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어 회화 핵심패턴 233] - 이신혜
"[일본어 회화 핵심패턴 233] - 이신혜" 내용보기
일본어는 내게 평생의 숙제같은 느낌이다. 일본 소설과 만화를 좋아해서 '언젠가는 원서를 읽고 말겠어!!'라고 야심차게 생각은 하지만 실력(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지만,,)은 늘 제자리걸음이다. 수학의 정석이 늘 앞부분만 까맣고 행렬을 너무 많이 공부해서 누구나 다 푸는 2점짜리 문제였다고 하던가,,(우리 때는 그랬는데 요즘 수능은 어떤지 모르겠다,,ㅡㅡ;;) 일본어 역시 가
"[일본어 회화 핵심패턴 233] - 이신혜" 내용보기

일본어는 내게 평생의 숙제같은 느낌이다. 일본 소설과 만화를 좋아해서 '언젠가는 원서를 읽고 말겠어!!'라고 야심차게 생각은 하지만 실력(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지만,,)은 늘 제자리걸음이다. 수학의 정석이 늘 앞부분만 까맣고 행렬을 너무 많이 공부해서 누구나 다 푸는 2점짜리 문제였다고 하던가,,(우리 때는 그랬는데 요즘 수능은 어떤지 모르겠다,,ㅡㅡ;;) 일본어 역시 가나는 문제 없고 엔간한 기초책을 보면 '음,, 쉽군,,' 하는 정도는 되는데 딱 거기까지다. 일본에 가면 말문이 막히는, 일본 원서를 보면 흰 종이에 까만 글씨인, 나는 늘 그정도에 머물러 있다.

 

책으로만 공부해서 그래! 매번 기초책, 문법만 달달달 외우게 하는 책들만 봐서 그래!!라며 이번에 고른 책은 -책은 참 열심히 꾸준히 고른다,,;; 다 볼 수 있는지는 논외로 하고,,- <일본어 회화 핵심패턴 233>이다. 회화를 공부해서 다시 일본에 가면 하고 싶은 말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이 책을 고르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어느 책이나 그렇듯이 이 책 역시 첫 장은 모르는 단어 하나 없고 모르는 문법 하나 없이 수월하게 넘어간다. (수전증인가,, 사진이 흔들려 적어보는) 책의 구성은 이렇다. 책에서는 제목처럼 총 233개의 패턴을 다루고 있고 각 패턴마다 딱 한 페이지로 되어 있다.

 

STEP 1 '핵심 표현으로 패턴 익히기'

STEP 2 '상황별로 패턴의 쓰임 익히기'

TIPS '문법 설명, 유용한 표현 정리, 일본 문화 등

단어

 

정말 간단한 구성이다. 그래서 학습법도 간단하다. 책에서 추천하는 학습법도 있지만 나는 그냥 제목 보고 해석은 안 보고 일단 STEP 1 문장 소리내어 읽고, 모르는 단어는 아래 단어 참고하고, 해석 보며 맞나 확인하고, 다시 아래 STEP 2를 같은 방법으로 학습했다. 이 정도면 첫 장 학습은 채 10분도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대략 4~5장쯤 보고(아직은 쉬우니까) 자기 전에 MP3 듣기(라고 쓰지만 현실은 듣다 잠들기)로  마무리한다. 나는 지긋지긋한 문법 공부, 단어 암기보다는 이런 학습법이 더 잘 맞는 것 같아 이 책은 부담없이 보기 좋다. 물론 며칠 더 공부하다보면 어려워져서 학습속도가 느려지겠지만 그래도 두 달 안에는 다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너무 느긋한가,,ㅡㅡ;;)

 

그렇게 233장까지 오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아직 나도 못 봤지만,,) 단어가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우측 하단을 보면 단어 부분이 현저히 적어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문장이 길어지지는 않았어도 내용이 좀 더 깊어진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나는 늘 학습서를 구매할 때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를 확인하는데 내가 이 책 한 권을 볼 때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책 목차에 대해 잠깐 적고 넘어가자면,,

 

1. 꼭 외워야 할 품사별 기초 패턴

2. 뻔질나게 쓰는 문장의 기초 골격 패턴

3. 초급딱지를 제대로 떼어주는 동사 형태별 패턴

4. 유창한 일본어의 기술, 이어 말하기 패턴

5. 네이티브들은 즐겨 쓰지만 한국인이 쓰기에는 까다로운 패턴

부록. 꼭 외워야 할 통사활용형

책의 모든 핵심 패턴과 예문을 담은 훈련용 소책자

 

여태까지 학습한 느낌으로 이 책은 한 장 한 장이 짧으면서 여러 문장을 통해 활용도 높은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어 주고, 특히 TIPS가 몹시 잘 되어 있다. 즉 '독학하는 학습자에게 최적화 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금은 '3. 초급딱지를 제대로 때오주는 동사 형태별 패턴'을 몹시 기대하고 있어 이 부분에 이를 때까지는 아마도 꾸준히 학습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누구나 이 책을 볼 정도의 학습자라면 저 부분을 가장 기대하지 않을까? 세 번째 챕터를 넘어서 마지막 챕터에 이를 때까지 꾸준히 학습을 해서 일본 여행을 갈 때 이번에는 꼭 내가 주도하는 여행을 만들어야겠다. 

