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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날, 행복한 날 친구들 만나는 날, 애인과 데이트를 하는 날 가족행사가 있는 날 등... 매 순간 필수 코스가 된 네 컷 사진! 네 장의 사진 중 내가 고른 사진이 운명이 된다? 사진을 찍는 순간 현재 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면 얼마나 고민이 될까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비슷한 선택의 순간을 늘 맞이해왔던 거 같아요. 학교생활에서든, 친구들과의 생활에서든 다양한 선택을 해야 할 순간이 있었는데요. 그 선택의 옳고 그름은 늘 선택을 한 뒤에 알 수 있답니다. 사진으로 아이들의 미묘한 감정을 캐치해 이야기를 더한 판타지 동화! 괴담이라고 하면 뭔가 더 으스스한 기분이 드는 느낌이잖아요. 우리에겐 너무 익숙한 사진인데 매 순간순간을 기록하는 사진이 개인의 감정이나 비밀까지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니 더 오싹한 느낌이 들었어요. 괴롭힘당하던 아이와 괴롭히던 아이와 영혼이 바뀌게 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학폭에 대한 이슈는 끊이지 않는데, 역지사지(易地思之), 처지를 바꿔 상대방의 처지에 닿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살짝 후련한 기분이었어요.
최근 같은 학년 친구가 학폭 관련 이슈가 있었는데 그 사건과 책 내용과 오버랩되어 더욱 몰입감을 더해줬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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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같은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요즘 아이들도 어른들도 인생네컷 많이 찍잖아요. 이 책은 네 컷 사진속에서 사진 선택이 감춰둔 감정들을 마주하게 만드는 성장 판타지 동화예요. 방송부원이 된 혜윤이는 겉으론 괜찮아 보이지만 속마음은 잘 드러내지 못하는 여린 아이예요. 그러다 같은 방송부원들인 인주 무리의 괴롭힘으로 힘들어하던 어느 날, 우연히 네 컷 사진관을 발견하게 되고, 그 곳에서 앳된 얼굴인데 섬뜩한 느낌의 주인 '시로'를 통해 자기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순간을 맞게 돼요. 그 뒤로 혜윤이와 인주의 ‘몸이 바뀌는 경험’은 두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요.. 과연 이 사진관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이 책에서 좋았던 건 어떤 선택을 하느냐 보다 그 선택 이후의 마음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는 점이었어요. 우리가 매일 하는 작은 선택도, 친구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도 결국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와 이어지는 것 같아요. 친구 관계, 용기, 자존감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볼 시기의 아이들에게 특히 잘 맞을 책으로초등 중학년 이상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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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김용세 2025 이지북 네 컷 사진 찰칵! 괴담 127페이지 중에서,,, 한참 인기가 많은 네컷사진. 예전엔 스티커 사진을 찍곤 했는데 다시 유행하는 것인가? 연인이나 친구끼리 서로의 관계를 위해 찍는 사진이 이 책에서는 한 아이의 마음을 찍는 것처럼 나온다.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힘들 선택이라는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다룬다. 서로의 오해로 사이가 멀어진 친구가 서로의 입장을 네컷사진관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을 하면서 서로의 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다.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읽고 있으니 마음도 따뜻해지고,... 조카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는 책 같다. #김용세 #네컷사진 #사진관 #괴담 #오싹 #무서운이야기 #어린이동화 #도깨비식당 #동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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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김용세 작가 화제의 신작! 어린이 평가단 63명의 선택 ⠀ ❝내가 고른 사진이 운명이 된다!❞ ⠀ ⠀ 니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 질투에 마음이 일렁이고, 누군가 나를 짓밟을 때 스쳤던 그 감정. 한 번쯤 느껴봤다면, 이건 너의 이야기! ⠀ ⠀ 방송부에 새로 들어간 혜윤은 여왕벌 인주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비 오는 날 우연히 들어간 사진관에서 네 컷 사진을 찍는다. ⠀ 사진을 고른 순간, 혜윤은 과거로 돌아가 괴롭힘의 진실을 목격한다. 그리고 결국 인주가 사진 속에 갇히며 두 사람의 몸이 뒤바뀐다. 이제 혜윤은 복수와 용서 사이에서 선택해야 했다. ⠀ ⠀ 이 책은 단순한 괴담이 아니다. 친숙한 네 컷 사진 속에 질투, 배신,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됐을 때, 그 사람을 어떻게 할 거야?”