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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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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책인데, 생각보다 위험한 상황에 대한 장면들이 꼼꼼하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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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 ![]() ![]() 눈에 보이는곳에 두고, 자주자주 읽히고 싶은
꼭~~~필요하고 좋은책이다~~!!! ^0^ '네이버 도치맘'과 노란돼지'에서 책만 무상으로 받아서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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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딸을 키우다가 둘째를 아들로 키우려니깐 이런저런 변수가 정말 많더라구요 어쩜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지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매번 마음을 졸이고는 하는데요
그래서 이 책은 활동량많고 호기심많은 남자친구들과 함께 읽으면 딱 좋을 책이라는 생각들었어요 내용도 어렵지않고 그림도 귀여워서 읽기에 좋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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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13
+1303 [42M] 위험해요!!!
어린 아이들에게 하나를 알려주면 그걸 참 잘 지키려고 해요.
위험하다, 안된다.. 이런 이야기는
확실히 책을 통해 알려주는 것이 효과가 크더라구요!
엄마의 잔소리보다 책을 통해서 위험한 경우가 언제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는지 알아봐요!
이럴 땐 "위험해요!"하는 거야 글 황윤선, 황정임/ 그림 송수미/ 기획 이재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31. 사회성키우기(안전, 사고)
노란돼지 나름 책 제목을 읽어보려는 만듀군과 함께 읽어봐요!
목이 마르다고, 정수기에서 빨간 버튼을 누르면 위험해요!
앗! 뜨거워하며 화상을 당할 수 있으니까요.
만듀에게 정수기로 물을 마시고 싶을 때,
빨간 버튼과 파란 버튼 중 어느 버튼을 눌러야 하냐고 물었어요!
대답은 파란 버튼이라고 하면서 안 되는 버튼은 빨강이라네요.
그러면서 빨강은 어른이 눌러줘야 하는 거지?라고 하네요~^^
유리 그릇이 와장창 하고 깨졌어요!
그럴 땐 움직이지 말고 기다려요.
만듀 녀석은 왜 움직이면 안되냐고 하는데..
이럴 땐 정확한 이유가 설명이 되어야겠죠?
보이지 않는 유리 조각들이 있어서 혹시나 밟을까봐 안된다고 했어요!
우리 아이들은 이런 책을 통해 이야기 해주면 참 잘 들어요~^^
찌릿찌릿! 콘센트 구멍에 손대면 안돼요. 위험해요.
빨래들이 춤추는 세탁기 안에 들어가면 안돼요. 위험해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신기한 선풍기, 손대면 안돼요. 위험해요.
흔들거리는 그네에서 뛰어내리면 안돼요. 위험해요.
인라인스케이트를 탈때 내릭막에서 달리면 위험해요. 보호 장구 꼭 준비해요.
골목길에서는 늘 조심조심. 이쪽저쪽 살펴요.
에스컬레이터 탈떄는 장난치면 안돼요. 엄마의 손을 꼭 잡아요.
혼자 남겨진 유치원 차안에서는 꼭 소리를 지르며 문을 열어달라고 해요.
유치원 차 안에서 호흡곤란으로 죽어가는 아이들..
가끔 뉴스에서 나오는데 정말 안타깝죠?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를 지킬 수 있도록 읽어주면 정말 좋은 내용들이에요!
달리는 차 안에서 움직이면 안돼요. 안전띠, 잊지 말아요.
횡단보도에서는 초록불에 건너요!
우리 모두 안전하게.
약속~!
안전은 정말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죠!
요즘 같은 때에는 더욱 더 말이죠.
가끔 안전에 대해 잊고 지내는 우리 어른들도 같이 읽었으면 하네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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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 중 위험한 상황이 간혹 일어날 수 있는데요, 특히 어린아이들은 이해력과 판단력, 순발력이 부족하여 위험한 일이 닥치게 되죠. 우리의 아이는 지금 안전한가요? 규혁이는 하루하루 엄마의 걱정과 우려 속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걱정 많은 엄마의 안전제일주의로 인해 잔소리도 많이 듣는답니다.^^ 미리 알고 대처하면 그게 제일이죠!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 아직 이해력, 판단력, 순발력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은 반복되는 주의와 교육을 통해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해요. 그런 의미로 아이들의 안전 교육을 위한 창작동화를 소개해 드릴게요. 이럴 땐 "위험해요!"
