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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의 세계는 아는 사람은 너무나 방대하게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정말 '1'도 모르는 세계라고 생각 한다. 최근 5년 사이에 스타트업 열풍이 일고 몇몇의 스타트업들이 코로나 기간 동안 엄청난 투자를 받으며 이름을 날리기 시작한 때가 되어서야 벤처캐피탈자금의 위용과 위력, 그리고 필요성이 대중에게도 각인되었다고 본다. 이 책은 전문가들에게는 자신의 지식을 집대성해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이제 막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업과 생존의 필수요건인 벤처캐피탈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 주고 있다. VC 초창기의 세콰이어 캐피탈과 같은 1세대 VC의 탄생과 업적부터 VC는 무엇을 보고 투자를 결정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매우 심플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VC의 세계를 한 번 들여다 보려는 모든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안내서는 없다고 본다! 가성비 최고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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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묶인 돈이 왜 우리 미래를 갉아먹는지. 그 돈이 벤처로 흐를 때 개인에게 어떤 기회가 오는지 논리적으로 풀어낸 부분이 좋은 인사이트를 줬습니다. 공부 잘해서 좋은 직장 간다고 생존이 보장되는 시대는 지난거 같아요. 커리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만 있었는데 미래를 보는 거시적인 시야를 주는 책입니다 |
| 김기영 작가의 VC 스타트업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VC는 벤처캐피탈의 약자인데요. VC와 스타트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수익과 성장이라는 서로가 원하는 목표를 위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 줄 수 있기에 잘 알아두어야 할 부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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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VC책을 찾다가 만나 소증한 책 오랬동안, 늘 함께 하고픈 맘에 구매까지 했습니다. 다양한정보와 역사도 함께 알게 해준.. 고마운 친구 같은 책 입니다 알기쉽게 작성되었으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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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스타트업을 읽으며, 벤처캐피털(VC)의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책에서는 VC가 투자할 때 1. 시장 규모, 2. 팀, 3. 비즈니스 모델 & 프로덕트를 핵심 기준으로 삼는다고 설명하는데, 이 중에서도 시장 규모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아무리 뛰어난 팀과 프로덕트가 있어도 시장이 작으면 투자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VC가 최소 10배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는 구조 때문이라고.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거 ESG 컨설팅 프로젝트에서 경험했던 VC와 PE의 차이가 떠올랐다. 당시 VC가 ESG를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로 인력 부족과 체계적인 정책 부재를 꼽았는데, 이번 책을 통해 그 배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ESG 투자 정책이 있어도 실질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 반면, 공식적인 정책이 없어도 임팩트 투자를 실천하는 곳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VC의 직업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스타트업 대표들이 고민한 내용을 듣고, 핵심적인 요소를 분석하며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이 마치 ‘세상이 쇼핑몰처럼 보이는 직업’이라는 표현이 와닿았다. 투자에 실패해도 직접적인 패널티는 없고, 성공하면 엄청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구조라니, 매력적인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에도, 요즘 MBA 졸업 후 컨설팅이나 PE, VC 대신 Search Fund라는 개념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특정 기업을 인수해 경영하는 방식인데, 기존 VC나 PE와는 또 다른 전략이라 흥미롭게 느껴졌다. 책을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VC의 세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스타트업과 투자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졌다. 특히, 스타트업 대표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HR(인사관리)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빠른 성장 속에서 팀을 유지하고 조직 문화를 정립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VC라는 분야가 단순한 투자 이상으로,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낀 책이었다. |
| 내노라하는 업계 대표들이 남긴 추천사를 보면 이 책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은 벤처캐피탈과 스타트업들에게 교과서처럼 읽혀도 좋은 책이다. 계속되는 고금리 기조, 위메프 티몬 사태에 스타트업 투자가 위축에 위축을 거듭한 가운데 2만원은 어쩌면 스타트업에게 투자 대비 1만배의 수익을 얻게할만한 책이다. 나만 볼란다. 나 빼고 읽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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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VC 업계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을 해줍니다. 거기에 저자분의 경험과 고민들이 녹아있는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뒷부분의 스타트업 및 첨언에 대한 내용들인데요, 이 부분들은 VC와 간접적으로 연결은 되어 있지만, 직접적으로는 연관이 없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물론 해당 챕터들도 나름 인사이트가 있었고 의미가 있었지만 VC와 관련된 내용은 아니었다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VC세계와 함께 스타트업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실리콘밸리에서도 스타트업의 성공 확률은 1%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VC라는 업의 본질이 ‘실패의 확률을 줄이는 행위’라는 나름의 철학이 생겼습니다." "고민의 핵심은 신뢰입니다. 우리가 축적한 데이터가 올바른 정보인지, 정확한 정보가 맞으면 이 데이터들이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잘 보호받고 있는지 생각의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VC스타트업 시장은 신뢰가 핵심입니다. 믿음이 무너지면 다음은 없습니다. 높은 도덕적인 스탠더드가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 공격적으로 회사의 미래를 그려볼 필요는 있습니다." |
| 개인적으로 조금 궁금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역시나 익숙하지 않는 분야이다 보니 조금 읽기가 힘들긴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관련 분야에 속해있는 분들이 보기에 한번 보기에는 괜찮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읽다 쉬고 의 반복이긴 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