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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높은 나무 꼭대기에 살아보는것! 원숭이, 기린, 새들, 나무늘보, 다람쥐, 코알라, 카멜레온, 청개구리 친구들이 토리 더러 나무 위로 올라와 함께 하자고 했지만 작은 거북 토리는 아무리 애를 써도 나무에 오를수 없어요. 숲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토리가 갑자기 몸이 커지게 되고 꼭대기에 있는 여러곤충들의 얘기를 듣고, 나눌수 있게 되지요. 저 밑에 있는 작은 개미의 궁금증에 기꺼이 답 까지 해 주게 됩니다. 늘 아래에서 상상했던대로 아주 상괘하다고 답 하기에 이른답니다. #거북 #작지만큰거북 #작지만큰거북토리 #토리 #한국삐아제 #켈리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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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꿈을 품은 거북이 토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남들과 다른 나의 한계를 마주했을 때 자책하기보다, 나에게 맞는 새로운 세상을 찾아 떠나는 토리의 유쾌한 여정이 펼쳐진답니다.
높은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살고 싶은 토리는 아무리 애를 써도 나무를 오르지 못해요. 술술 나무를 잘 타는 동물 친구들을 바라보며 토리의 마음은 자꾸만 작아지고 한없이 초라해지지요. 하고 싶은 마음과 현실의 벽 사이에서 느끼는 무력감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켜요. 하지만 토리는 속상해하며 제자리에 주저앉는 대신, 용기를 내어 정든 숲을 떠나 새로운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요.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위치와 시선이 바뀔 때 찾아오는 해방감이에요. 내가 속한 환경에서는 내가 너무 작고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나를 알아봐 주는 새로운 환경에 들어서면 나의 존재감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깊은 깨달음을 전해줘요. 작은 나무와 곤충 친구들을 만난 토리가 처음으로 자신의 몸이 엄청 크다고 느끼는 순간은 읽는 이에게 큰 미소를 선사해요.
또한 자존감을 올려주는 유쾌한 시각적 반전도 눈을 즐겁게 해요. 토리의 몸집이 실제로 커진 것은 아니지만, 환경을 바꿈으로써 스스로를 바라보는 마음의 크기가 달라진 것이지요. 켈리 캔비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그림과 색감 덕분에 토리가 느낀 행복과 당당함이 글을 넘어 온전히 전달돼요. 내가 작게 느껴지거나,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울적한 날에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해요. 토리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나를 괴롭히던 비교에서 벗어나, 나만의 '작지만 큰 세상'을 만들 용기가 차오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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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커졌다고? 어떻게 된거지? 책을 읽는 도중에도 너무 흥미로워했던책 읽고난 후에듀 가장 즐겁게 놀이하고, 또 상상하게 해준 '작지만 큰 거북 토리!' 다양한 색감에 어지럽게 그려있는 그림들 틈에서 작은 거북이 한마리가 페이지마다 등장하며 토리를 찾는 재미도 쏙쏙 반복적으로 토리를 찾아대니 저절로 토리의 이름이 외워지는 꼬맹이들이다 왜 토리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못했을까 도와주고싶어하는 꼬맹이들~~ 토리의 친구들이 무엇을 함께 하자고 하였는지 기억해가며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갔다 그러다 중간에 등장한 큰 글씨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글귀를 읽자마자 아이들 눈이 동그래졌다 평소에 자신이 하지못해서 나는 할 수 없어.. 이렇게 말한적이 있기때문에 토리에게 감정을 이입하며 안타까워하기도하고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뒤에서 토리가 어떻게 될지도 동그란눈으로 궁금해고 한편으로는기대감을 갖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가보는데~~ 점점커지는 토리의 모습에 아이들이 들뜨기시작ㅎ 터음에는 왜 커지는건지 이유를 알수없고 마냥 신나하며 책을 읽었지만 다 읽은뒤 한 번 더 그림만 보면서 넘겨가고 한 번 더 주용한 내용들만 쏙쏙 읽어주니 그때서야 내용을 이해한 모습이었다 ㅎㅎ 거북이를 도와주고싶었던 꼬맹이들은 날카롭고 튼튼한 신발을 신겨 나무위로 올라가는 그림도 그리고, 우주비행사보라 책에서나온 우주선을 태워서 낙하산을 매고 떨어지게해서 토리를 나무위에 올려주고싶다고 하기도했다 여러동물과 곤충들이 나오니 친구들을 자기만의 그림속으로 초대하여 책처럼 그려보기도하였다. 엄마 또 책책쿵 있어요? 없어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책놀이가 너무 즐겁다는 아이들 책을 엄마와 읽은뒤에 아빠에게 책을 넘겨가며 이해한 내용을 읽어주기도하고 설명도 해주는 기특한 아이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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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 읽을 때 아이가 흥미롭게 그림을 바라 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색감이 알록달록 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같은 모습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단점이 될 수도,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 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을 다 읽고 맨 뒷 표지의 큐알 코드 이용해서 영상으로 다시 만나면서 다시 한 번 정리 해 보는 시간도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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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토리는 숲 속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몸집이 작다고 꿈도 작은건 아니지요??? 외모만 보고 평가하면 안된다는 것에 대해서 한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좌절하는 토리.. 아직은 좌절이라는 말도 어렵겠지만 어려운 일이 있을때 쉽게 포기하면 안되겠죠??? 토리에게 어떻게 하면 힘을 실어줄 수 있을까요? 토리를 어떻게 응원해줄까요?? 