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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높은 나무 꼭대기에 살아보는것! 원숭이, 기린, 새들, 나무늘보, 다람쥐, 코알라, 카멜레온, 청개구리 친구들이 토리 더러 나무 위로 올라와 함께 하자고 했지만 작은 거북 토리는 아무리 애를 써도 나무에 오를수 없어요. 숲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토리가 갑자기 몸이 커지게 되고 꼭대기에 있는 여러곤충들의 얘기를 듣고, 나눌수 있게 되지요. 저 밑에 있는 작은 개미의 궁금증에 기꺼이 답 까지 해 주게 됩니다. 늘 아래에서 상상했던대로 아주 상괘하다고 답 하기에 이른답니다. #거북 #작지만큰거북 #작지만큰거북토리 #토리 #한국삐아제 #켈리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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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비록 작은 몸집을 가졌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끔을 위해 천천히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은 멋진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작다', '느리다' 또는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이 단점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특별한 모습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리가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뚜벅뚜벅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결과을 빨리 얻기보다는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독특한 표현기법으로 그려져 있고 이야기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맥락은 커다란 글씨로 강조하며 리듬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글자를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나눌 꺼리가 다양한 작품으로 "토리는 왜 포기하지 않았을까?", "내가 용기 낸 순간은 언제였지?", "내가 잘하는 것은 어떤것이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자연스럽게 자존감과 도전 그리고 용기와 끈기라는 가치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이야기로, 가정에서나 유아, 아동교욱 현장에서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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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자마자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은 건 참 예쁘고 독특한 그림이었어요. 그림을 그리고 오려 세워, 입체적으로 팝업화 시켜 사진으로 찍어낸 뒤, 또 다른 팝업 사진을 콜라주 하여, 그림책이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다가왔거든요. 덕분에 우리 아이도 마치 동화 속에 쏙 들어간 것처럼 반짝이는 눈으로 책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토리가 나무 사이를 지나고 원숭이 친구들 곁을 기어갈 때, 아이는 어느새 토리의 마음이 되어 함께 조마조마해하는 것 같았어요. 스스로 작고 부족하다며 슬퍼하는 토리를 마음으로 토닥이고 응원하면서, 우리 아이도 자기 안의 작은 마음을 가만히 보듬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마침내 토리가 ‘내가 나를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을 때, 아! 내 모습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구나를 깨달았을 아이에게 나 또한 응원을 보내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세상을 꼭 남들과 같은 기준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고, 너만의 속도와 모양으로도 충분히 근사하다고 내 대신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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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그림책의 그림을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림책의 말투는 착하고 따뜻합니다. 그림책의 표정은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유아들이 보기 시작하는 책들의 대부분은 위와 같습니다.
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작고 귀여운 거북이입니다.
판권 페이지에서부터 토리는 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하며 사랑스럽게 독자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토리는 몸집은 작지만 꿈이 아주 큰 거북이입니다. 그 큰 꿈, 어떤 걸까요?
토리는 높고 높은 나무 꼭대기에서 살아보는 게 꿈인 작은 거북이예요.
그런 토리에게 나무 위에 있는 동물들은 자꾸만 어서 올라오라고 하네요. 원숭이, 기린, 새, 나무늘보, 다람쥐, 박쥐, 코알라, 카멜레온, 개구리까지.
아무리 애를 써도 올라갈 수 없는 토리. 토리는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숲을 떠나기로 마음 먹어요. 사실 저 같아도 나만 안 된다고 생각하면 떠나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세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큰 동물과 작은 동물, 나무 위의 동물과 땅 위의 동물들, 그리고 다양한 곤충들까지, 숲 속 친구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또한 몸집은 작지만 큰 꿈을 꾸는 한 거북이의 고군분투를 보며 꿈꾸는 우리도 용기를 얻을 수 있답니다.
종이를 길게 잘라 연결하고 또 연결하여 위로 위로 올라가 볼까요? 꿈꾸는 거북이를 그려서 오린 후에 제일 꼭대기에 올려줘 볼까요?
아이와 함께 놀며 꿈꾸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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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콜라주기법,선명한 색감,입체적인 배경에 작은 거북이 토리가 그려진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몸집은 작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모습은 아이들 자신의 강점을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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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 책책쿵 시리즈의 <작지만 큰 거북 토리>는 읽을수록 연출과 메시지에 감탄하게 되는 보물 같은 외국유아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남과의 비교가 아닌, 스스로 자신의 가치와 존재감을 깨닫는 과정'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룹니다. 큰 동물들 사이에서 자신을 작게만 느끼던 토리가 숲에서 나와 자신보다 훨씬 작은 곤충들을 만나며 '나 역시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존재'임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존감 향상과 자기 긍정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돼요.
특히 일러스트 연출이 참 매력적인데요, 종이에 직접 그린 그림들을 잘라낸 뒤 배경과 레이어 형태로 겹겹이 붙여 연출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마치 팝업북처럼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공간감이 숲속 장면을 눈앞에 선명하게 펼쳐내어 독서하는 내내 즐거웠어요.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도 참 좋은 내용이 많아요. 다른 동물들 사이에 있는 토리: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작거나 부족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니?" 물으며 아이의 솔직한 감정을 공유해요.
