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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길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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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김태연"이란 사람을 텔레비젼에서 본적이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진한 화장과 화려한 옷차림만 기억에 남을정도로 얼핏본 정도였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그녀에게서 삶에 대한 강한 열정과 바른 길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느길 수 있었다. 참으로 용기있고 포부가 큰..여자라기 보단 인간으로서 승리한 사람이였다. 읽으면서 중간중간 "나는 진정한 내 꿈을 알고있는가? 그
"바른길을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예전에 "김태연"이란 사람을 텔레비젼에서 본적이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진한 화장과 화려한 옷차림만 기억에 남을정도로 얼핏본 정도였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그녀에게서 삶에 대한 강한 열정과 바른 길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느길 수 있었다. 참으로 용기있고 포부가 큰..여자라기 보단 인간으로서 승리한 사람이였다. 읽으면서 중간중간 "나는 진정한 내 꿈을 알고있는가? 그리고 그 꿈을 위해 모든걸 걸만큼 용기있는가?"란 자문을 해보았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는 이제 내게 용기를 주는 구정이 되었다.
h***3 2002.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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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서 부러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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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그녀는 대단한 여성이다. 수잔 앤소니 상을 수상하였고, 여성 최초의 그랜드 마스터이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비운하였기에 그녀의 성공에 더욱 감탄한다. 정월 초하루에 태어난게 고추가 아니라 집안을 망하게 할 년이라며 온 식구이 핍박속에서 살았다. 23살에 미국 이민길에 오르게 되는데 이 때부터 그녀는 그녀의 잠재된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게 된다. 그녀의 능력과
"대단해서 부러운 여성~" 내용보기
한마디로 그녀는 대단한 여성이다. 수잔 앤소니 상을 수상하였고, 여성 최초의 그랜드 마스터이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비운하였기에 그녀의 성공에 더욱 감탄한다. 정월 초하루에 태어난게 고추가 아니라 집안을 망하게 할 년이라며 온 식구이 핍박속에서 살았다. 23살에 미국 이민길에 오르게 되는데 이 때부터 그녀는 그녀의 잠재된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게 된다. 그녀의 능력과 후한 인덕으로 6남 3녀의 양자를 두게 되는데, 그들 대부분은 한때 문제아였던 사람들이다.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이 김태연은 자식들을 가르치고 키운다. 분명 여성이란 이유로, 타국의 사람이란 이유로 그녀를 협박하고 시기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것에 굴복하지 않고 뜻을 편친 결과 오늘의 정상 자리에 우뚝 설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사회에 적당히 타협하지 않으려는 그녀의 사고와 한국을 사랑하는 그녀만의 애국정신, 그리고 자신의 자식이 아님에도 그녀 슬하의 양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성애에 간탄한다. 수많은 어려움과 질시를 극복하고 승리한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고 대한 민국에 남아있은 우리의 대한 여성들도 그녀를 닮아서 자신의 위치에서 한 발짝 더 도약해야함을 느낀다.
YES마니아 : 로얄 b********g 200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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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그녀의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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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 TV에서 먼저 그녀를 보았다. 그녀의 성공스토리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우연히 서점에서 그녀의 책을 발견하고 흥미가 느껴져 읽게 되었다. 우선 이책을 읽고 나서 처음에는 그녀의 명예가 부러웠지만 지금은 그녀의 정신이 부럽다. 정말 성공한 사람들은 뭔가가 다른걸까? 이책을 읽으면서 그녀를 성공신화로 이끈 요소들이 너무 놀라웠다. 보통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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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 TV에서 먼저 그녀를 보았다. 그녀의 성공스토리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우연히 서점에서 그녀의 책을 발견하고 흥미가 느껴져 읽게 되었다. 우선 이책을 읽고 나서 처음에는 그녀의 명예가 부러웠지만 지금은 그녀의 정신이 부럽다. 정말 성공한 사람들은 뭔가가 다른걸까? 이책을 읽으면서 그녀를 성공신화로 이끈 요소들이 너무 놀라웠다. 보통사람이었으면 신경쓰지 않았을것 까지도 그녀는 신경쓰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그녀는 '한국인'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다. 정말 가슴에 뭔가가 뭉클한 느낌이었다. 여자, 한국인, 성공, 미국....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김태연을 '성공이라는 말로 표현'하게 되었다.
