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물건에 깃든 나의 흔적들.끝까지 채워봐야비울 수 있는 것일까?*책을 덮으면가만히 눈 앞의 물건들을들여다 보게 되어요.*필요하지 않으면소유하지 않는다이 원칙을 세웠어도가지고 싶어서예뻐서그냥 지나가기에 섭섭해서그렇게 들인 물건들이 꽤 있어요^^*나의 물건들을 사진 찍어언제 그리고 왜 샀는지그리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기록해 봐야겠어요.작가의 사물에는감수성이 물씬~나의 물건에는fact만 잔뜩~그래도 조금씩 기록을늘려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