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고 높은 나무 꼭대기에 살아보는것! 원숭이, 기린, 새들, 나무늘보, 다람쥐, 코알라, 카멜레온, 청개구리 친구들이 토리 더러 나무 위로 올라와 함께 하자고 했지만 작은 거북 토리는 아무리 애를 써도 나무에 오를수 없어요. 숲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토리가 갑자기 몸이 커지게 되고 꼭대기에 있는 여러곤충들의 얘기를 듣고, 나눌수 있게 되지요. 저 밑에 있는 작은 개미의 궁금증에 기꺼이 답 까지 해 주게 됩니다. 늘 아래에서 상상했던대로 아주 상괘하다고 답 하기에 이른답니다. #거북 #작지만큰거북 #작지만큰거북토리 #토리 #한국삐아제 #켈리캔비 |
|
켈리 캔비 작가의 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나의 한계를 마주했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자책하기보다, 나에게 맞는 새로운 세상을 찾아 떠나는 토리의 여정이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높은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살고 싶은 토리는 아무리 애를 써도 나무를 오르지 못해요. 술술 나무를 잘 타는 동물 친구들을 바라보며 토리의 마음은 자꾸만 작아지고 한없이 초라해닙니다. 하지만 토리는 속상해하며 제자리에 주저앉는 대신, 용기를 내어 정든 숲을 떠나 새로운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내가 속한 환경에서는 내가 너무 작고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나를 알아봐 주는 새로운 환경에 들어서면 나의 존재감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깊은 깨달음을 전해줍니다.
내가 작게 느껴지거나,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울적한 날에는 이 책을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2025볼로냐아동도서전, #볼로냐아동도서전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외국유아그림책, #2026년신간그림책
|
|
작지만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한계를 벗어나 나만의 방식으로 비교와 경쟁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전진하는 작지만 커지는 거북이 토리!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과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용기있는 친구를 만나는 소중한 책입니다. 자! 내꿈을 위한 여행 어른 토리를 따라 가보자. |
|
자신만의 방법으로 꿈을 이루어 내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나무에 오르지 못해 좌절하던 토리는 이에 굴하지 않고 넓은 세상으로 용기 있게 나아갑니다. 비록 방식은 달랐지만, 토리는 나무 꼭대기에 살겠다는 자신의 간절한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정해 놓은 길만 정답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만들면 꿈에 닿을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한계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기보다 시선을 돌려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자신이 가진 고유한 능력을 믿고 당당히 나아갈 때 꿈은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자기 신뢰가 어떻게 멋진 결실을 맺는지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꿈을 향해 걸어가는 거북 토리의 발걸음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전합니다. 어떠한 난관 속에서도 나만의 방식으로 꿈을 이뤄 낼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안겨줍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완성해 갈 모든 어린이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는 책입니다. |
|
토리는 나무를 오르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처음에 깊은 좌절을 경험합니다. 하지만 숲을 벗어나 넓은 세상을 만나며 자신이 결코 작은 존재가 도움을 깨닫습니다. 나무 꼭대기에 살겠다는 목표는 그대로지만, 토리는 참신한 자신만의 길을 찾아냅니다. 하나의 정답만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꿈을 이루는 방법은 다양함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교훈 대신 토리의 발자취를 통해 스스로 깨달음을 선물합니다. 남들과 비교하며 지친 아이들의 마음에 든든한 자기 긍정의 씨앗을 심어 줍니다. 겉모습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마음입니다.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연출 속에서 단단한 자존감과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당당하게 날아오를 모든 어린이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
작지만 큰 꿈을 품은 거북이 토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남들과 다른 나의 한계를 마주했을 때 자책하기보다, 나에게 맞는 새로운 세상을 찾아 떠나는 토리의 유쾌한 여정이 펼쳐진답니다.
높은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살고 싶은 토리는 아무리 애를 써도 나무를 오르지 못해요. 술술 나무를 잘 타는 동물 친구들을 바라보며 토리의 마음은 자꾸만 작아지고 한없이 초라해지지요. 하고 싶은 마음과 현실의 벽 사이에서 느끼는 무력감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켜요. 하지만 토리는 속상해하며 제자리에 주저앉는 대신, 용기를 내어 정든 숲을 떠나 새로운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요.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위치와 시선이 바뀔 때 찾아오는 해방감이에요. 내가 속한 환경에서는 내가 너무 작고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나를 알아봐 주는 새로운 환경에 들어서면 나의 존재감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깊은 깨달음을 전해줘요. 작은 나무와 곤충 친구들을 만난 토리가 처음으로 자신의 몸이 엄청 크다고 느끼는 순간은 읽는 이에게 큰 미소를 선사해요.