앗! 위험해요!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겁 없이 주르륵 흐르게 하는 용감한? 아이!
결국 화상을 입게 되죠...ㅠㅠ 어린아이가 얼마나 뜨거울까요? 사실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내 아이 손에 화상을 입었다! 규혁맘은 뒤로 넘어갑니다... 항상 주의와 교육으로 안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줘야 해요. 어떤 정수기는 온수 버튼 작동법을 아이들이 어렵게 만든 것도 있더라고요.
이 상황! 정말 위험하죠! 아이들의 작은 손가락이 콘센트 구멍에 쏘~옥 잘 들어가요. 이 상황은 솔직히 부모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ㅡㅡ; 우리 예쁜 맘들! 지금 바로 콘센트 안전 단추 구입해서 꽂으세요! 예방만이 우리 아이를 지킬 수 있어요! 꼭! 이요!!!! *^---------------^*
요거 요거.... 우리 규혁이가 가끔씩 의자에 앉아 까딱까딱하는데요... 그러다가 꽈당! 도 여러 번 했어요^^;;; 엄마와 규혁이는 약속을 했죠. 다시는 의자에 앉아 장난치지 않기로! 손가락 걸고 약속했더니 그 후로는 안 그랬어요. 멋진 내 아들~~^^*
그리고 안방 창문이 침대에 앉으면 낮은 편이라 손을 짚고 베란다로 고개를 내밀다 떨어질 뻔도 했답니다. 규혁맘의 순발력이 아니었다면 벌써 얼굴 상처 나고 목이 다칠 수도 있었어요. 천만다행이었답니다. 침대를 치울 수도 없고 해서 매일매일 안방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하는 말은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지 않아요!" 다섯 번 반복하고 들어가요...ㅎㅎㅎ
많은 상황이 있지만 규혁이가 가장 유심히 본 장면은 정수기에 손가락 화상을 입은 장면이에요. 어렸을 때 정수기 만지다가 화상 입을 뻔했거든요. 그 기억이 났는지 그러면 안 된다고 먼저 말하네요!^^
규혁이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규혁이도 접시를 만지다가 놓쳤는데 다행히 깨지지 않아서 다치지 않았어요. 엄마가 구급약을 가져오는 그림을 보고 약을 빨리 발라야 한다고 하네요.^^ 얼마 전 넘어져서 얼굴을 다쳤는데 지금도 상처연고를 바르고 있거든요... 자신의 경험이 기억나는 거죠~^^*
문제의 까딱 의자! 규혁이가 안돼! 안돼!를 연속으로 말했어요. 친구가 아야 한다고 그러면 안 된데요! ᄒᄒᄒ 요즘은 의자 까딱 안 하지? 책을 보고는 더 안 하네요.^^* 창문 밖으로 떨어질 뻔한 건 기억할까요?ㅎㅎㅎ
규혁이가 태어나고 나서 준비했어요. 규혁맘은 안전제일주의자! 콘센트란 콘센트는 다 찾아서 막았죠! 사용할 때는 빼서 잘 보관했다가 다시 끼워 넣으면 끝! 처음에는 규혁이가 콘센트를 발견하고는 만지작 했어요. 오! 단추를 빼는 방법을 터득하고는 당기기 시작!
하지만 아기의 힘으로는 빠지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지금은 위험하다고 반복해서 알려주니 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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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덥죠?^^; 낮에는 상당히 더워서 부채질을 하다가 그냥 선풍기 꺼내서 너무 편하게 바람맞고 있어요!ㅎㅎㅎ 우리의 규혁이가 과연 선풍기를 그냥 놔둘까요?
