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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
우리 둘째아이가 요즘 부쩍 자기 물건에 대한 애착과 소유욕이 강해져서 "내 거야." "모두 내 거야."란 소리를 자주 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물건을 만지려고 하면 못 만지게 하는건 기본이고 앙앙 울음을 터트린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처럼 우리 둘째도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자기 혼자 다 먹겠다고 욕심을 부리기도 하고, 자기 혼자서 장난감을 갖고 놀겠다고 욕심을 부리기도 하는 등 비슷한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 쉽게 공감이 되었고 계속해서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요목조목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 너무 유익했어요.
내가 나눠 주지 않으면 친구도 나눠 주지 않는다는 점, 장난감을 혼자서 다 가지면 친구가 속상해한다는 점, 욕심내서 혼자 다 먹으면 배가 아플 수 있다는 점 등에 대해 아이랑 같이 책 속에 그려진 여러 상황을 그림으로 보면서 자세히 이야기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또한 욕심 많은 아이들을 찾아다니는 욕심쟁이 도깨비가 등장하는 점 때문에 이 책을 보는 재미가 더욱 쏠쏠했어요.
계속 욕심을 부리던 친구들이 사이좋게 음식을 나눠 먹고, 장난감도 나눠 주고, 서로 함께 어울려 노는 등 더 이상 욕심도 부리지 않거니와 친구와 함께 나누면 훨씬 더 좋단 사실을 깨닫게 되는 모습으로 마무리가 되어 더욱 훈훈한 책읽기시간이 되었어요.^^
이 책에서 보니 2~4세가 되면서부터 아이는 소유 개념이 발달해 자기 몫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때는 양보나 빌려주는 것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 남에게 양보하거나 빌려주라고 하면 오히려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고 하니 부모가 어느 정도 감안을 해서 판단을 하고 이해를 해주되 너무 지나치게 욕심부리는 것에 대해서는 적절한 지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본 것처럼 욕심부리는 아이를 지도할 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기회를 자주 마련해준다거나 협동심이 필요한 놀이를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것, 그리고 이웃간에 음식을 나눠 먹는다거나 아이의 안 입는 옷을 물려주는 과정에 아이를 동참시킴으로써 서로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정말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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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형이 가지고 있는건 자기도 가져야 하는 둘째. 딸도 아닌 아들만 둘인 우리집은 두 아들의 커풀룩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6살 더 많은 첫째가 둘째에게 양보도 많이 하다보니 둘째는 저절로 욕심을 많이낸다.. 어렵게 갖은 둘째라서 첫째와는 다르게 대하는 것도 있고 다~ 내가 그렇게 키우고 있는 탓이지만.... 왜 시리즈에서 유아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고 하길래 기대를 하며 둘째와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첫째가 책을 보더니 어~ 이거 내가 보는 왜 시리즈에서 나온거네 하며 알아보네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이며 소재가 정말 맘에 들어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 특히 과자 먹기나 장난감을 놀때 욕심을 부리는 경우가 많은데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왜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지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서는 욕심부리는 아이의 심리와 함께 지혜로운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를 키운다는게... 인성이 좋은 아이로 키운다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인 유·아동기에 좋은 인성동화를 많이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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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욕심부리면 안되나요?]
글 : 유정원, 그림 : 최민정 감수 : 김창복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출판사 : 참돌어린이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왜 안되나요?" 시리즈 중 그 두번째 책인 [왜 욕심부리면 안되나요?] 라는 책입니다. 책 표지의 아이가 욕심 가득한 표정으로 물건을 끌어안고 있네요. 이 아이가 욕심쟁이인 걸까요? 아이랑 궁굼해하며 책을 펼쳤습니다.
한 어린이집 안의 여러 친구들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네요. 과자를 좋아해서 혼자 먹겠다는 샘이, 장난감을 혼자 가지고 놀겠다는 영이, 혼자 축구하겠다는 준이, 팽이를 혼자 가지고 놀겠다는 민이, 간식을 똑같이 나누지 않고, 혼자 더 많이 먹겠다는 정이까지... 친구들은 모두 욕심을 부립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이 욕심부릴때마다 뭔가 심상치 않은 보라색 도깨비가 눈에 띕니다. 친구들이 욕심 부릴때마다 점점 커지는 보라색 욕심쟁이 도깨비.