우리의 토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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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비록 작은 몸집을 가졌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끔을 위해 천천히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은 멋진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작다', '느리다' 또는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이 단점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특별한 모습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리가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뚜벅뚜벅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결과을 빨리 얻기보다는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독특한 표현기법으로 그려져 있고 이야기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맥락은 커다란 글씨로 강조하며 리듬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글자를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나눌 꺼리가 다양한 작품으로 "토리는 왜 포기하지 않았을까?", "내가 용기 낸 순간은 언제였지?", "내가 잘하는 것은 어떤것이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자연스럽게 자존감과 도전 그리고 용기와 끈기라는 가치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이야기로, 가정에서나 유아, 아동교욱 현장에서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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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자마자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은 건 참 예쁘고 독특한 그림이었어요. 그림을 그리고 오려 세워, 입체적으로 팝업화 시켜 사진으로 찍어낸 뒤, 또 다른 팝업 사진을 콜라주 하여, 그림책이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다가왔거든요. 덕분에 우리 아이도 마치 동화 속에 쏙 들어간 것처럼 반짝이는 눈으로 책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토리가 나무 사이를 지나고 원숭이 친구들 곁을 기어갈 때, 아이는 어느새 토리의 마음이 되어 함께 조마조마해하는 것 같았어요. 스스로 작고 부족하다며 슬퍼하는 토리를 마음으로 토닥이고 응원하면서, 우리 아이도 자기 안의 작은 마음을 가만히 보듬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마침내 토리가 ‘내가 나를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을 때, 아! 내 모습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구나를 깨달았을 아이에게 나 또한 응원을 보내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세상을 꼭 남들과 같은 기준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고, 너만의 속도와 모양으로도 충분히 근사하다고 내 대신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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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그림책의 그림을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림책의 말투는 착하고 따뜻합니다. 그림책의 표정은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유아들이 보기 시작하는 책들의 대부분은 위와 같습니다.
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작고 귀여운 거북이입니다.
판권 페이지에서부터 토리는 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하며 사랑스럽게 독자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토리는 몸집은 작지만 꿈이 아주 큰 거북이입니다. 그 큰 꿈, 어떤 걸까요?
토리는 높고 높은 나무 꼭대기에서 살아보는 게 꿈인 작은 거북이예요.
그런 토리에게 나무 위에 있는 동물들은 자꾸만 어서 올라오라고 하네요. 원숭이, 기린, 새, 나무늘보, 다람쥐, 박쥐, 코알라, 카멜레온, 개구리까지.
아무리 애를 써도 올라갈 수 없는 토리. 토리는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숲을 떠나기로 마음 먹어요. 사실 저 같아도 나만 안 된다고 생각하면 떠나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세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큰 동물과 작은 동물, 나무 위의 동물과 땅 위의 동물들, 그리고 다양한 곤충들까지, 숲 속 친구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또한 몸집은 작지만 큰 꿈을 꾸는 한 거북이의 고군분투를 보며 꿈꾸는 우리도 용기를 얻을 수 있답니다.
종이를 길게 잘라 연결하고 또 연결하여 위로 위로 올라가 볼까요? 꿈꾸는 거북이를 그려서 오린 후에 제일 꼭대기에 올려줘 볼까요?
아이와 함께 놀며 꿈꾸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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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콜라주기법,선명한 색감,입체적인 배경에 작은 거북이 토리가 그려진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몸집은 작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모습은 아이들 자신의 강점을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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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 책책쿵 시리즈의 <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읽을수록 연출과 메시지에 감탄하게 되는 보물 같은 외국유아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남과의 비교가 아닌, 스스로 자신의 가치와 존재감을 깨닫는 과정'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룹니다. 큰 동물들 사이에서 자신을 작게만 느끼던 토리가 숲에서 나와 자신보다 훨씬 작은 곤충들을 만나며 '나 역시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존재'임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존감 향상과 자기 긍정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돼요.
특히 일러스트 연출이 참 매력적인데요, 종이에 직접 그린 그림들을 잘라낸 뒤 배경과 레이어 형태로 겹겹이 붙여 연출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마치 팝업북처럼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공간감이 숲속 장면을 눈앞에 선명하게 펼쳐내어 독서하는 내내 즐거웠어요.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도 참 좋은 내용이 많아요. 다른 동물들 사이에 있는 토리: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작거나 부족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니?" 물으며 아이의 솔직한 감정을 공유해요.
작은 곤충들을 만난 토리: "토리처럼 시선을 돌려 나만의 장점과 멋진 점을 찾아볼까?" 질문하며 아이 스스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되새기도록 도와줍니다. 그림을 그려 잘라 붙여보는 입체 콜라주 미술 놀이나 유아독서수업 교재로도 완벽해요. 자신감이 필요한 아이나 시선의 전환을 통해 자존감을 올려주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완성도 높은 그림책 추천이자 유아 그림책 추천 작품입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2025볼로냐아동도서전 #볼로냐아동도서전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외국유아그림책 #작지만큰거북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