꺼내자마자 발로 차고 손으로 버튼 누르고 놀잇감이 되었어요. 하지만 코드를 꽂지 않아서 위험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코드 꽂은 순간부터 위험하니 항상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반복 교육을 통해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백번 말해도 한 번의 경험이 더 크게 깨닫게 해줍니다. 그렇다고 위험한 상황을 일부러 만들 수는 없으니 이럴 땐 "미안해요!"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해보며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규혁이는 강하게 키우려고요! 우리 모두 강한 아이로 키우자고요! 대한민국 엄마 아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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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부모님이나 선생님들도 ‘저 나이 때 아이들은 저러면서 크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안전 불감증에 걸리기도 하니, 아이들의 사고는 정작 학교와 가정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안전에 관한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고, 사고는 무조건 미리 조심하고 예방하는 것좋겟지요. . 놀랍게도 이번 책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어린이에게 적합한 주제인 생활 안전과 연계된 책이였어요. 특히, 이번 책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 소식을 자주 접하면서도 도대체 개선되지 않는 안전사고. 시간은 좀 걸려도 가장 좋은 해결책은 바로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인식을 민감하게 교육하는 거라는 확신을 갖고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유아 대상의 안전사고 사례 중에서 13가지 상황을 선정했고, 한눈에 봐도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는 시원한 그림과 표정의 변화, 간결하고 명확하며 리듬감 있는 내용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감정을 실어 읽다 보면 충분히 위험에 대해 인지할 수 있게 구성되었어요. 또한, 아이들이란 아무리 가르치고 알려주어도 그 자리를 떠나면 잊어버릴 수 있기때문에 그때 그때 마다 상황이 발생하면 꼭 다시금 알려주어야 한다는 점만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알고 혹시나 잊어버리게 된다 하더라도 다시금 알려주게 된다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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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가만히 있는 건이 아니라 사방팔당 돌아다니곤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엄마는 자연스럽게 안돼!라는 말을 많이 하곤하더라구요. 위험한 곳을 미리 예방차원에서 안돼! 위험해! 라는 말을 자주 하더보니 아이 스스로도 엄마는 왜 안돼만 말하는 거야라고 하더라구요. 이젠 좀 컸다고 아이에게 이런 소리를 들으니 한순간 뜨끔하기도 하고 내가 너무 통제만 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위험한것을 경험한 후에 예방하는 것은 늦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도 위험한것을 인식할수 있을까하던 차에 발견한 노란돼지출판사의 <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입니다.
책속에서는 정수기나 콘셉트, 깨진 유리컵, 세탁기, 선풍기, 그네, 인라인스케이트, 버스, 에스컬레이트 등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접하는 것 다양한 장면들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어른들 입장에서는 대수롭지 않고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신기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요. 별로 잘못된 행동이 아니지만 일상생활이나 바깥세상에서는 아이를 위주로 해놓은 것이 아니라 어른들의 편의시설에 맞춰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사고도 있지요. 위험한 상황을 아이들 눈으로 바라볼수 있고 무조건 안돼가 아니라 왜 안되는지를 확실히 알고 엄마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조금은 납득시킬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인것 같아요. 차를 탈때마다 카시트에 벨트 맬때도 아이가 사실 징징거릴때가 종종 있었는데요. 하지만 왜 벨트를 메야하는지도 확실하게 알수 있구요. 내 스스로 위험한 곳을 감지하고 내 몸을 소중히 여길수 있는 계기가 아닌가싶어요. 안전한 생활을 하기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 꼭 읽어보고 잘 숙지했으면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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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래서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는데요 제일 많이 발생되는 위험한 상황 13가지를 재미나는 그림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거야'를 소개해 드릴려고 해요
위험에 대한 인지가 필요한 시기 안전이라는 주제에 맞는 부모의 양육 태도와 어려서부터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예요
정수기 뜨거운 물 나오는 빨간색 아이들이 무심코 누르기 쉬운데요 대부분은 안전을 위해 안나오게 해 두었지만 왜 빨간색은 누르면 안되는지 아이에게 그림을 통해서 잘 알려줄 수 있어서 좋네요
안전장치로 콘센트 덮개가 나오기는 하죠 하지만 외출을 해서 다른 곳에 갔을때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 구멍에 젓가락이나 손가락으로 넣고 싶어하죠 이 책 내용으로 왜 그러면 안되는지 잘 알려줄 수 있네요
의자를 밟고 높이 올라가서 창밖을 보는 행동 저희 아이도 의자를 밟고 올라서서 높은 곳에 있는 것을 꺼낼려고 하는데요 왜 위험한지를 잘 설명을 할 수 있네요 이 책을 보고 나더니 의자에 올라가는 행동을 하지 않는 바른생활 아이네요
그네를 탈때 주의사항인데요 놀이터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한테 왜 위험한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을 해줄 수 있네요 놀이터 그네라며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흔들리는 그네에서 멈추기 전에 뛰면 넘어져서 다치는 얘기를 해주었어요 제가 미용실을 갔는데요 아이가 제 옆에만 있었어요 그런데 미용실이다 보니 콘센트가 많더라구요 ㅠ 아이가 컨센트를 보더니 제가 읽어줬던 내용이 생각나는지 안된다고 얘기를 해주네요 이 책을 반복적으로 계속 읽어줘서 위험에 대한 인지를 계속 알려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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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딸아이가 자기는 할수 있다고 하면서 위험한 행동을 할때가 있어서 사탕공장의 가슴을 덜컹하게 할때가 있어요.