f*****e 200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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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을 사랑하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김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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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를 성공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라는 문구 (제목) 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모국을 사랑하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김 태연회장의 오랜 세월의 긍지와 노력..... 때문에 얻은... 말하자면 하나의 단어 "성공"이라는 명칭을 얻게 된 것은 자기 자신을 이긴 것과 같을 것이다. 이 책에선 김 태연회장의 어린 시절.. 여자로 태어난 그 하나 때문에 김 태연회장은 모진 천박꾸러기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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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를 성공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라는 문구 (제목) 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모국을 사랑하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김 태연회장의 오랜 세월의 긍지와 노력..... 때문에 얻은... 말하자면 하나의 단어 "성공"이라는 명칭을 얻게 된 것은 자기 자신을 이긴 것과 같을 것이다. 이 책에선 김 태연회장의 어린 시절.. 여자로 태어난 그 하나 때문에 김 태연회장은 모진 천박꾸러기 신세가 되어 버렸지만 김 태연회장은 자기를 스스로 비난 했어야 할 여자의 신분에서도 끝까지 자기의 신념을 잃지 않았다. 여자로 태어 났지만 태권도를 못하란 법은 없지?.... 남자도 힘들어 할 모진 훈련을 이겨내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을 때 그는 그녀만의 철학이 있었던 것 같다. 김 태연 그 세 글자를 알리려 추운 겨울 버몬트의 3번가 부터 돌아다녀 두 달이지나 오다가다 반갑게 인사하는 이웃이 늘어났다. 그 이후 그녀의 진정한 발휘가 시작되는 것이다. 마약과 술에 찌든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줌과 동시에 양자들을 돌보게 되었고 미국100대 우량기업 라이트하우스와 모닝플라넷, 데이터스토어X, 엔젤힐링을 거느린 TYK그룹의 회장이라는 명예를 얻었지만 그녀는 한국에서의 나쁜 감정을 가지고서도 한국에 대한 자부심은 대단한 것 같다. 이 책은 김 태연회장의 백인이니 흑인이니 하는 인종차별, 남 여 성차별, 어머니와의 종교의 갈등.... 마치 간디의 자서전을 보는듯한 착각도 생긴다. 김 태연회장의 화려한 옷차림.... 그는 70을 바라보는 늙은 할머니에 불구하지만 늙어도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다는 자기 자신 만의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된다.
l****r 200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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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성공이라는 생각하는 몇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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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이란 한 여성의 이력은 화력하기 그지 없다. 라이트하우스 회장, PEAK회장, 모닝프래넷 회장, 정수원 아카데미 원장, 수잔앤소니상 수상, 성공한 여성인상 수상 등, 직책만 열거해도 명함한장에 넣지 못할 정도로 많은 직책을 갖고 있으며, 여러 권위있는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사람들은 날 성공이라는 말로 표현한다'라는 이 책을 통해 그녀의 성공수기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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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이란 한 여성의 이력은 화력하기 그지 없다. 라이트하우스 회장, PEAK회장, 모닝프래넷 회장, 정수원 아카데미 원장, 수잔앤소니상 수상, 성공한 여성인상 수상 등, 직책만 열거해도 명함한장에 넣지 못할 정도로 많은 직책을 갖고 있으며, 여러 권위있는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사람들은 날 성공이라는 말로 표현한다'라는 이 책을 통해 그녀의 성공수기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과연 그년 성공한 것인가? 그렇다면 성공이란 무엇인가? 그년 이 책을 통해 성공에 대한 명쾌한 답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 어쩌면 이 책은 그렇고 그런 한 여성의 넉두리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 태어난 받은 냉대, 미국사회에서의 인종차별과 한민족의 시기, 불의의 사고 등 여러 고난의 열거를 통해 한 여성의 위대함을 보이기 위한 그저 그런 책으로 보일 수도 있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공한 한 여성의 위대함'. '신파적 요소를 가미한 한 여성의 성공스토리와 자만감'. 그렇다. 이렇게 느낄 요소가 책 곳곳에 놓여있으며, 그녀의 성공스토리에 대한 의구심과 반감을 갖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녀의 고백서(이 책을 말한다) 후반부에 그녀가 하는 말을 보면 그런 생각이 사라질 것이다. 실제 그녀가 자신의 열거한 생각이외에 다른 생각을 갖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녀의 성공은 한 회사의 회장, 한 무술원의 원장이 아니라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이며, '다른 사람이 자신을 보며 환호하는 모습'이며, '그녀의 구호를 소중이 하는 사람'이다. 사람마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단지 이를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시키는가가 삶의 문제가 아닌가 한다. 그녀는 경제적, 물질적 성공이 성공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 즉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성공'라고 우리에게 역설한다. 우리가 그녀에게 배울 것은 라이트하우스의 회장이 된 그녀가 아니라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며 노력인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미국생활 35년 가까이 미국인들 틈바구니에서 세계 최고의 그랜드마스터가 되고자 노력했다. 그 노력 자체가 바로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다. 몇 번씩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나는 꿈을 읽지 않았다. 그 의지 자체가 내겐 또 성공이다. 마음이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이 정수원 아카데미 무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후 내게 감사하다는 말을 눈물과 함께 전할 때, 나는 그게 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미국 사회가 '수잔 앤소니 상'이며 '성공한 여성상'을 내게 주었을 때 수많은 축하객 앞에서 내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밝힐 때마다, 그게 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두 권의 책을 내고 미국 전역을 돌며 출판기념 북 사인회를 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 석자를 부르며 환호를 보낼 때, 그게 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수천동의 편 레터를 받으면서, 그 수천명의 사람들이 내가 특허를 내 쓰고 있는 구호인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를 금쪽처럼 여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그게 내성공이라고 생각했다. '재산은 대변과 같아서 쌓여 있을 때는 냄새를 풍기지만 밭에 뿌려지면 땅을 기름지게 하는 것이다' 내가 즐겨 읊조리
YES마니아 : 로얄 a***o 200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