작은 곤충들을 만난 토리: "토리처럼 시선을 돌려 나만의 장점과 멋진 점을 찾아볼까?" 질문하며 아이 스스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되새기도록 도와줍니다. 그림을 그려 잘라 붙여보는 입체 콜라주 미술 놀이나 유아독서수업 교재로도 완벽해요. 자신감이 필요한 아이나 시선의 전환을 통해 자존감을 올려주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완성도 높은 그림책 추천이자 유아 그림책 추천 작품입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2025볼로냐아동도서전 #볼로냐아동도서전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외국유아그림책 #작지만큰거북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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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이게 무슨 말이예요? 아이들이 첫 반응이었어요. 수수께끼 같은 말에 아이들은 고개를 갸웃 거리며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나무 위에서 놀자는 원숭이 친구, 나무 꼭대기에 있는 맛있는 나뭇잎을 함께 먹자는 기린친구 나무 위에서 편안히 쉬자는 나무 늘보 친구도 있어요. 친구들은 모두 토리에게 위로 올라오라고 하지요.
하지만 토리는 나무위로 올라갈 수 없어요. 빠르게 나무를 오를수도 없지요. 토리는 실망했어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이 말이 참 속상하게 들리더라구요. 결국 토리는 친구들과 함께 살던 숲을 떠났어요. 토리에게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어요. 토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큰 거북이가 되었네요. 책을 보면서 팝업북을 보는 듯한 착각을 하게됩니다. 아이들은 자꾸만 책을 만져보면서 튀어 나올 것 같아요. 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 잡네요. 아이들이 가끔 '재는 잘 하는데 난 못해요.' '다른 애들은 잘 하지만 난 할 수 없어요. '라는 말을 할 때면 그 친구를 가만히 바라보게 됩니다. 사실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조금 느릴 뿐이고 못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생각할 뿐이거든요. 모두 다 할 수 있는데 옆의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못한다고 표현 하더라구요. 이 책의 토리처럼요. 토리는 주변에 대한 관심이 컸기에 자신을 잘 몰랐던 거죠. 모두 같은 방향으로 갈 필요도 없고 모두 높은 나무 꼭대기로 올라갈 필요도 없는데 말이예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때 그 모습이 더 빛이 나는 건 아닐까요? 토리를 통해 아이들은 비교를 멈추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내가 나일 때 제일 멋지다 를 이야기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한국삐아제, #한동협, #작지만큰거북토리, #그림책추천,#유아그림책, #책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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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거북이 '토리'는 마무 꼭대기에서 살고 싶다는 멋진 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거북이라는 신체적 한계 때문에 처음에는 나무를 오르지 못해 큰 좌절을 겪게 된다. 좌절에 머무르지 않고 넓은 숲으로 떠난 토리는 다양한 세상을 경험한다. 토리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능력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무 꼭대기에서 살겠다'는 꿈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그 꿈을 이루는 전혀 새로운 방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찾아 내게 된다. 이 책은 토리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나도 나만의 멋짐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꿈을 이루어가는 여정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자기 긍정의 씨앗을 심어주는 그림책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금방 좌절하거나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 -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긍정'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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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거북 토리]
“매일 밤 꿈속에서도 바라는 단 하나, 토리의 꿈은 바로 높고 높은 나무 꼭대기에서 살아 보는 거예요.”
높은 나무 꼭대기에서 살아가는 것이 꿈인 거북 토리. 원숭이와 기린, 새들은 토리에게 함께 나무 위로 올라오라고 말하지만, 토리는 아무리 애써도 나무에 오를 수 없었습니다. 결국 토리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고 좌절하며 숲을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여정에서 아주 작은 곤충 친구들을 만나고, 자신도 미처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나는 아무것도 못해.”, “나는 잘하는 게 없어.”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다른 사람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장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실망스럽거나 자신감이 떨어지는 순간, 나에게 힘이 되는 긍정의 한마디는 무엇인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러한 대화는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비교 속에서 자신을 작게 여기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자신감을 키워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거북 토리의 여정은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선물해 줄 것입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해당도서제목, #외국유아그림책, #2026년신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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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에는 작은 거북 토리가 등장해요! 토리의 꿈은 높고 높은 나무 꼭대기에 살아보는 거에요. 그림책 앞부분에는 토리보다 크고, 높은 나무에 사는 여러 동물이 등장하고, 자신의 작은 모습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버립니다. 하지만 그림책 중간부터 자신감도 잃고 포기하려던 토리에게 반전이 일어나는데요. 늘 목을 쭉 빼고 위만 올려다보던 토리가 이제 아래를 내려다보기 시작한거죠. 이때부터는 아주 작고 귀여운 곤충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는 처음에 진짜 토리가 몸집이 커진 줄 알고 놀라지만 두번째 책을 읽어줄때 비로소 알아차리더라구요. 토리보다 작은 친구들에겐 이미 토리가 갖고 있는 곳은 높은 곳이었다는 것을요. 이 과정에서 토리는 진정한 크기는 몸집이나 힘이 아니라 자신을 빋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아요. ★ 책 읽기 전 (생각 열기) - 거북은 어떤 동물이라고 생각해? - 작지만 크다는건 무슨 뜻일까? - 토리는 어딜 올려다 보고 있는 걸까? ★책 읽는 중간 - 나무 위로 올라가지 못하는 토리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 토리에게 등원의 한마디를 해준다면 뭐라고 말해주고 싶어? - 토리는 왜 나무 꼭대기를 올라가고 싶어 할까? ★책 읽은 후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어떤 장면이야? -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해낸 일이 있는지 생각해볼까? - 지금의 너가 마음에 들어? - 나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
이 그림책은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이거나, 친구와 자신을 자주 비교하는 아이, 자신만의 장점을 발견하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너는 지금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메시지 통해 응원해줄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2025볼로냐아동도서전 #볼로냐아동도서전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놀이 #작지만큰거북토리 #외국유아그림책 #2026년신간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