우르릉, 쾅! 하며 도깨비가 불쑥 나타나자 울 꼬맹이가 살짝 무서워하네요. "강우한테 욕심쟁이 도깨비가 친구하자 그럼 어떻게 하지?" 했더니, 도깨비랑 친구 안한다 그러네요. 그럼 이 책속의 친구들은 어떻게 하나.. 욕심쟁이 도깨비랑 친구가 되어버렸나.. 하고 계속 읽었습니다. 친구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또 욕심쟁이 도깨비는 어떻게 됐을까요? ... 아이와 책을 다 읽은 후에 또 한번 들춰보며 각 장마다 숨어있는 도깨비 찾기 놀이도 했네요. 숨바꼭질 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찾았답니다. 4살인 우리 강우가 보기에 딱 알맞은 책인 것 같아요. 요즘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져서 걱정스러웠는데,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가 느끼는 것이 있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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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욕심부리면 안되나요?
참돌어린이에서 출판된 왜 욕심부리면 안되나요?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2 두번째 시리즈 입니다.
책 표지 왼쪽에 귀여운 캐릭터가 보이네요.
요 귀여운 꼬마의 머릿속엔 왜 안되는게 많은지 궁금증 투성이입니다.
아이들의 머릿속 생각을 한마디로 표현한 저 캐릭터가 참 귀엽네요.
이제 막 세상을 배워나가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그림책을 통해 알려주는 시리즈!
책 왼쪽 윗부분에 귀여운 꼬마 캐릭터가 보이시거든...
참돌어린이의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캐릭터가 볼 수록 귀엽네요.
정말 아이들에겐 왜 욕심부리면 안되는지 궁금하겠죠?
무조건 안돼, 안돼만 하지말고 인성을 다루고 있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또 엄마, 아빠 코너를 통해 부모님들도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는 인성이 대세잖아요. 인성도 평가하겠다고 하는 세상이니...
어린시절부터 세상을 살아나가는 바른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왜 욕심을 부리는지 그 상황을 이해하고,
보여지는 행동보다는 무엇이 문제인지 잘 파악해서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고, 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할지를 알려주는 좋은 tip도 제시하고 있어요.
저도 이 '엄마 아빠가 읽어요' 페이지에서 해답을 얻었네요.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욕심많은 우리 막내때문이었는데요,,,,
소유의 개념이 싹트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자기의 것을 분명히 알려주고,
그 외의 것은 남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어야 한다는 것!!
아이의 소유물을 먼저 확실히 인정해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을배웠습니다.
또 아이에게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잊지말고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
3살 아기도 8세 누나도 함께 보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2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
참돌 유치원의 샘이, 영이, 준이, 민이, 정이가 주인공이네요.
샘이, 영이, 준이, 민이, 정이가 각각의 상황에서 친구에게 욕심을 부리는 모습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항상 접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과자를 먹는 상황, 장난감놀이 시간, 공놀이, 팽이놀이, 간식시간...
이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욕심부리는 모습들을 실감나게 보여주고,
욕심을 부릴때마다 도깨비 그림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욕심 부리면 부릴수록 도깨비는 점점 커져요~ ^^
이 도깨비를 찾는 재미와 달라진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표정을 잘 표현한 그림들이라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참돌 유치원 아이들의 욕심 때문에 점점 커진 욕심쟁이 도깨비는...
결국 엄청나게 커져서 아이들 앞에 등장합니다.
도깨비가 무서운 아이들은 도깨비와 친구가 되기 싫어서 욕심을 부리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힘이 빠진 욕심쟁이 도깨비는 도망가버렸구요.
함께 나누는 것이 훨씬 더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친구들이
다 함께 노는 그림으로 이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아이들이 도깨비가 등장하는 모습을 무서워하면서도 참 좋아하네요.