노란돼지에서 나온 창작그림책 31번은 안전,사고에 대한 내용을 다룬 이럴땐 " 위험해요"! 하는거야 를 통해 아이에게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줄려고 하네요.
우선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을만큼 앙증맞고 귀엽게 캐릭터를 잡아주어서 좋았구요. 실제로 아이주변에 생기는 위험한 상황을 다루는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아이에게 이해시키기에도 좋았던 면이 있더라구요.
글자크기도 큼지막하고 간단한 문장이 아이에게 읽어줄때 더 좋았던 부분이기도해요.
"위험해요"! 라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어서 아이가 안전사고에 대한 생각을 반복적으로 할수 있는 부분이 책을 읽는동안 좋았네요.^^ 노란돼지에서 나온 이럴땐 "위험해요"! 하는거야를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예방법을 배워볼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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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미리 위험성을 인지하고 조심하는 것이 사고를 막는 최선의 방법!!
유아 안전 그림책~ "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 랍니다.
출판사 : 노란돼지 글 : 황윤선, 황정임, 이재민 그림 : 송수미 가격 : 11,000원.
유아 안전 그림책이에요~ 4살 유니~~ 요즘 위험한 행동을 너무 많이 해서 안전 관련 그림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안전 그림책이 있었네요^^
노란돼지 "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 책속에는요~ 유아들이 가장 쉽게 다칠수 있는 상황들이 나와요~ 상황들 중에는 유니가 겪었던 일도 있답니다. ㅠㅠ
말로만 하면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할때가 많은데
책속의 그림과 글을 통해서 설명해주니 이해도 쉽고 아이가 안전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하더라구요^^
귀엽고 커다란 그림들로 만들어져서~~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가 가능할것 같아요~
그리고 책속의 상황들이 워낙 많이 일어나는 일들이라서~ 책을 보면서 위험에 대한 더 많은 상황들이 여러 그림책으로 더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정도로 정말 유익한 유아 안전 그림책인것 같았어요~
여러번 읽어주다 보니 제가 다 외워버렸어요~ㅋㅋ 그래서 이젠 그림만 보고도 읽어줄수 있어요~ 여러번 봤지만 볼때마다 유니는 심각하더라구요~ 위험한 상황부분을 읽어줄때는 더욱 심각해지는 유니의 표정^^
노란돼지 "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 책을 통해서
유니에게 좋은 습관이 생겼어요^^
바로!!
아빠 차에서 움직이지 않고 안전띠를 하고 예쁘게 앉아서 간다는거에요!! 진짜 대박이죠!!
항상 유니에게 제발 얌전히 앉자~~ 라고 말만 했는데~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유니가 안전띠를 하고 앉겠다고!!
생각지도 못한 유니의 반응에 아빠도 엄마도 놀랬답니다. 그리고 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네요^^
유니가 좋아하는 안전띠 부분으로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재료는요~ 종이, 사람이 있는 잡지, 가위, 풀, 색연필, 양면테이프, 색종이나 골판지 저는 색종이는 자주 이용해서 이번에는 아이에게 골판지를 잘라줬어요~ 차에탄 사람들에게 안전띠를 해주는거에요~
엄마가 잡지에서 오려둔 사람을 스케치북에 붙이고 양면테이프로 안전띠를 만들어 골판지를 붙이고 색연필로 자동차를 그려주는~ 간단한 미술활동을 했답니다.
책속의 귀여운 여자아이가 안전띠를 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유니도 차속의 사람들에게 안전띠를 잘 해줬네요^^
책을 통해서 안전문제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게된 우리 유니~~~ 4살 유니처럼 위험한 행동을 많이 하는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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