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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과 오른쪽 속지에 다른 특성을 가진 아이들이 쭉 소개가 됩니다. 다른점을 가진 아이들의 개성도 다양하네요. 그런데...똑같은것 한 가지는 모든 아이가 캄캄한 곳을 무서워 한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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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그림책 작가 크리스티나 페티의 그림책 달려서 멋진 우리를 읽게 되었다. 손녀딸과 함께 읽으며 책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이 그림책은 저마다 다른 모습과 개성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로 다른 아이들이지만 각자의 빛깔과 모습 그대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순수한 표정과 밝은 웃음이 책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준다. 특히 “세상과 어우러져 쑥쑥 자라나 저마다의 아이, 저마다의 빛깔”이라는 문장은 오래 마음에 남았다. 아이들은 모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지만, 그 다름 자체가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또한 아이들이 세상을 넓게 바라보며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배우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학령기에 들어가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그림책이라고 느껴졌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소중히 여기고, 친구들의 다름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학교에 들어갈 손자가 있는 며느리에게도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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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서로 다른 크기와 색을 가진 단추들이 등장하는 이 책에는 다양한 모습과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등장한다.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생각하는 것까지 서로 다르지만 이 책은 그 다름을 비교하거나 평가하지 않고 서로 다른 모습을 자연스럽고 소중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 특히 작가가 현장에서 교사로 아이들을 만나온 경험이 있어서인지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과 마음을 더욱 세심하게 담아낸 것 같아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내 아이를 하나의 모습으로 단정 짓는 내 모습이었다. 우리 아이를 말 많은 아이, 특이한 아이, 예민한 아이처럼 생각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돌이켜보니 아이의 여러 모습 중 내가 눈에 띄는 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었다. 아이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집에서는 굉장히 활발하고 말이 많아도 친구들과 있을 때는 눈치를 볼 수도 있고, 어떤 일에는 자신 있어 하면서도 낯선 일에는 조심스러울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를 쉽게 단정 짓고 때로는 그런 모습을 힘들어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를 이해한다는 것은 아이를 한 가지 모습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것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도 이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며 나와 친구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찾아보고 서로 다른 점이 있어도 그것이 이상하거나 틀린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보았다.
<달라서 멋진 우리!>는 아이에게 다름을 알려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의 시선과 나와 다른 친구를 대하는 마음을 한 번 더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 재미있고 더 멋진 우리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책놀이강사 #그림책놀이 #책놀이활동 #맞춤형수업 #크리스티나페티 #달라서멋진우리 #다름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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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맘에 들어서 골랐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그림체 따라서 책을 보더라고요 첫장부터 우리아이 이야긴가 싶더라는.. 이 세상에는 똑같은 사람운 없다지요... 혼자가 좋은 사람... 수줍음이 많은 사람...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각기 다름을 우리는 개성이라 부릅니다.