라는 질문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 ⠀ ⠀ 예측할 수 없는 판타지 전개,어쩐지 으스스한 긴장과 가슴 뭉클한 감동이 교차하는 재미. 불안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 ⠀ 좀 더 오싹한 괴담을 기대했지만, 이야기의 힘은 오히려 서사에 있었다. 혜윤을 괴롭히는 인주의 계획은 어린아이답지 않게 악랄했고, 실제 아이들의 세계가 얼마나 치열한지 보여주었다. ⠀ ⠀ 잘못이 없는 친구가 많은 것을 잃어가는 현실, 그리고 그 결과가 결국 선택에 달려 있다는 사실. 『네 컷 사진 찰칵! 괴담』은 선택의 무게를 배울 수 있는 오싹한 판타지 동화였다. ⠀ ⠀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읽다 보면 자연스레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 이 책에는 63명의 사전 어린이 평가단이 남긴 솔직한 마음이 담겨 있다. 혼자서도 깊은 독서 토론이 가능한, 소중한 책이었다. ⠀ ⠀ ⠀ <문장 수집> 갑자기 혜윤이 심장이 크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이 겪는 고통이, 혜윤이에게도 찾아왔다. 하지만 동요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마음속에서 또 다른 목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다. ⠀ '넌 걱정이 너무 많아. 너 자신을 믿어. 그러면 진실의 힘이 너를 지켜 줄거야.' ⠀ ⠀ ⠀ 네컷사진찰칵괴담 #김용세 #김연우 #이지북 #이지프렌드 #북서포터즈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평가단 #신기한도깨비맛 #괴담 #샤미의책놀이터 #판타지동화 #학급문고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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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선택해. 후회는 없지? 김용세 작가님 글은 언제나 좋아요 신간 소개할게요. 네 컷 사진 찰칵! 괴담은 긴장되고 오싹하면서도, 진심을 마주하게 만드는 동화책이었어요 아이인지 어른인지 알 수 없는 사진관 주인이 네 번의 사진을 찍고 한 장을 고르라 한다면, 쉽게 선택할 수 있을까요? 그 한 장이 운명을 결정한다면 얼마나 신중하게 골라야 할까요.... 나의 선택에도 19세의 취업, 28세의 결혼할지 해외여행갈지 삶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요. 네 컷 사진 속 이야기는 선택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어요 내가 가는 길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갈 때 어린이와 어른에게도 묵직하게 다가오는 용기와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었어요 감명 깊은 문장 "넌 걱정이 너무 많아 너 자신을 믿어 그러면 진실의 힘이 지켜줄거야" 이 책은 이지프렌드1기 서포터즈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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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컷 사진 찰칵! 괴담은 그냥 무서운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선택이라는 진짜 중요한 주제를 완전 흡입력 있게 풀어내요. 특히 1부 ‘방송부 괴담’이 너무 좋았어요. 혜윤이가 네 컷 사진 속 단서를 통해 자기 안에 숨겨둔 용기를 찾는 과정이, 어릴 때 작은 선택 하나에도 엄청 떨리던 제 모습이 떠올라서 더 몰입됐습니다. 단순히 무섭고 신비로운 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고 선택을 해보게 하는 힘이...집에서 혼자 읽어도 좋고 이럴때 나는 어떤 선택을 하고 싶을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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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해요. 어떤 옷을 입을지, 무엇을 먹을지, 친구와 무엇을 할지. 아이들은 작은 결정 앞에서도 고민이 많죠. 이 책은 선택의 두려움을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네 컷 사진 속 괴담이 시작점이에요. 사진 한 장이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첫 번째 이야기 [ 방송부 괴담 ] 혜윤이는 방송부 아나운서가 되었지만 고민이 많아요. 학교에서 잘 나가는 인주 무리 때문에 힘들어 하죠. 그때 나타난 네 컷 사진관. 사진관 주인 시로가 한 장의 사진을 고르라고 말해요. 혜윤이는 마음의 소리를 따라 사진을 선택하고 용기를 내 행동합니다. 결국 방송부 에이스가 되고, 자신을 믿는 법을 배워요. 두 번째 이야기 [ 뒤바뀐 영혼 ] 인주와 혜윤이가 서로 몸이 바뀌어요. 평소 남을 괴롭히던 인주는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봐요. 혜윤이는 인주를 도우려 고민하죠.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공감과 선택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세 번째 이야기 [ 전학생 ] 키우던 고양이를 잃은 윤지. 감정 기복 속에서도 용기를 내 진심을 전합니다. 전학생 민아와 함께 성장하고, 선택과 행동이 가져오는 결과를 배우죠. 읽는 동안 몰입감이 대단해요. 웹툰처럼 빠른 속도감과 신비로운 그림 덕분에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어요. 어린이평가단이 인정한 재미와 교훈,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대화거리가 생겨요. 선택과 용기, 자기 믿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짧은 네 컷 사진 속 이야기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책이에요. 초등추천도서로 딱이에요. 판타지와 교훈, 재미를 동시에 갖춘 책. 아이의 상상력과 용기를 키워주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네 컷 사진 찰칵! 괴담 📚 많.관.부 :) #네컷사진찰칵괴담 #김용세 #김연우 #이지북 #이지프렌즈 #북서포터즈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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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미의 책 놀이터 19 [네 컷 사진 찰칵! 괴담] 김용세 글 / 김연우 그림 이지북
