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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를 꿈꾸며 열심히 훈련받는 보라와 루나. 힘든 어질어질 회전기계 훈련도 잘 마치고, 친구들을 구하러 달립니다. 화성으로 가는 우주선에 구멍이 생겼는데 조종실 아이들에게 우주복을 갖다주러도 가게 됩니다.결국 친구들도 구하고 꿈나래호 1등 조종사가 됩니다. 꿈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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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나 이선 작가의 우주비행사 보라는 꿈을 이루려는 아이들이 꼭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그림책이다.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보라는 우주비행사 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친구들과 열심히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게 됩니다. 모든 수업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보라는 화설으로 가는 우주비행사 3명을 선발하는 마지막 시험에서 빠르게 우주복을 입는 시험과 물속으로 헤엄쳐 우주선 조종석에 앉는 시험, 정글을 통과하는 시험을 통과합니다. 드디어 가장 어려운 마지막 시험에서 어질어질 회전기계에 앉아 어지럼움을 견디는 시험에서 그만 기절을 하고 맙니다. 깨어나보니 다른 친구들이 벌써 선발되어 한 시간 전에 화성으로 출발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바로 그때 비상 경보음이 들려 화성으로 가던 우주선에 구멍이 뚫려 우주복을 빨리 가져다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자 보라는 구조팀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보라와 친구 루나가 아이들을 구해 무사히 우주비행사 학교도 돌아오자 모두들 손뼉을 쳐 주었어요. 마침내 보라와 루나는 훌륭한 우주비행사가 되어 보라는 우주선 ‘꿈나래호’의 사령관이 되었고 루나는 ‘꿈나래호’의 1등 조종사가 된 마지막 장면에서는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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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우주비행사보라 #수잔나이선 #마르타모레노 #한국삐아제 글밥이 꽤 있는 그림책이라서 글자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는 친구들에게 읽히기 좋은 책 같아요. 원대한 꿈을 품고 준비해서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도전해보고 싶은 일들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우주여행에 대한 호기심도 품을 수 있으며, 우주여행에 필요한 것들과 자질들을 덤으로 알게되요. 또한, 이 그림책은 도덕적 내용도 담고 있어요. 선의의 경쟁을 하는 법과 시기 질투와 옳지않은 방법으로 성공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결국 발각되면서 용서받는 이야기도 있어서 옳고 그름도 배울 수 있고, 여러가지 미덕 (노력, 도전, 협력, 배려, 용서 등) 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꽤 긴 편이지만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마음 속에 여러가지 배움이 남는 책이에요.
그림도 깔끔하고 귀여워서 몰입을 더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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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 보라》는 승패만을 다투는 기존의 성공 방정식을 기분 좋게 뒤엎는 책입니다. 보라는 뛰어난 능력과 침착함을 지녔지만, 결정적인 순간 쓰러지며 한계에 부딪힙니다. 이 뜻밖의 시련은 '1등이 되는 것이 진짜 실력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책은 넘어졌을 때 손을 내밀고, 타인의 도움을 받아들이는 용기가 진짜 실력이라 답합니다. 경쟁자를 미워하기보다 용서하고 함께 나아가는 모습은 성숙한 어른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혼자 빨리 달리는 것보다 동료와 발을 맞추는 것이 더 값진 가치임을 증명합니다. 아이들은 보라를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일 때 더 높이 날 수 있음을 배웁니다. 화려한 스펙보다 따뜻한 신뢰와 연대가 진정한 성장의 열쇠임을 알려줍니다. 성과주의에 지친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더 멀리 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아름다운 우주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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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달리는 레이스에서 늘 1등만을 강요받는 아이들에게 《우주비행사 보라》는 다정한 위로와 묵직한 가림침을 전합니다. 주인공 보라는 누구보다 빠르고 완벽한 인재지만, 결정적인 순간 쓰러지며 뜻밖의 시련을 맞이합니다. 책은 이 지점에서 독자들에게 질문합니다. "과연 진짜 실력이란 무엇일까?"이 책의 답은 명쾌합니다. 넘어진 순간 손을 드는 용기, 나를 위해 달려온 친구를 믿는 신뢰, 그리고 경쟁자까지 품어내는 성숙함이 진짜 실력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보라의 성장을 통해 '혼자 빨리 가는 것'보다 '함께 발을 맞추는 것'이 우리를 더 높고 멀리 데려간다는 참된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성과주의에 지친 아이들과 부모 모두의 마음에 온기를 채워줄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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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향한 단단한 꿈과 진정한 용기를 담은 멋진 그림책이에요. 수잔나 이선 작가의 독창적인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 보라가 보여주는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당당함이 깊은 울림을 줘요.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보라는 화성에 갈 수 있는 단 세 명의 우주비행사를 뽑는 시험에 도전해요. 우주복 빠르게 입기부터 뱀이 우글거리는 정글 탐험까지, 보라는 아무리 어려운 과제도 침착하게 해내며 1등 자리를 놓치지 않지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누군가의 계략 때문에 마지막 시험에서 억울하게 탈락하고 말아요. 열심히 노력한 순간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을 때 보라가 느꼈을 속상함은 읽는 이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든답니다.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시험에서 떨어진 이후에 펼쳐지는 보라의 행보예요. 화성으로 떠난 아이들에게 갑작스러운 비상 상황이 찾아왔을 때, 보라는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용감하게 발걸음을 내딛지요. 시험 점수나 자격증이 증명해 주는 우주비행사가 아니라,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행동하는 보라의 모습은 ‘진정한 우주비행사의 자격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줘요. 또한, 나에게 상처를 준 친구의 잘못을 마주하고 용서하는 보라의 넓은 마음도 인상적이에요. 단순히 경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따뜻한 인성이 멋진 리더의 모습과 닮아 있거든요. 끝까지 자신의 가치를 믿고 능력을 발휘해 나가는 보라의 성장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뜨거운 응원을 전해준답니다. 