그리고 그림 속 곳곳에 작은 아이템들도 아이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무당벌레라든지, 벌, 개미, 거미 등의 곤충 찾기도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말 풍선으로 "흥", "안돼"하고 표현한 것도 재미있었구요.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
재미와 인성을 한꺼번에~~~
거기에 부모교육 팁까지~~
이상은 참돌어린이의 왜 안되나요? -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2
왜 욕심부리면 안되나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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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나요? 우리아이 첫 인성 그림책 2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글 유정원 그림 최민정 감수 김창복(서울교육대학교 교수)
막내로 태어난 아이는 부쩍 욕심이 많습니다. 특히 아빠의 사랑을 중점적으로 받다보니 기세 등등하니다. 아빠에게 큰아이와 차별을 두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생각해 보면 큰아이가 어렸을때 아빠가 무척 사랑해 주었던 기억이 나기 때문에 말리기도 참 애매하니다. 샘이는 과자를 혼자 먹고 싶어하고, 영이는 혼자 불럭을 독차지 하고 싶어하고, 준이는 혼자 공놀이를 하고 싶어 합니다. 아이는 유치원에 다닌 효과를 보이며 혼자먹으면 안돼 같이 놀아야돼, 혼자놀면 재미없어하면서 읽어주는 책을 듣습니다. 슬쩍 언니 물건을 자기물건인양 차지했던 이야길 했더니 모르는척 합니다. 그렇지 우리 태준이는 안 그랬지~~? 했더니 좀 부끄러워 하는것 같지만 "응"하고 큰소리로 대답합니다. 유치원가서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해 하고 말해 주었네요 남편에게 말해주었다. 오냐 오냐하다가 상투끝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했다. 욕심있게 키우는 것, 나도 찬성이다. 하지만 따돌림을 당할수도 있고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 할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이다. 특히 소유의 개념을 정확하게 짚어 주어야 할것이다. 남의것과 내것, 그리고 남의 것이라는 것은 인정하여햐 한다는 것이다.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만 안된다는 것, 그리고 공동의 물건은 같이 써야 한다는 것 아이키우는 것이 참 어렵죠. 왜 안되나요 시리즈를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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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무렵부턴 아이들의 소유 개념이 발달하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자기 물건, 자기 몫을 챙기며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2년정도의 터울인데 먹는거 노는거에 둘이 매달려 아웅다웅, 같은 공을 두개 준비해도 두개다 자기꺼라고 들고 다니기도 하고 그래도 말귀를 알아듣는 형한테 양보하거나 빌려주라고 하면 오히려 자기꺼라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통해 내가 반대(친구 혹은 동생)의 입장이 되어 보며 함께 나누는 즐거움에 대해 배워봤어요.
"우와~과자가 많네. 나도 먹고 싶은데..나눠 줄래?" 하지만 친구는 "안돼! 다 내꺼야" 하면서 나눠주지 않았어요. "우와~장난감 정말 재밌겠다. 나도 같이 놀아도 돼?" 하지만 친구는 "안돼! 나 혼자 놀꺼야" 장난감을 뒤로 숨겨 버렸어요. 속상해진 친구는 화가나서 가버렸어요.
이번에 밖으로 나가봤어요. "공놀이 재밌겠다." 친구가 같이 놀고 싶어했지만 "안돼! 나 혼자 할꺼야!" 혼자하는 공놀인 재미없는데..친구는 자기꺼라고 친구에게 나눠주지 않았어요. "흥! 욕심쟁이같으니라고.." 그때 갑자기 무서운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난 욕심많은 아이를 잡아먹는 욕심쟁이 도깨비다..이중에서 누가 제일 욕심이 많지?" 아이들은 무서워서..덜덜덜..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봤어요. (저희 아이도 자긴 욕심을 안부렸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 보더라구요)
"친구와 같이 놀면 재밌는데..함께 나눠먹어야 맛있는데..난 다음부턴 욕심부리지 않을꺼에요." "어~함께 나누면 안되는데.." 욕심쟁이 도깨비는 친구들이 양보하고 사이좋게 놀자 도망가버리고 말았어요.
형제들끼리 욕심을 부리면 각자의 몫을 정해주는게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실제 생활속에서도 간식을 먹더라도 그릇에 각각 나눠 담어 주는게 좋더라구요. 책을 통해 동생 혹은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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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정원 그림 최민정 감수 김창복
5세 7세 매덩이들은 2살터울이지요.. 두 녀석다 착하고 또 착한 아이들인데.. 왜 유독 두 녀석들끼린 싸우고 욕심내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형제라 그런거겠지 그래 다 그렇게 크는거야 싶다가도 걱정될때도 종종 있드라구요.
이런 매덩이들에게 읽히면 좋을거 같은 책 인성 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1호군은 요책에 관심이 없는데.. 2호군은 혼자서도 보고 읽어 달라고도 하고 그래요.. 그림이 귀욤져서 그런지.. 아님 내용이 본인과 비슷해서 그런건지..흐흐 유독 좋아하드라구요.