내가 고른 사진이 운명이 된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김용세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어요. [네 컷 사진 찰칵! 괴담]이란 제목이 어째 으스스한걸요. 책을 먼저 읽어본 어린이 평가단의 찬사와 호평이 담긴 추천사를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무척 궁금하시죠 목차는 총 3개로 이루어져 있지만 크게 두 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두 이야기 속 주인공들 모두 아직 어설프고 불완전하지만 네 컷 사진으로 인해 이상한 일들을 겪으며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성장하고 있죠. 여기서 어른인지 아이인지 알 수 없는 네 컷 사진관 주인인 신비롭고 수상한 ‘시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이괴담을 한 층 더 긴장되게 만든답니다.
작가는 성장하는 과정에 놓인 수많은 선택들 속에서도 결국 선택은 스스로가 해야하며,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질 줄 알아야한다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진실된 마음으로 한 선택이라면 다 괜찮을 거라고요. 우리 친구들도 괴담을 좋아하나요? 혹시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면 [네 컷 사진 찰칵! 괴담] 속으로 함께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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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컷사진 찰칵 괴담은 따돌림을 당하는 혜윤이와 따돌림을 시키는 인주의 이야기이다. 빗속에서 가게를 보게된다.어른처럼 차분하지만 얼굴은 앳되고 귀여운데 어딘가 섬뜩한 아이를 만난다. 그 아이의 안내를 받고 네컷 사진을 찍게 되고 혜윤이를 따돌림 시키는 인주와 몸이 바뀌게 되는데... 밉기는 하지만 인주를 위한 선택을 하는 혜윤과, 혜윤이의 입장이 되어 혜윤이를 다치지 않게 선택하는 인주, 나랑면 어땠을까... 어떤 상황이든 무서울것 같다. 네컷사진 찰칵 괴담은 이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 평가단이 이책을 읽고 평과 느낀점과 생각이 담겨 있다. 이것 또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네컷사진찰칵괴담 #이지북 #이지프렌드 #김용세 #김연우 #북서포터즈#어린이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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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생겨난 계속되는 신비한 사건들은 책을 손에 놓을 수 없게 만들었어요. 인주 무리 때문에 불안과 긴장 속에서 방송부 생활을 했던 혜윤이. 무너질 것 같은 심정으로 하루하루 버텨낸 혜윤이가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웠어요. 이런 상황에서 혜윤이는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혜윤이는 사진관에서 사진 네장을 찍은 후 생각지도 못한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되요. 먼저 혜윤이는 과거로 돌아가 인주 무리가 혜윤이를 곤경에 빠뜨리려고 장난을 치는 현장을 목격해요. 그리곤 마음 안의 또다른 나에게 조언을 들어요. 바로 있는 그대로 진실하게 아이들에게 다가가면 다들 혜윤이의 진심을 느낀다는 것이었지요. 혜윤이는 마음의 소리가 말한대로 진실한 모습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어느새 아이들은 조금씩 혜윤이 편이 되어갔어요. 그 후엔 인주와 몸이 바뀌기까지 합니다.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으며 인주와 혜윤은 서로를 이해하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아이들은 학교생활을 하며 불안감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소외당하기도 하고, 때론 누군가를 미워하기도 해요. 이 어렵고 복잡한 감정은 괴담이라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 이야기 속에선 불안하고 걱정되는 모든 두려움은 나 자신을 믿고 진실하게 행동하면 극복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어요. 친구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혼자가 될까봐 나답지 않은 모습으로 거짓된 행동과 말을 하고 있진 않나요?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진실의 힘을 믿는다면 그런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지게 될 거예요.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재미있는 작품이었어요.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