또한 자존감을 올려주는 유쾌한 시각적 반전도 눈을 즐겁게 해요. 토리의 몸집이 실제로 커진 것은 아니지만, 환경을 바꿈으로써 스스로를 바라보는 마음의 크기가 달라진 것이지요. 켈리 캔비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그림과 색감 덕분에 토리가 느낀 행복과 당당함이 글을 넘어 온전히 전달돼요. 내가 작게 느껴지거나,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울적한 날에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해요. 토리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나를 괴롭히던 비교에서 벗어나, 나만의 '작지만 큰 세상'을 만들 용기가 차오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
거북이가 커졌다고? 어떻게 된거지? 책을 읽는 도중에도 너무 흥미로워했던책 읽고난 후에듀 가장 즐겁게 놀이하고, 또 상상하게 해준 '작지만 큰 거북 토리!' 다양한 색감에 어지럽게 그려있는 그림들 틈에서 작은 거북이 한마리가 페이지마다 등장하며 토리를 찾는 재미도 쏙쏙 반복적으로 토리를 찾아대니 저절로 토리의 이름이 외워지는 꼬맹이들이다 왜 토리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못했을까 도와주고싶어하는 꼬맹이들~~ 토리의 친구들이 무엇을 함께 하자고 하였는지 기억해가며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갔다 그러다 중간에 등장한 큰 글씨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글귀를 읽자마자 아이들 눈이 동그래졌다 평소에 자신이 하지못해서 나는 할 수 없어.. 이렇게 말한적이 있기때문에 토리에게 감정을 이입하며 안타까워하기도하고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뒤에서 토리가 어떻게 될지도 동그란눈으로 궁금해고 한편으로는기대감을 갖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가보는데~~ 점점커지는 토리의 모습에 아이들이 들뜨기시작ㅎ 터음에는 왜 커지는건지 이유를 알수없고 마냥 신나하며 책을 읽었지만 다 읽은뒤 한 번 더 그림만 보면서 넘겨가고 한 번 더 주용한 내용들만 쏙쏙 읽어주니 그때서야 내용을 이해한 모습이었다 ㅎㅎ 거북이를 도와주고싶었던 꼬맹이들은 날카롭고 튼튼한 신발을 신겨 나무위로 올라가는 그림도 그리고, 우주비행사보라 책에서나온 우주선을 태워서 낙하산을 매고 떨어지게해서 토리를 나무위에 올려주고싶다고 하기도했다 여러동물과 곤충들이 나오니 친구들을 자기만의 그림속으로 초대하여 책처럼 그려보기도하였다. 엄마 또 책책쿵 있어요? 없어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책놀이가 너무 즐겁다는 아이들 책을 엄마와 읽은뒤에 아빠에게 책을 넘겨가며 이해한 내용을 읽어주기도하고 설명도 해주는 기특한 아이들이었다.
|
|
아이와 함께 책 읽을 때 아이가 흥미롭게 그림을 바라 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색감이 알록달록 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같은 모습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단점이 될 수도,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 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을 다 읽고 맨 뒷 표지의 큐알 코드 이용해서 영상으로 다시 만나면서 다시 한 번 정리 해 보는 시간도 참 좋았어요.
|
|
거북이 토리는 숲 속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몸집이 작다고 꿈도 작은건 아니지요??? 외모만 보고 평가하면 안된다는 것에 대해서 한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좌절하는 토리.. 아직은 좌절이라는 말도 어렵겠지만 어려운 일이 있을때 쉽게 포기하면 안되겠죠??? 토리에게 어떻게 하면 힘을 실어줄 수 있을까요? 토리를 어떻게 응원해줄까요?? 우리의 토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
|
<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비록 작은 몸집을 가졌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끔을 위해 천천히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은 멋진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작다', '느리다' 또는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이 단점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특별한 모습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리가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뚜벅뚜벅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결과을 빨리 얻기보다는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독특한 표현기법으로 그려져 있고 이야기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맥락은 커다란 글씨로 강조하며 리듬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글자를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나눌 꺼리가 다양한 작품으로 "토리는 왜 포기하지 않았을까?", "내가 용기 낸 순간은 언제였지?", "내가 잘하는 것은 어떤것이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자연스럽게 자존감과 도전 그리고 용기와 끈기라는 가치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이야기로, 가정에서나 유아, 아동교욱 현장에서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