 

h******a 2015.06.13.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핵심패턴 233 시리즈
"핵심패턴 233 시리즈" 내용보기
기초부터 기본 그리고 좀더 난이도 높은 패턴까지 있는 핵심패턴233진짜로 필기시험보다 회화시험에 유용한 내용들이고 초보는 초보대로 처음부터 그리고 좀 난이도 있는것까지 슬쩍 공부할수있어 좋고,중급은 중급대로 기초한번 복습하고 진도를 나가서 좋고고급은 고급대로 무너진 기초를 보강하고 차근차근 올라가서 좋은 책중국어도 그랬지만 일본어도 나름의 알참이 있습니다.후회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내용보기

기초부터 기본 그리고 좀더 난이도 높은 패턴까지 있는 핵심패턴233

진짜로 필기시험보다 회화시험에 유용한 내용들이고

초보는 초보대로 처음부터 그리고 좀 난이도 있는것까지 슬쩍 공부할수있어 좋고,

중급은 중급대로 기초한번 복습하고 진도를 나가서 좋고

고급은 고급대로 무너진 기초를 보강하고 차근차근 올라가서 좋은 책

중국어도 그랬지만 일본어도 나름의 알참이 있습니다.

후회는 안하네요~

패턴을 이용해 예문을 만들수있어서 좋아요.

미니책자로 복습가능해서 더 좋네요.

j*****1 2016.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어 다시 시작!
"일본어 다시 시작!"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배우고, 대학 때 교양으로 배우고, 드라마에 한참 빠져서 일본어에 의욕을 불살랐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놓은지 벌써 10년이 넘었나...올해가 가기 전에 외국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책을 좀 찾아봤는데,첫걸음 책은 너무 쉬운 느낌이고, 본격 회화는 좀 어렵고 그렇더라.예전에 배웠던 거 복습도 좀 하면서 시작하고 싶은데...어제 딱
"일본어 다시 시작!"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배우고, 대학 때 교양으로 배우고, 드라마에 한참 빠져서 일본어에 의욕을 불살랐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놓은지 벌써 10년이 넘었나...

올해가 가기 전에 외국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책을 좀 찾아봤는데,

첫걸음 책은 너무 쉬운 느낌이고, 본격 회화는 좀 어렵고 그렇더라.

예전에 배웠던 거 복습도 좀 하면서 시작하고 싶은데...

어제 딱 맞는 책을 찾았다!

핵심패턴이라니... 영어책으로 유명한 그책?

영어회화 핵심패턴도 가지고 있는데, 꽤 요긴하게 공부한 기억이 난다.

책 앞부분만 봤는데, 일본어 복습하기도 딱 좋았다.

딱 내 수준에 맞는 책이다 ㅠㅠㅠㅠㅠ

이 책으로 공부해서 내년엔 일본여행 가서 내가 하고 싶은 말 뻬라뻬라 하고 싶다~

화이또!

d*******t 201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문 트이기 연습에 강추
"말문 트이기 연습에 강추" 내용보기
사실 일본어는 공부한지 한 5년은 넘은 것 같다.물론 독학으로 거의 띄엄띄엄 하기는 했지만..,머릿속에 든 건 많은 것 같은데 문제는 막상 입으로 말하려니 한 마디도 못 하겠다는 점...ㅠㅠ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회화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자 싶어서 서점 가서 책 봤는데,너무 긴 상황별 다이얼로그 위주인 책은 한 번 읽고 땡일 것 같고...그때 눈에 들어온 게 핵심패턴!무한 반
"말문 트이기 연습에 강추" 내용보기

사실 일본어는 공부한지 한 5년은 넘은 것 같다.

물론 독학으로 거의 띄엄띄엄 하기는 했지만..,

머릿속에 든 건 많은 것 같은데 문제는 막상 입으로 말하려니 한 마디도 못 하겠다는 점...

ㅠㅠ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

회화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자 싶어서 서점 가서 책 봤는데,

너무 긴 상황별 다이얼로그 위주인 책은 한 번 읽고 땡일 것 같고...

그때 눈에 들어온 게 핵심패턴!

무한 반복으로 입으로 달달달 훈련하기 좋을 것 같아 구입!

첫걸음 책에서 배웠던 정말 쉬운 패턴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 왠지 안심이 된다.

그동안 공부했던 거 복습하면서 제대로 내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어줍잖게 머릿속에 든 건 많지만 실제로 입으로는 말할 수 없는 나 같은 사람에게 딱 좋은 책이다~

mp3로 들으면서 따라하고 소책자로 짬짬이 보고~

요새 외국어 공부에 취미를 들여볼까 하는데, 맘에 드는 책 만난 것 같다! 강추~!




v*******i 201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