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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감독의 현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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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Zinn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SNS 에 발표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작 소설이다.실패한 영화감독의 처절하면서도 웃픈 현실을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적 서사로 풀어낸 작품으로, 쉽고 유머러스한 문체와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창작자의 욕망과 허영, 그리고 영화계의 아이러니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한때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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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Zinn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SNS 에 발표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작 소설이다.

실패한 영화감독의 처절하면서도 웃픈 현실을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적 서사로 풀어낸 작품으로, 쉽고 유머러스한 문체와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창작자의 욕망과 허영, 그리고 영화계의 아이러니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때 촉망받던 최감독은 10년 전 데뷔와 동시에 폭망하고 지금은 ‘B급 감독’으로 낙인 찍힌 신세다.


웃픈 상황과 영화판의 냉혹한 현실들을 엿볼 수 있어

영화감독을 꿈꾸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예술과 생계사이에 흔들리지만 포기하지 못하고

계속 매달리는 설정도 현실적이다.


아 마지막에 

‘가족사냥’ 시나리오를 

자기가 쓴 것도 아닌데 자기가 쓴 거마냥

어차피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며

대표와 회의를 진행하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이 나는데

아…2탄이 너무 기다려진다

내 심장이 쿵쿵쿵

내가 시나리오를 스틸한거마냥 스릴이 넘치는

공포영화 수준 ㅠㅠㅠ

시즌2도 언능 나와랏!!

a*********2 2026.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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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실격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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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감독 실격>>의 최감독을 보면, 망한 이후의 모습에서 그의 진짜 마음이 보인다.질투하고, 초조해하고, 인정받고 싶어서 무리하는 그의 모습 속에서 사람은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 더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이 소설은 최감독의 실패 이후의 시간을 끝까지 따라간다.첫 영화가 ‘망한 순간’에서 멈추지 않고,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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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감독 실격>>의 최감독을 보면, 망한 이후의 모습에서 그의 진짜 마음이 보인다.

질투하고, 초조해하고, 인정받고 싶어서 무리하는 그의 모습 속에서 사람은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 더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소설은 최감독의 실패 이후의 시간을 끝까지 따라간다.


첫 영화가 ‘망한 순간’에서 멈추지 않고,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 시간을 보여준다. 데뷔작 실패 이후 10년 동안 다음 작품 하나 못 찍는 삶.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람은 점점 작아지고, 기회는 더 멀어진다. 꾸준히 버티다 결국 빛을 본 감독들도 있지만, 이 소설의 주인공은 그 문턱조차 넘지 못한 채 제자리에 서 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잔인하다.


그렇다고 최감독의 상황을 지나치게 어둡게만 그리지는 않는다.

최감독이 평점을 올리기 위해 지인 아이디를 끌어모으는 장면은 분명 우습다. 씻지도 않은 채 머리를 벅벅 긁으며 모니터를 들여다볼 것 같은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그런데 웃음은 오래 가지 않는다. “여기서라도 인정받고 싶다”는 절박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유머는 장식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으려 버티는 방식이다.


이 작품을 읽으며 영화계 뒷이야기를 엿보는 기분이라 흥미로웠다. 하지만 결국은 우리들의 이야기였다.

인정받고 싶어서 무리하고, 기회를 잡기 위해 스스로를 속이게 되는 과정. 어느 직업이든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특정 업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패를 겪어본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이런 모습은 최감독의 생각과 행동에서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

“이거, 내가 쓴 시나리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한 문장에는 부러움과 자책이 함께 담겨 있다.

또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영화를 찍어야 하나”라는 질문은, 꿈과 생존 사이에서 흔들리는 순간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영화계 소설이 아니라,

어딘가에 실제로 존재할 것만 같은 한 사람의 이야기다.

잘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멈춰 선 기분이 드는 사람,

한 번의 실패 이후 다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

어쩌면 최감독과 닮은 사람들 말이다.


웃을 준비를 하고 펼쳤다가, 어느 순간 웃음이 멈춘다.

