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릿속이 복잡해질 때가 있다.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당시에는 심각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우왕좌왕한다. 살아가는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에는 몸과 마음이 지친 경우이다. 이럴 때에는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코이케 류노스케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예전에 『생각 버리기 연습』을 읽으며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적당함이 마음에 들었던 기억을 떠올린다. 『버리고 사는 연습』또한 쉬운 언어로 핵심을 짚어주는 듯 구성되어 있다. 그것이 코이케 류노스케의 글 스타일인가보다. 코이케 류노스케는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도쿄 세타가야 소재의 쓰쿠요미 사에서 주지로 일하고 있다.
코이케 류노스케는 2003년부터 웹사이트 '가출공간'을 열어 직접 그린 네 컷 만화와 에세이, 상담을 통해 마음 다스리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심오한 내용을 네 컷 만화에 담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전 책에서도 그랬듯이 심오한 내용을 네 컷 만화와 에세이를 통해 대중에게 쉽게 어필하는 것이 그의 장점이다. 쉽게 읽으며 사색에 잠기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네 컷 만화만 가볍게 훌훌 건너뛰면서 읽다가 문득 깨닫고 나면 인간의 마음에 대한 개념이 잡히기도 하고, 마음속에 소용돌이치고 있는 번뇌가 한결 가벼워지기도 하는 장치를 마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손에 들고 읽는 동안 때 묻은 번뇌를 리셋하는 연습이 될지도 모릅니다. (5쪽) 이 책을 대할 때 처음에는 네 컷 만화 위주로 읽어나가는 것이 좋다. 귀여운 동자스님과 참새 짹짹이, 야옹이, 곰돌이 등의 캐릭터가 깔끔하고 담백하게 다가온다. 슬슬 넘기며 네 컷 만화를 읽다보면 저자가 말하는 것을 좀더 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된다. 그때에는 이어지는 설명을 좀더 읽어나간다. 그 안에는 우리의 일상이 들어있기도 하고, 어느 순간 인간의 마음을 잘 표현하기도 한다. 좀더 심오해지면 불교 이론이 나오기도 하고 《금강경》등의 경전이 들어있기도 하다.
이 책의 제목은 『번뇌 리셋 연습장』이다. 읽다보니 생각보다 마음속의 번뇌를 리셋하는 기능을 제대로 해낼 거라 기대된다. 일단 네 컷 만화 속의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내용도 무거움과 가벼움을 적당히 아우르며 균형이 잡혀있다. 스르륵 넘기다가 마음에 강하게 와닿는 부분을 오늘의 화두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내가 오늘의 화두로 삼은 것은 '마음의 실밥 뽑기'이다. 네 컷 만화와 함께 저자의 글이 이어진다. 자기 이미지를 만든다. 그때마다 우리들의 마음에는 바느질 자국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바느질 자국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꼼짝 달싹 못하게 되어 자기가 누구인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전혀 모르게 됩니다. 그러기에 불도를 마음에 꿰맨 실밥을 뽑아내는 길이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자기 이미지를 의식하는 '만'의 마음이 생길 때면, 마음에 바느질 자국을 만들 때면, 반드시 쾌감이나 불쾌감이 생길 것입니다...(중략)...무엇보다도 '만'의 마음이 나온 순간 그것을 붙잡아둘 수 있다면, 그만큼 '만'의 바느질 자국을 한 땀씩 없앨 수 있게 됩니다. 천의무봉까지는 갈 수 없더라도 더러운 바느질 자국이 줄어들도록 꾸준히 실밥을 뽑아야 합니다. (128~129쪽)
이 책을 복잡한 생각이 들 때 꺼내 들어서 내 마음속 번뇌를 리셋하는 데에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꾸밈없는 산뜻한 기분이 느껴진다. 복잡한 마음의 곁가지를 쳐내고 단순하게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을 때, 불교의 시각을 잠깐 빌려 세상사를 바라보고 싶을 때, 특히 와닿는 내용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쉬운 언어로 담담하게 핵심을 짚어주는 듯한 이야기에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을 청소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
'생각 버리기 연습'의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의 신작이 나왔다. '번뇌 리셋 연습장'은 저자가 직접 그린 네 컷 만화가 담겨져 있고 그것을 통해 나를 힘들게 하는 번뇌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무래도 기존의 책과는 다른 방식을 취한 이번 책이 만화로 인해 좀 더 편하고 친근하고 즐겁게 다가오는 장점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의 가장 큰 목표는 결국 행복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하고 가족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고 더불어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행복이 전염되어 번져 나간다. 사실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 나에게 불교의 교리가 담겨진 이야기가 부담스럽다는 느낌 없이 다가와 좋았고 요즘 머리를 살짝 복잡하게 만드는 일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업 제어 다이어트 대한민국 아니 세계 여성들의 평생의 고민은 다이어트라고 생각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으로 푸는 여성들이 많이 늘어나고 늘어난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각종 다이어트 제품을 먹거나 사용하고 자신의 힘으로 힘들다고 여겨질 때는 의학적 도움까지도 받는다. 헌데 이제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옷발을 위해,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 등등 여러 이유로 다이어트, 몸만들기에 열중이다. 