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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이름의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을 완독한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 같다. 지금 시대에서 읽어 보면 고리타분하다고 생각될 수 있겠으나,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회에 대한 고대 동양의 통찰이 한권에 담겨 있으며, 곱씹을수록 자신의 상황에 따라 배울 점이 보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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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흐려진 마음을 맑게 닦아주는 거울 같은 글들이 가득했다. 무심코 내뱉었던 말과 조급했던 행동들을 반성하게 되었고, 남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먼저 바르게 가다듬는 '수양'의 중요성을 깊이 실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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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접했던 고전을 다시 제대로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짧은 구절 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들이 현대에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주네요. 하루에 한 두 장씩 차분하게 읽으며 마음을 다잡기에 아주 좋습니다. 해설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고전의 깊이를 느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