[왜 욕심부리면 안되나요?] 간단히 내용한번 보실께용~~^^
참돌유치원에서 일어난 일이랍니다.
샘이는 과자를 좋아해요 영이가 샘이에게 " 나도 같이 먹자!" 라고 해요.
그러자 샘이는 "안돼! 나 혼자 먹을거야" 라고 합니다. 그런 영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기차를 만들어요. 이때 다른친구 준이가 같이 만들자며 오지만
영이는 "안돼! 나혼자 가지고 놀거야" 라고 합니다
준이는 또 축구를 하며 놀지만 다른친구 민이가 준이에게 같이 하자고 말했어요. 역쉬나 준이는 "안돼 나 혼자 할거야" 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정이에게 친구들과 골고루 나누어 먹으라며 피자를 주었어요. 친구들 한조각씩 나누어 주고 두 조각이 남자 정이는 내거라며 신나합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입을 모아 "흥! 욕심쟁이야 똑같이 나눠야지!"라고 합니다 이때 친구들을 지켜보던 심술궂게 생긴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욕심쟁이 도깨비! 욕심 많은 아이를 찾아다닌다고 하네요. 나랑 친구가 될 욕심쟁이는 누구지 하고 말합니다.
도깨비가 무서운 우리 친구들.. 계속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될지 생각을 하게 되지요 . 흐흐 우리 매덩2호군도 도깨비는 무섭나 봅니다
우리 친구들 서로 도깨비와는 친구를 안한다며 서로 사이좋게 나누어 먹고 함께 놀게 됩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사이좋게 지냈더니 힘이 빠진 도깨비는 도망을 가버렸어요^^ 마지막 페이지는 엄마&아빠가 읽는 페이지에요. 욕심 부리는 우리아이 왜 그랬을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2호군에게 형아랑 있을때 먹는걸로 혹은 장난감으로 싸우면 되냐고 물으니 '안되는거야..안돼.. 욕심부리면 도꺠비가 잡아가는거야' 라고 합니다. 실은 요즘 말 안들을때마다 매덩아범이 지옥도깨비 전화거는 어플을 받아 몇번 했더니.. 도깨비라면 넘넘 무서워 하는 매덩이들이거든요.. 우리 2호군 이 책을 좋아하고 자주 읽는 만큼 욕심내지 않고 횽아랑 잘 지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의 인성교육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을 어쩌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알아가고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질수 있도록 더 많이 읽어주고 책을 접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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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은 여동생, 8살은 오빠이지요. 근데 우리집은 이상하게도 동생이 항상 양보하게 됩니다. 오빠가 너무나 욕심이 많기 때문이지요. 아무리 이야기를 해 줘도, 결국 욕심부리다 보면 네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고 이야기를 해 줘도 도무질 듣질 않던 차에 이런 책을 만났네요.
제목부터가 꼭 우리 아이가 저에게 하는 질문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은 우리아이 첫 인성 그림책으로 지금 우리 아이가 읽기엔 조금 늦은 감이 없진 않은 듯 하지만, 그래도 아이의 인성을 기르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처럼 철이 늦게 드는 아이들이라면 지금이라도 읽고 바른 인성으로 클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독어독문학을 공부한 유정원이라는 사람이 썼는데요. 어린이를 위한 책을 기획하며 쓰고 만드는 일을 하시는 분이네요. 그림은 프뢰벨 미술부에 근무하는 최민정씨가 그렸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 책의 그림이 참 좋았답니다. 그럼, 내용을 한 번 들여다 볼까요?
몇 명의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모두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지요. 과자를 먹고 있는 아이에게 다른 친구가 다가와서 같이 먹자 하네요.
그러자, "안 돼!"를 외칩니다. 저렇게 큰 글씨의 의미를 아시겠지요? 그러자 이 친구는 "흥!"하며 가 버립니다. 쿵쿵 발소리를 내면서...
많은 팽이를 갖고 돌리는 친구에게 팽이 좀 같이 돌리자고 해도 "안 돼"라는 친구... 당연히 삐쳐서 친구가 가버립니다.
뭔가를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누군가가 다가오고, 같이 하자, 먹자고 하지만 모두 거절하는... 그런데 저 그림을 잘 들여다보세요~! 아이 말고 누군가가 보이시나요? 자세히 잘 보시면 분명 보이실 거에요~ 아이들은 물론 금방 발견! 바로바로 요 보라색 도깨비에요^^
피자를 골고루 나누어 먹지 않으려고 하자 도깨비가 나타나서 자기는 욕심쟁이라며 누가 나랑 친구가 되겠냐고 하네요.
