿속을 복잡하게만 하는 고민은 ‘진짜 고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데, 진짜 고민은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복잡한 생각을 정리해줄 것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을 통해 고민의 진심을 발견하는 순간, 우리의 인생도 조금씩 달라질 것 같아요. 그리고, 한마디로 선택은 생각이 아닌 행동d인 것 같아요. 선택을 하려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수많은 생각을 내려놓고 행동을 해야 하기에, 아무리 잘 정리된 심리 법칙이라도 이것이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머리로만 아는 지식에 불과하지요. 그리고, 쓸데없는 고민과 걱정, 두려움으로 결정의 타이밍을 놓치고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이제는 내 안의 선택하는 힘을 찾아내어 길러야 할 때가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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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지고 있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선물 받은 기분으로 파란리본이 예쁘게 묶여 있어요. 스스륵, 리본을 간단하게 풀고난다음에 어떤 책일까 곰곰하게 살펴봤답니다.
줄리 앤 유지
줄리도 고민이 많았던 사람이란걸 알았어요. 평범함에 묻어있는 자신만의 고찰.. 그 점 또한 닮고 싶은점이였구요!
고민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너무 생각없이 살아서 문제기도 했지요. ㅎㅎ 그래서 이책이 더 와닿았는지 몰라요. 줄리는 어떤 고민과 어떤 생각,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냈던 걸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항상 자기관리, 성격고치기, 오늘 새롭게 할일, 내일을 위한 오늘의 반성 등등 해야할일은 많았는데 요즘 너무 그런 여유부릴 시간이 없었거든요ㅠㅠ
이 책은, 아 주 간단하면서도, 웃음짓게 만들고, 나를 마주하게끔해주는 책이랍니다.
멋진 하루, 나를 돌아보고 싶다면 적고, 읽고, 넘겨보세요.
나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예요. 중간중간 이렇게 명언다운, 글귀가 나오는데 마음에 얼마나 와 닿는지 몰라요. 저도 적어두고, 밑줄 쫙 - 그어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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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매일 예버지는 자신과의 대화 고민의 발견 직접 쓰는 셀프-라이팅 북 평소 끝도 알 수 없는 고민들을 쉽게 정리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으로 그 해답을 발견하는 다이어리북 이에요. 안그래도 요즘 여러가지 고민들과 걱정 때문에 마음이 답답했는데 고민의 발견을 통해 정리하고 싶었어요.
책 제목도 명확해서 맘에들고 매일 예뻐지는 자신과의 대화라는 말도 맘에 들어요. 고민만 하기 바빳지 나 자신과 대화를 할생각을 못했거든요.
작가 소개글을 보니 서른을 갓 넘겼을때 이미 열세 번의 사표를 던졌고 열 번의 진로를 변경했다는 글에 놀랐어요. 늘 맘속으로는 사표를 던지고 싶을때가 많았지만 행동으로 해본적이 없거든요. 진로를 바꿀 생각을 했을때 이미 늦었다, 돈, 시간 등 여러가지 걸림돌로 생각만으로 그쳤었는데..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있는 그대로 사랑스러운 ____에게... 첫장을 보는 순간 이름을 쓰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저와 늘 고민을 나누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목차 PART 01 고민 노트
책장을 따라 글을 읽고 가장좋아하는 펜으로 쓰다보면 이렇게 무념무상에 빠지게 하는 컬리링이 있어요. 저도 가끔 멍때릴때 글자 빈공간에 색칠하고 있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책속에 이렇게 있으니깐 휴식을 취하는 그런기분이 들더라구요.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치 못했던 고민들도 만나보고 한달을 정리하는 키워드 월말 결산도 있고 재미있었어요.
건강을 위해 외모를 위해 운동을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저 최근들어 최고 몸무게 까지 찍고 얼굴살도 불어 통통해지고 다들 살쪘다고 한마디씩 하는데 이걸 보니 꼭꼭 운동을해 채워 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그래프!! 우울하거나 고민할때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을 하곤했는데 이렇게 그래프로 재미있게 그려나갈수 있어서 좋았어요. 문득 책이 아니라 진짜 다이어리 처럼 되어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에 내 이야기로 다 채워 넣어도 더 넣고 싶은 부분은 속지를 끼워 이야기를 꾸려 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다양한 내용으로 알차게 꾸려져 있고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 지루 하지 않았어요. 아주 천천히 고민의 발견을 채워 나가고 싶어요. 카페 화장발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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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매일 꾸준한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도서, '고민의 발견'을 소개해 드릴게요^^ 예쁘게 포장해서 보내주셨어요!!♠ 이 책이 정말 저에게 선물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생일 선물로도 의미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매일 예뻐지는 자신과의 대화, 고민의 발견은 직접 쓰는 셀프-라이팅 북(Self-Writing Book)으로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고민들을 정리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으로 그 해답을 발견하는 다이어리 북(Diary Book)입니다. 책장을 따라 쓰다보면 좀 더 선명해지는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저자 줄 리님은 고민연구소장으로 서른을 갓 넘겼을 때 무려 13번의 사표를 던지고 열번의 진로 변경을 통해 자신과의 고민에서 해답을 얻으셨다고 해요!!:) 대단하지요?ㅎㅎ
목차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어요 :) PART 01 고민 노트 먼지 쌓인 서랍 속의 나를 마주하기
PART 02 행복 노트
입가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순간 담아놓기
PART 03 마이 노트
느리지만 튼튼한 내 생각 키우기
PART 04 드림 노트
꿈을 이루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끄적거림
고민의 발견 사용 설명서 각 장에는 줄리 앤 유지의 인생담이 담겨있구요. 빈칸은 내가 직접 써보는 공간입니다. 매월 마지막날 한달을 되돌아보는 장으로 열두달을 모두 채워봅니다. 중간에 마음을 위로해주는 토마의 일러스트가 있어서 컬러링북으로 활용할 수도 있구요. 문득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인스타그램에 #고민의발견 또는 #예뻐짐그램으로 태그하여 올려주실 수 있어요 :)
01 고민노트 : 먼지 쌓인 서랍속의 나를 맞이하기
왜 여전히 계속 고민하고 있는가?
어려운 선택에 놓였을 때 - 줄리의 고민
나의 고민도 똑같이 적어보기
누군가에게 할말이 있을 때
부정적인 생각이 엄습할 때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 것
키워드로 만드는 연말결산
02 행복노트 : 입가에 살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순간 담아놓기
행복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내가 자주 하는 말은?
자주 하는 말에 대한 분석
오후 4시에 나는 뭘 하고 있을까?
카톡의 대화 적어보기!
나에게 집착하기
내 인생 그래프 그려보기
04 드림노트 : 꿈을 이루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끄적거림
꿈을 이루는 공부 리스트
에필로그 : 자신의 발견을 맞이하는 순간, 나의 기록장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들
1.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고민이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2. 그러면서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모르겠는 사람
3. 매일 조금씩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픈 사람
4. 소비나 외향적인 것이 아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사람
5.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고민의 진심을 발견하는 순간 내 인생은 조금씩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여러 고민에 대해서 주제를 나누어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데요. 자신의 고민을 연필로 쓰다보면 지금껏 떠오르지 않았던 생각이 정리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오르더라구요. 좀 더 구체화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좀 더 선명해지는 내 인생의 그림, 구체적인 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면 도서 고민의 발견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쓰면서 여러분들의 복잡한 생각과 마음도 조금씩 정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