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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활짝 펼칠 때마다 튀어나오는 커다란 어니스트의 모습에 아이는 눈을 떼지 못하고 연신 깔깔거리며 즐거워해요. 자신의 커다란 몸집을 사랑하게 되는 어니스트를 보며, 우리 아이도 스스로의 특별함을 긍정하는 마음을 배운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 다 읽고 나서도 어니스트를 친구처럼 꼭 껴안고 잠드는 아이를 보니, 이 따뜻한 그림책이 우리 가족에게 참 소중한 선물이 되었네요^^♡ 한국삐아제# 독서# 그림책추천#유아그림책추천#유아그림책놀이#외국유아그림책#2026년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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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무스가 책 속으로 들어와야한다는 기발한 발상의 책 입니다. 큰 동물이지만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다람쥐 친구의 아이디어로 종이를 붙이고 엮어 크게 만든 다음 어니스트가 쑥~ 책 속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니 그림에서 먼저 관심을 끈것 같고, 어떤 장면이 기억에 남느냐 물었더니 엉덩이를 집어 넣는 장면이라고 해요. 역시 아이들은 엉덩이, 방귀, 똥 하면 끔뻑 넘어가요😊 #한국삐아제 #책책쿵 #아주아주커다란어니스트 #캐서린레이너 #유아그림책놀이 #외국유아그림책 #2026년신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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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 그림책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즐거운 웃음과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몸집이 너무 커서 책 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어니스트의 엉뚱한 고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어니스트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쉽게 포기하지 않는 태도와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알려 줍니다.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새로운 방법을 생각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은 긍정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친구와 함께 힘을 모아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는 협력과 배려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어니스트를 도와줄 다른 방법은 없을까?”와 같은 질문을 나누어 보니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쾌한 이야기 속에 끈기, 창의성, 협동심이라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갖춘 책이라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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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에서 출간된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 몸이 너무 커서 책 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무스 어니스트의 도전 이야기에 웃음이 절로 나오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수상 작가인 캐서린 레이너의 그림책이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발상을... 처음엔 종이가 찢어졌나 했는데 테두리를 일부러 실감나게 이런 방법으로 작업을 하시다니.. 펼치면 요렇게 됩니다! 와우~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책작업을 하셨더라구요! 아이들이 와~~~하며 감탄연발합니다^^
아이들과 소리말, 모양말 연습하기도 좋아요!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따뜻하게 보여주는 이야기로 맨 뒷표지에는 책모양 큐알코드가 있어요^^
큐알코드로 들어갔더니 영상이 진짜 나와요~~ 와우 이런 서비스까지!! 역시 한국삐아제는 다르군요^^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과 무한한 상상력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줄수 있는 그리고 아이들과 수업하기 좋은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였어요^^
#한국삐아제 #아주아주커다란어니스트 #2026신간그림책 #케이트그린어웨이수상작 #추천그림책 #영유아그림책 #유치원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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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으로 들어오고 싶었던 어니스트,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단순히 책이라는 구조물 속으로 들어오고 싶었던 걸까? 리노와 함께 하는 작업속에서 아이들은 협동을 배우며 책속에 들어온 어니스트가 리노와 함께 무엇을 했을까? 어니스트는 왜 책속에 들어오고 싶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우리도 책속 세상으로 들어가 볼까 ?라며 그림책 세상에 대한 호기심까지 키워줄수 있는 책이다. 책을보는 내내 타이포그래피기법의 글자를 보며 나도 모르게 뒤뚱뒤뚱, 꼼지락 꼼지락 거리게 되는 유쾌한 그림책을 만났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2025볼로냐아동도서전 #볼로냐아동도서전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아주아주커다란어니스트 #외국유아그림책 #2026년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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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커서 책에 다 담을 수 없는 '아주 아주 커다란 어니스트', 생쥐 '로니'의 도움으로 기발한 아이디어가 태어나는데! 마지막장면에 아이들의 "와~"하는 함성을 터지게 할 수 있고 독후활동으로 더 크고 더 큰 나를 담아 보고 여러 모양과 색 그리고 무늬가 있는 종이나 천으로 꾸며볼 수 있는 나만의 책만들기를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너무 너무 커다란 책을 만들어보며 천도 사용하고 색종이도 사용하고 습자지도 사용하며 다양한 미술도구를 이용하여 창의적으로 도구 감각도 익히고 미술의 세계로 빠지게 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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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작품 감상의 폭을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 표현에 소극적이던 학생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이 단순한 읽기 자료를 넘어 사고를 확장시키는 촉매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고정된 틀에 갇힌 사고를 흔들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책입니다. 미술뿐 아니라 다양한 #교과와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으며, 창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 현장에서 더욱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볼로냐아동도서전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2026년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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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처음 읽었을 때 무슨 책이지? 싶었는데 나중에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깔깔깔 웃게 되는 2026년 신간 그림책이다. 그런 나와는 달리 처음부터 배꼽 잡고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창작의 영역은 참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헌국삐아제에서 출간한 단행본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커다란 무스인 어니스트가 책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린 책이다. 물론 조력자가 있다. 하지만 결국 책 안으로 들어오기 위한 여려가지 시도를 하고 노력한 끝에 책 속으로 들어오게 되는 어니스트의 모습은 참 즐겁다. 풀기 힘든 어떤 문제에 마주 때, 쉽게 포기하는 것들을 본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아이들은 더 심한 것 같다. 심지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과정을 즐기기란 더더욱 쉽지 않다.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그런 문제 해결의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다.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리듬감 있게 읽어주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신이 나 있는 모습을 본다. 어니스트의 행동과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의성어, 의태어는 아이들을 벌떡 일으킨다. 앉아서 읽지 못하고 어니스트를 따라 몸을 구기고 움직이게 되는 즐거운 책이다.
한국삐아제에서 단행본을 출간하며 함께 제공하는 자료들이 있다. 쓰고 말하기 워크북 <책책쿵>과 유아 맞춤 독서 기록장 <마음쿵>이다. 가볍게 책 속 장면들을 연출하고 제목을 보고 따라 적어보는 간단한 활동이라 아이도 재미있어 했고 나 역시 독후 활동을 고민하느라 애쓰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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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와 뒷표지를 모두 펼쳐야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커다란 무스, 어니스트.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그런데 막상 펼쳐보면... ㅎㅎㅎ 어니스트가 책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야기 곳곳에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장면을 더욱 입체적으로 상상하며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어니스트가 이 책 안으로 쏙 들어올 수 있을까?”
어니스트의 친구 다람쥐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도 궁금해진다.
책을 덮고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게 시간을 주자. 아이들만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떠올려 보는 과정 또한 이 책의 큰 재미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읽으며 몸으로 표현해 보고, 어휘를 익히는 활동으로 확장하기에도 좋다. 초등학생들이라면, 책을 읽은 후 내용을 떠올리며 초성 퀴즈나 몸으로 표현하는 놀이를 통해 더욱 즐겁게 복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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