업 제어 다이어트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번뇌가 스트레스가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과식, 술을 마시는 행위들을 하지만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잠재의식 안에 스트레스가 쌓여 있고 이 스트레스는 결국에는 분출하고 만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평소 화, 불쾌한 감정, 비난을 행하지 않고 화를 마음속에 담지 않으면 불필요한 욕망의 업이 쌓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방법으로 식욕에 대한 욕구도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이루어져 번뇌가 사라지면 업을 조절할 수 있는 최적의 불교식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거짓말하지 않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에 열 몇 번의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처음부터 악의적인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좋은 게 좋다고 생각으로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더 많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하는 선의의 거짓말도 이유에 어떻든 간에 결국에는 번뇌 에너지가 증폭되어 자신에게 해가 된다. 사소한 거짓말이 쌓여 친구관계, 직장, 가정, 이웃 등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일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듯이 거짓말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게 좋다. 험담하지 않기 '악구'란 말이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한다는 뜻으로 좁은 국토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 살고 있어서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고 나 역시도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우리는 악구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모른다. 악구의 요점을 정리한 4가지 이야기를 보면서 선의로라도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는 악구는 사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은 비난 한다거나 헐뜯거나 하는 순간에 그 말에 내포되어 있는 화가 마음에 피드백도어 강하게 새겨집니다. 즉, 한 번 헐뜯은 만큼 화의 번뇌 에너지가 증폭되어 마음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p139- 그냥 글로만 되어 있는 책을 읽었을 때보다 비록 짧은 네 컷의 만화가 들어가 있지만 이야기의 힘이 더 크게 다가온다. 내 마음 속에 내재되어 있는 번뇌를 처음처럼 깨끗한 상태로 돌려놓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생각해야 되는지 새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마음을 사로잡는 글들이 많아 좋았다. 말을 하기 전에 3초 동안 생각하고 3번의 참을 인을 새기며 번뇌를 가지지 않는 생각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할 생각이다. |
|
불교에서 말하는 번뇌라는 것은 몸과 마음을 번거롭게 괴롭히고 어지럽혀 더럽히게 하는 마음의 문제를 의미합니다..그래서 불교에서 수행을 하는 것은 이러한 우리 마음을 괴롭히는 번뇌를 털어내기 위함입니다....그리고 이런 번뇌를 털어내어야만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가 있습니다..책에는 우리 마음 속의 번뇌를 털어내는 법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삼독..불교에서 말하는 세가지 번뇌를 삼독이라고 부릅니다..삼독에는 탐욕,진에,우치가 있으며 우치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말하며 진애는 분노와 노여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우치와 진에,탐욕은 시기와 질투 분노로 이어지고 우리의 마음을 오염시키는 원인이므로 털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하는 108배는 우리가 말하는 번뇌를 털어내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108배를 함으로 인해서 자신의 마음속의 더러움을 털어 내는 것...108배를 통하여 마음속의 욕망과 화를 밖으로 배출하는 행동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불교에서 선과 악은 현실속에서의 선과 악과는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부정적이고 불행한 마음은 악이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은 선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우리는 악을 멀리하고 선을 쌓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음에 가지는 스트레스를 우리는 종종 다양한 방법으로 해소를 하려고 합니다..그러나 이러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스트레스라는 것을 억압하는 행동이라고 할 수가 있으며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우리가 가진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은 번뇌를 멀리하고 욕망을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욕망이 강해질수록 우리의 의욕은 약해집니다....우리가 종종 의욕이 없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 데 그것은 자신의 욕망이 한가득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욕망을 줄여나간다면 자신이 가지는 의욕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욕망이 커질수록 우리의 욕심은 채워지지 않음으로서 스트레스는 점점 커집니다... 책에는 불교에 관하여 특히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번뇌에 관하여 꼼꼼하게 나옵니다..그리고 만화이미지가 함께 담겨져 있어서 한 페이지 한페이지 지루함이 없이 불교의 가르침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
|
너무 많은 생각이 머리속을 헤메고 있습니다. 굳이 지금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인데, 머리 속을 떠나지 않네요. 막상 시간이 흘러 필요한 상황이 되면 그저 별 일없이 흘러갈 것 들인데, 그리고 매번 그걸 알면서도 매번 걱정거리를 만들고 살아갑니다. 그저 평범한 인간들은 벋어날 수 없는 운명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걸까요.