꿈을 향해 도전하다가 뜻밖의 벽에 부딪혀 마음이 흔들리는 날에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결과보다 더 빛나는 과정의 가치와, 진짜 용기가 무엇인지 보라와 함께 배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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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수잔나 이선은 책 머릿말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에게,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너의 꿈을 막을 수는 없단다. 네가 되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이 책의 주인공 보라의 꿈은 우주비행사다. 보라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우주비행사 학교에서 치러진 여러 테스트에 응했고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나는 그녀의 성취를 단지 타고난 능력으로만 평가하고 싶지 않다. 보라는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성실하게 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를 시기했던 레오의 음모로 보라는 최종시험에서 탈락하고 만다. 레오와 또 다른 친구가 화성행 우주선으로 떠났다. 그 소식을 들은 보라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내가 보라였다면 어떤 기분이었을까? 인과응보, 자업자득인 것일까? 레오가 탄 우주선에 문제가 생겼고 누군가 서둘러 우주복을 그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위기가 발생했다. 그들을 돕겠다고 나선 인물은? 바로 보라다. 역시 보라다. 그녀는 레오를 비난하고 원망하기에 앞서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었던 같은 입장에서 그들을 구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결국 보라는 멋진 우주비행사가 되었다. 꿈을 이룬 것이다. 나는 어떤 꿈을 가지고 있을까? 그것을 위해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보라의 삶을 따라가면서 내 삶도 되돌아보게 된 뜻깊은 그림책을 만나 좋았다. 또한 어떻게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현명하게 살 수 있는지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잘 알려주는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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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맹이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동화책 '우주비행사 보라' 누구든 노력하고 훈련하면 우주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이 담겨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보라의 끈기 있는 모습에 아이들이 대견해하며 경청하는 모습이었다. 우주라는 곳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졌고, 우주를 가기위해서는 어떤 훈련들을 해야하는지 배우기도하고, 친구를 시기질투하는 내용에서는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기도 하였다. 우주인 모양의 교구를 이리저리 변형시켜 이곳저곳에 붙여보며 책속에 내용을 떠올려가며 역할놀이도 하니 더욱 재밌고 흥미롭다는 꼬맹이들~~ㅎㅎ 보라와 친구들이 우주를 가기위해 어떤 훈련을 했는지 떠올리며 퀴즈로 맞추어 보고 다시 책을 펼쳐 내용을보니 이런훈련이었구나 하며 머리속에 더 저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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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라가 우주비행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만6세인 아들에게 "넌 꿈이 뭐야?"라고 물어보면 "아직 잘 모르겠어요.", "아직 꿈이 없어요."라고 대답한다. 우주 비행사 보라는 우리 아이에게 "우주비행사"라는 직업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하였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이 책을 읽다 보면 우주 비행사라는 직업을 한번쯤 꿈꾸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일지도 모른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보라의 모습은 우리에게 열정의 불씨를 살면시 타오르게 해준다.:)
열심히 노력해서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착실히 준비해 가는 보라는 친구의 질투를 받으며 우주 비행사로 우주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고, 위기의 순간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극복해 가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통해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속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아이와 미리 간접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 빛을 발휘 하는 보라의 모습을 통해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 아이도 꿈이 생기면 그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준비 하면서 꿈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기를, 항상 준비된 자가 되어 기회가 찾아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해 가기를 바라본다.^^
보라와 레오가 꿈을 이루기 위해 서툴지만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가족 곻동체 안에서의 서툴지만 함께 성장해가는 나와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어 주었고, "앞으로 더 성숙해져갈 우리의 모습을 꿈꾸며 오늘도 화이팅!!"을 외치게 해주었다. #한국삐아제, #책책쿵, #독서, #유아독서수업, #2025볼로냐아동도서전,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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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사 보라》를 읽고 수잔나 이선의 그림책 《우주 비행사 보라》는 우주를 향한 꿈을 가진 보라의 도전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이다. 보라는 우주비행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려움과 실패를 경험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또한 친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협력의 소중함도 배워 간다. 이 책을 읽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능뿐 아니라 용기와 끈기,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보라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또한 꿈은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서로 돕고 응원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준다. 《우주 비행사 보라》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믿고 도전하는 용기와 협력의 가치를 알려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추천 한마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용기와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느끼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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