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와 아버지 리뷰입니다
네무루바카보고 샀는데 소소하게 재미있어요ㅎㅎ 도파민터지고 이런건 아니고 소소한 일상을 다루는 시트콤같은 내용인데 나름 재미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이런거 정발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