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이다. 글. 특히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등의 캐릭터를 잡아줘야하는 창작물의 작가들에게는 단비와 같다 . 물론 ‘첫 문장부터 엔딩까지 이야기를 움직이는 캐릭터 쓰는 법’ 은 깊지는 않다. 이런 종류의 책치고는 아주 가볍게 인물들의 성격을 분류해두었는데 잊ㅓㅇ도도 괜춘
좋은 책이다. 글. 특히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등의 캐릭터를 잡아줘야하는 창작물의 작가들에게는 단비와 같다 . 물론 ‘첫 문장부터 엔딩까지 이야기를 움직이는 캐릭터 쓰는 법’ 은 깊지는 않다. 이런 종류의 책치고는 아주 가볍게 인물들의 성격을 분류해두었는데 잊ㅓㅇ도도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