당연히 아이들은 무서워하며 욕심을 계속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가진 것들을 나누어 가지지요. 그러니, 도깨비가 있을 자리가 없네요. 쉬이익~! 귀엽게 사라지는 도깨비로 마무리! 그리고 함께 나누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
전 요 이야기 책이 좋았던 건, 아이들의 일상을 너무나 고스란히 잘 담아놓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 아이도 스스로 미안했는지 읽으면서 히죽히죽 웃더라는... 그리고 동생과 뭐든지 나누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그림을 보는 재미를 위해 참 작은 것에도 신경 쓴 책이에요. 군데군데 도깨비가 숨어 있어서 마치 숨은 그림찾기 하듯 도깨비를 찾을 수도 있구요. 깨알같은 섬세함이 아이들의 관찰력을 길러주기도 합니다. 저 작은 거미^^ 넘 귀엽죠?
요 작은 꽃들과 벌들두요... 아이들은 요런 것 하나 놓치지 않으니 이런 그림들이 참 좋더라구요.
보통 4세 전후 아이들이 많이 보는 책이니, 이런 섬세함이 필요하겠죠?
아이가 왜 그러는지 이해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네요. 조금 더 일찍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책 뒷면이네요.
왜 안 되나요? 시리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에요. 무엇보다 인성교육이 중요한 지금, 이런 책은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부터라도 우리 아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따뜻하고 재밌는 그림과 생활 속 이야기들로 아이들과 좋은 시간 가질 수 있게 해 준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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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나요? 우리아이 첫 인성그림책 2 왜 욕심부리면 안되나요? 글 유정원 그림 최민정 감수 김창복(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참돌어린이
큰아들이 참돌어린이 출판사의 왜 안되나요 시리즈를 좋아해요 저학년때부터 지금 고학년까지 꾸준히 보고 있으니 참 많은 이야기로 시리즈로 출간되었는데요 어머 유아버젼이 나왔어요 ㅋ 우리아이 첫 인성 그림책으로 말이죠~!! 사실 넘 반가웠어요 늦게 둘째딸을 낳아서 사실 왜 안되나요 시리즈도 꼬옥 보여줄 도서목록에 있던지라 ~!! 넘 반가웠어요 거기다 이제 한창 자기꺼에 대한 애착과 고집 그리고 화를 내고 떼쓰고 감정표현들이 다채로워지는 시기에 인성그림책은 정말 넘 소중한 책인데요^^
그래서 지나칠 수 없어 이렇게 한권한권 만나게 되었다죠^^ 첫번째 <왜 떼쓰면 안되나요?>반응이 너무 뜨거워 ㅋ 두번째 책도 기대감 가득안고 딸아이랑 펼쳐봤어요
집중해서 책을 잘보더라구요 요즘 책에 대한 호기심도 많아지고 자기것에 대한 소유욕이랄까요? 오빠꺼 내꺼 엄마꺼 아빠꺼 요런 구분도 지어가며 자신의 것에 대해 강한 애착을 형성하는 시기인 딸아이~!! 욕심부린다란걸 이제 알아갈 나이죠 ㅋ
뭔가 좋아하는것이 생기면 그걸 갖고 싶고 자기만 가지고 싶어하는 성향을 보여요 그렇게 자기주장이 강해질 지기다보니 오빠랑과의 다툼도 자연스레 ㅋㅋ 생기기 시작한 아이~!! 욕심은 사실 끝이 없어요 책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의 모습은 사실 자연스런 아이들의 모습이기도 해요 하지만 그 욕심을 내려놓고 사이좋게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키워나가며 성장하는게 바로 이시기가 아닐까란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과자를 좋아하는 샘이의 모습을 먼저 만나게 된다죠 계란과자에 웨하스도 좋아하고 탁자위 과자를 가득 올리고 특히 달짝지근 초콜릿과자를 맛보는 중 영이가 들어왔어요 "우아, 나도 같이 먹자!" 그런데 샘이가 단칼에 거절하네요 ㅠ.ㅠ "안돼, 나 혼자 먹을 거야." 흥 욕심쟁이라며 토라져 나가는 영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준이가 함께 놀자며 찾아왔어요 과연 영이는 함께 놀까요?? 장난감을 등뒤로 치워놓곤 "안돼! 난 혼자 가지고 놀거야."라는 영이 흥 화가난 준이는 흥 욕심쟁이라며 공놀이하러 운동장으로 나가네요 이렇게 친구들이 모습을 통해 욕심부리는 모습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자연스레 내가 욕심을 부리니 다른 친구가 화가 많이 나는구나 그리고 혼자 노는건 심심하다란걸 조금씩 느끼게 되는데요 앗 그런데 친구들이 안돼라고 욕심부릴때마다 누군가 훔쳐보는거 같아요