'생각 버리기 연습'의 저자인 코이케 류노스케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린 네 컷 만화와 에세이의 내용들을 정리해서 나온 책입니다. 아직 그의 전작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생각 버리기 연습'이라는 책은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책의 분위기는 표지 사진아나 쓰쿠야마라는 절에서 주지로 일하고 있다는 소개글에서 보듯이 불교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앞부분에 '번뇌와 마음의 프로세스'와 '번뇌 리셋 레시피'로 간단히 글과 그림으로 표현을 해 놓았는데, 글의 내용이야 이해를 하겠지만 아직 마음으로는 이해를 할 수 없더군요.
이제 들어가 봅니다. 먼저 네 컷 만화부터 주욱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요. 그냥 읽기만 하라고 그린 만화인데, 거기서 너무 많은 것을 찾아내려는 욕심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래서 이제 하나하나 천천히 들여다 봅니다.
1장은 번뇌수업입니다. 번뇌 삼독이라고 하는 진에(화), 탐욕(욕망), 우치(미망)라는 것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면서 발생한다고 하며 각각의 삼독들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장에서는 이 삼독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마지막 3장에서는 우리의 마음에 깨달음을 심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읽어내려가니 이해는 되더군요. 나에게 화를 불려내게 하는 것들이나 욕망을 일으키게 하는 것들, 그리고 잊지 못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 다른 방향에서 생각을 해 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한 생각들은 모두 삼독을 일으키게 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인간이라는 본성이 나부터 생각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렇다해도 앞에서도 적었듯이 마음으로의 이해는 아직 요원할 것 같습니다. 아마 다들 쉽게 되지 않으리라걸 알고 있을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삼독이 어떻게 오는지 알게되었으니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봅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조금씩 방향을 고쳐 잡아가면 내 머리 속 번뇌도 줄어들 날이 오겠죠.
|
|
번뇌리셋 연습장 잇북 코이케 류노스케 글, 그림 김대환 옮김
마음에 찔려서 짧은 만화컷을 읽으면서 이런 상황이 얼마나 많이 있었나 싶다. 그리고 나름의 핑계를 대면서 자기 합리화 시키며 지나쳐 왔는가 싶다. 고백하지만 곰돌이처럼 집아닌 다른 곳에서 쓰레기를 버릴때가 있다.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니깐 가정용이든 아니든 무슨상관이야 하고 버렸지만 맘은 한구석이 찜찜한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인것이다. '그러면 손해입니다. 그러지 않는게 좋아요' 라는 당연한 말을 아직도 실천하지 못하고 차안에 있는 쓰레기를 모두 모아서 도서관에 온 김에 버렸다. 마음에 악업을 쌓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면서 하고 있는 나 얼마나 많은 악업을 쌓고 있나 반성하며 고쳐야지 생각합니다.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을 해야지 다짐합니다. 욕암과 의욕 요즘 제가 부자에 대한 관심이 많다. 주식에 대한 관심도 경제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이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책도 경제에 관련된 책을 무지하게 빌려다 놓고 열심히 살펴보기도 하며 인터넷에게 무지하게 물어 보고 있습니다. 그런 실천을 해야지 하고는 은행 나가는 것이 귀찮아 그냥 눈으로 보고만 있습니다. 은행에 나가 적금을 들던 펀드를 들던 실천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것은 안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욕망을 넘쳐 흘러 열심히 인터넷을 몇날 며칠 들여다보고는 도리어 의욕이 상실되어 기운이 빠져 버렵니다. 너무 과한정보로 차근차근 알아보는 것이 아니기에 질려버려서 그대로 스톱을 해버리고 맙니다. - 욕망이 강하면 강할수록 오히려 의욕은 감소합니다. 왜냐하면 '의욕'이라는 것은 '욕망'이라는 스트레스에 의해 소모되어버리는 것이이기 때문입니다 p85 요즘은 좀 주춤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깊이 생각하며 조금씩 정보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쉬엄쉬엄한다는 말입니다. 급잡스럽게 관심이 생기는 것은 급잡스럽게 식기 마련입니다. 조금 천천히 스트레스도 덜 받아가면서 살아보자. 3초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만화컷이다. 아이들에게 가끔 싫은 소리를 듣는다. 자기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조금있다 물어보면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말을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다. 우리집은 다섯식구. 자연스럽게 누가 말을 하면 기다려야 하는 것을 배우곤 한다. 그리고 남의 말을 듣는동안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하거나 별거 아니라면 잊기도 한다. 그러면서 남의 말을 듣는 경청의 연습이 삼기도 한다. 내가 말을 하려고 할때 3초만 생각한다면 절대로 실수하지 않고 살아갈것이다. 이미 입밖으로 나온 말은 다시 주워 담을수도 없기 때문이다.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절대로 잊지 말고 가슴에 새겨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