우리 아이도 자기만의 다름을 빨리 찾고!!! 그 개성을 존중해주는 새로운 친구들도 더 많이 만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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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조금만 달라도 눈총을 받거나 스스로를 틀렸다고 의심하기 쉬운 요즘, 그림책 《달라서 멋진 우리》는 다름이 '틀림'이 아닌 '특별함'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은 용감하게 앞으로 나서는 아이와 수줍어서 뒤에서 가만히 지켜보는 아이, 색칠 공부를 할 때 반듯반듯 선 안에 깔끔하게 채워 넣는 아이와 선 밖으로 자유롭게 붓질을 넓혀가는 아이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정겹게 담아냅니다. 정답만을 요구받는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커다란 해방감과 안도감을 선사합니다. 수줍음이 많은 아이에게는 "조용해도 괜찮아", 틀을 깨길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너의 자유로움은 멋져"라는 묵직한 응원을 건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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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나에게 없는 모습을 가진 타인을 볼 때 어색함을 느끼거나, 때로는 내 기준에 맞추어 상대를 평가하곤 합니다. 하지만 《달라서 멋진 우리》는 다름을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서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축복'으로 바라봅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각기 다른 캐릭터들은 저마다 모양도, 색깔도, 잘하는 것도 다릅니다. 누군가는 빠르고 누군가는 느리며, 누군가는 크고 누군가는 작습니다. 그림책은 이 차이점을 비교의 잣대로 사용하지 않고, 각자가 가진 유일무이한 매력으로 조명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내고 친구의 단점도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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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달라서멋진우리 #크리스티나페티 #한국삐아제 이 책을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읽어 주며, 최근에 읽어 주었던 "그랬다면 어땠을까"와 "나를 찾아서"라는 그림책도 떠올랐습니다. 비교는 나를 오히려 더 불행하게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서로 보고 배우는 것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 점을 가진 다른 아이들을 부러워만 하면서 자신을 작게 여기기도 하고 때로는 나랑 달라서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상황을 만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나는 내가 되는 게 가장 멋진 일이고 나에게는 다른 아이들이 갖고 있지 않은 또 다른 소중한 것이 있다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깨우찌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우리는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잘하는 것도 다르고 똑같은 것을 하더라도 그 하는 방식이 다르고요.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또 생각하는 것들이 다르고 표현하는 방법이 달라요. 그리고 타고나기를 엄청나게 활동적인 에너지를 많이 갖고 태어나서 그 에너지가 바깥으로 표출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은 가만히 앉아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고요. 듣기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수다 떠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고 다 다른 부분이 있지만 또 아이들이 공통점을 갖고 있기도 하죠. 저마다의 색깔을 가진 우리들이 이 세상을 조화롭게 그리고 더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라는 것 그리고 이렇게 다르지만 함께 살아나가려면 질서를 지켜야 된다는 것! 그런 것들을 아이들의 중요한 성장 과정에서 일깨워 주는 멋진 책이에요. 이 책을 보면서 어른으로서의 제가 느낀점은, 아들 둘을 키우면서 둘의 너무나 다른 점에 대해서 생각했던 것들이 표현되어 있어서 공감도 했고 또 초등학교 방과 후 시간에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정말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아이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신의 있는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또 세상 속에서 살아나가기 위해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질서를 지키며 조화롭게 성장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이랑 그림이 합쳐져 있는 굉장히 흥미로운 장면들이 많은 것 같아요. 너무 재밌게 표현돼 있어서 즐겁게 보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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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서로 다른 모습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다름 하나하나가 그 사람만의 특별함이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름'은 서로를 나누는 기준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 "친구와 나는 어떻게 다를까?" "그 다름이 어떤 점에서 멋질까?"하고 함꼐 생각해 보는 것이 더 의미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달라서 멋진 우리>는 아이들에게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마음까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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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크리스티나 페티 작가의 달라서 멋진 우리는 자신과 다른 아이들의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 그리고 그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 주는 분위기로 이끌어 간다.
나와 다르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의 즐거움임을 깨달을 때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마음이 넓은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다.
아이가 앞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이 책을 통해 서로 다름의 아름 다움과 조화로움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을 보는 어른들 또한 아이들의 마음처럼 각자의 모습으로 저마다의 색깔로 어우러져 같이 살아가는 상생의 조화로움을 삶에서 실천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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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나를 맞추려고 해요. 하지만 《달라서 멋진 우리》는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책 속 친구들은 모두 모습도, 성격도, 잘하는 것도 달라요. 누군가는 빠르고, 누군가는 천천히 나아가요. 하지만 누구도 다른 친구를 바꾸려고 하지 않아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요. 가장 마음에 남았던 장면은 저마다 다른 속도와 방식으로 모인 친구들이 하나의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어 내는 모습이었어요. 혼자였다면 들을 수 없었던 멋진 노래가 서로의 다름 덕분에 완성돼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또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구의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거리를 두기보다, 서로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기쁨을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책을 덮고 나면 '나도 멋지고, 너도 멋지다'는 따뜻한 마음이 오래 남아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 좋은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