과연 누굴까요??? 자꾸 자꾸 욕심꾸러기가 많아질수록 자꾸자꾸 안돼라고 소리칠수록~!!! 우르릉, 쾅~!!(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참 재미있게 곳곳에 표현되어 책읽기 재미가 한층 즐거워요 ㅎㅎ 상황극하기도 넘 리얼하게 ㅋ 좋아용 ㅎㅎ) 보라색 털을 가진 앗~~~뿔달린 이친구는 누구인가요?? 위급상황이 발생했다란게 감지되시나요?? 욕심쟁이 도깨비가 출현했어요 아이들은 과연 지금의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그 해결책은 뭘까요?? 그 답은 책속에서~!!! 확인하세요~~^^
욕심쟁이 도깨비가 나타나자 딸아이가 아악~~~~비명을 지르네요 ㅋㅋ 뿔이 달린 도깨비가 자꾸 친구하자는데 같이 "싫어,싫어!"손흔들며 몰입해서 재미있게 그림책을 만났어요 아마 이제 어린이집을 다니기시작하면 이런 상황들이 더 아이에게 와닿을 꺼같아요 욕심쟁이 도깨비를 물릴칠 방법은 과연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하는걸까요??? ㅋㅋ 그 해답 짐작 가시나요??
엄마 아빠가 읽어요 코너를 통해 욕심부리는 아이를 위한 부모가이드라인이 소개되고 있어요 이부분도 참 좋은데요 맞아요 이시기 소유욕도 강해지고 자기것 남의것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지어주는게 참 중요하다라고 나오더라구요 공감되더라구요 저역시 요즘 오빠물건에 호기심을 보이는 딸아이에게 오빠꺼란걸 명확히 알려줘야겠더라구요 그리고 오빠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ㅋ 동생과 함께 놀 수 있는 공동장난감도 조금씩 수를 늘려가기로 약속했어요 ㅋ
요즘 큰아이도 둘째 책읽어주면 옆에서 은근슬쩍 듣고 있다가 평가를 내리는데 ㅋㅋ 웃겨요 컸다란 의미겠죠 왜 안되나요 시리즈 유아버젼이 참 재미있고 유익하답니다 ㅋㅋ 란 평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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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되나요? 시리즈가 왔어요.
누리과정으로 아이들의 인성과 생활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는데 왜 안 되나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보기 쉬우면서도 간결하게 내용을 풀어가서 제가 보아도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 중 제가 받아 본 책은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 에요.
아무래도 외동이다보니 혼자만 모든 걸 다 가지고 남과는 나누어 본 경험이 형제, 자매, 남매로 지내 온 아이들보다는 적은 편인데 저희 아이에게 딱 들려 주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네요.^^;
페이지를 펼치면 여러 친구들이 차례로 나와요.
유치원 친구들 전체가 한 컷씩 나오면서 모두 혼자만 먹고 혼자만 장난감을 놀려 하고 서로 같이 하려 하지 않아요.
친구들 사진을 몇 장 더 찍었는데 다 그런 패턴으로 친구들이 서로 자신만이 누리려고 해서 생략했어요.
이 장면은 보더니 자기도 팽이 있다면서 작은방에 가서 팽이를 들고 오는 바람에 인상 깊어 찍어 보았네요.
요즘 유행하는 터닝메카드 장난감도 같은 이치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놀이터에서 친구가 가져 온 장난감을 보기만 하고 갖고 싶어 하고 따라 다니고 잠깐 빌려 주었다가 도로 가져 가고.. 해서 사주게 되었는데 그 때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아이들은 다 그런가봐요..ㅠㅠ
그래서 사주었는데 똑같이 안 가져온 친구에게 아들램이 그러고 있다는..;;;
많으니 같이 빌려 주고 같이 놀면 좋을텐데 아이들은 그게 쉽지 않은가봐요..
작은방에서 얼른 가져온 저기 보이는 팽이 보이시죠?
자기도 똑같은 거 있다고 신나하더라구요..ㅋㅋ
친구들이 각자 그렇게 놀고 있을 때 선생님이 피자를 주셨어요.
한 조각씩 주었더니 두 조각이 남았는데 한 친구가 두 조각 모두 내 거라고 외치자 욕심쟁이라며 똑같이 나눠야한다고..ㅋㅋ
모두 먹고 싶은 마음은 같고 많이 먹고 싶은 마음도 같을테니 똑같이 나누어야겠지요?^^;
그 때 우르릉, 쾅! 갑자기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욕심 많은 아이를 찾아다닌대요.;;;
그러고 보니 앞 페이지들을 다시 넘겨 보니 이 도깨비가 매 장면마다는 아니었지만 자주 등장해서 친구들을 몰래 보고 있었네요..
다시 한참 앞으로 넘겨 도깨비가 숨어 있는 곳을 찾아 보았네요.
마치 숨은그림 찾기? 숨바꼭질하듯이요.ㅋㅋ
그리고 그 동안 한 페이지씩 소개되었던 친구들의 욕심쟁이 행동들이 딱 요약되어 한 눈에 보여주네요.
모두들 욕심부리고 있어요.;;;
도깨비의 등장으로 모두들 도깨비랑은 친구 안 한다고 싫다고 소리치고 차례 차례 친구들이 서로 나누고 함께 하자 도깨비가 쉬이익~ 도망을 가 버렸어요.
이제 친구들은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함께 나누면 훨씬 더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부모를 위한 팁이 나와요.
이 시기에는 자신의 것, 소유에 관한 의식이 뚜렷해지는 시기래요.
이럴 때 무조건 양보하라고만 하고 나누라고 하면 아이는 더 집착하게 된대요.
소유의 개념이 싹 트는 시기에는 아이에게 자기의 것을 분명하게 알려 주고 그 외의 것은 남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어야한대요.
아이에게 나누는 기쁨도 알려주고 협동심이 필요한 놀이 등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저는 양보하라고 같이 하라고만 했지 아이의 몫에 대한 개념과 나누는 기쁨에 대해선 이야기해주지 않은 것 같네요.
그냥 같이 놀면 더 재밌어라고 하거나 양보하지 않고 혼자만 하면 욕심쟁이야 나쁜사람이야라고만 했는데 이렇게 책의 맨 뒷 편에 좋은 팁이 나오니 꼭 자세히 읽어 보고 아이와 함께 마음을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항상 어렸을 때부터 치이는 편이라서 뺏기기만 하고 빼앗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었다는 생각이 뒤늦게 드니 미안해지네요.
내 아이의 마음도 헤아려 가며 아이의 몫을 정해 주고 다른 건 남의 몫이라는 개념을 이해시킨다면 조금은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싶네요.
전에 유치원 상담 갔을 때 담임 선생님이 본인은 무조건 양보하라고만 하지 않으신다며 양보한다는 건 이 맘때 아이들에게 엄청난 용기와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렇치만 네가 양보를 한다면 넌 정말 멋지고 대단한 일을 한 거라고 폭풍칭찬을 해주신다고..
그래요.. 맞아요.. 사실.. 그런 건데.. 전 그냥 도덕 교과서같은 이야기만 하고 아이에게 무조건 양보하라고 그래야 착한 사람이라고 했던 건 아닌지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누가 하라고 해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그런 마음이 생겼다면 그거야 말로 진정한 배려심과 양보심 아닐까요?
모두가 욕심부리지 않고 사이 좋게 나누고 살면 좋겠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아요.
어렸을 때부터 이런 마음을 길러 주고 생각해 본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나중에 커서 더 멋진 사람이 되어 있을거에요.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참 저에게 고마운 책이 분명해보이네요.
왜 안되나요? 시리즈 강추드려요.^0^
기회가 된다면 이런 인성에 관한 책은 자꾸 자꾸 보여줘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되요.ㅎ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글감이 많치도 그렇다고 적지도 않고 단순하면서도 눈에 확 들어 오는 그림들이 아이도 저도 지루하지 않고 단숨에 보게 만드네요.
단지.. 아이들이 나누게 된 계기가 단순히 도깨비라는 설정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도깨비, 귀신.. 이런 존재를 무서워하니..ㅋ
앞으로도 왜 안되나요? 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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