화려한 성공 대신, 초라한 버팀의 시간을 끝까지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그래서 더 소설 같지 않은 소설이다.



>> 이 서평은 

9월의햇살 (@ss9wol)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장편소설 #국내소설 #영화감독 #영화이야기

#신간 #책추천 #소설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작성하였습니다. 




#감독실격시즌1 #zinn #9월의햇살

p*******3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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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쫒는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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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감독실격 by Zinn   🌱 참담하게 실패한 한 영화감독의 적나라한 고백과 재기를 향한 처절한 몸부림, 웃음 뒤에 남는 씁쓸한 이야기! 🌱  ~ 절대 포기하지 못할 꿈을 가져 본 적이 있는가? 그 꿈을 위해서라면 어떤 험난한 시간도 이겨낸 수 있을 만큼 간절한 꿈?  이 이야기는 영화라는 꿈 하나로 영화판에 뛰어 들었다고 참패한 감독의 씁쓸한 이야기이다. 영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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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감독실격 by Zinn



   🌱 참담하게 실패한 한 영화감독의 적나라한 고백과 재기를 향한 처절한 몸부림, 웃음 뒤에 남는 씁쓸한 이야기! 🌱  



~ 절대 포기하지 못할 꿈을 가져 본 적이 있는가? 그 꿈을 위해서라면 어떤 험난한 시간도 이겨낸 수 있을 만큼 간절한 꿈?

 

 이 이야기는 영화라는 꿈 하나로 영화판에 뛰어 들었다고 참패한 감독의 씁쓸한 이야기이다.

 영화라는 예술 자체가 비용이 많이 드는 장르다. 영화감독으로써 영화 한 편을 연출하려면 배우와 스탭들이 있어야하고 수많은 촬영장비도 있어야 한다.

 그 비용을 모두 투자받아 촬영하고 극장에 걸렸는 데, 흥행에 실패하고 평점까지 나쁘면 투지비용은 고스란히 공중분해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참패한 감독에게 다음이라는 기회는 없다. 어떤 투자자도 그 감독에게 다시는 연출을 맡기지 않는다.

 상황이 바닥으로 내려 앉았다고 해서 영화를 향한 꿈이 사그라드는 건 아니다. 어쩌면 비극은 여기서 시작된다.

 놓아야 함에도 놓아지지 않는 꿈 때문에.


  "감독님에겐 치명적인 과거가 있잖아요. 그것도 처절하게 폭망한… 제목도 한 몫 했죠. ‘꼴리는 영화’가 뭔가요? 하여간 방 대표가 나쁜 놈이에요. 제목 바꿔서 몇 푼이나 더 벌겠다고.”


 폭망감독은 어딜가도 찬밥신세다.

 듣보잡 신생 영화사 주제에 기성 감독을 불러놓고 두 시간을 기다리게 하지를 않나, 모진 소리를 해대질 않나, 이래저래 서럽다.

 그럼에도 데뷔도 못한 감독지망생 앞에서는 우쭐해 하는 것이 스스로도 우습다.


 인간은 막다른 상황에 몰리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

 '꼴리는 영화' 라는 이상한 영화를 시작할 때도 이대로 가다간 영영 데뷔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조급함때문이었다. 

 순간의 선택 때문에 그후로도 너무 긴 시간 동안 후회했음에도 동민의 어리석은 선택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이대로 영화판에서 끝나는건가? 하는 두려움이 이번에도 동민을 붙잡았다.

 동민의 선택은 또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가?


 소설 가득 실린 동민의 푸념이 한심해 보이면서도,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다.

 꿈이 있고 여전히 꿈을 쫒는다는 사실이 부러웠고, 그 꿈으로 다가가는 과정이 너무 어리석어 한심했지만 그를 둘러싼 모든 상황들이 그를 어리석게 만드는 것에 안타까웠다.


 그의 모습이 우리와 다르다고 어찌 말할 수 있겠는가? 

 우리도 다들 그렇게 종종 거리고 바보짓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세상탓하고 푸념하는 것도 별반 다르지 않다.

 분명 웃긴데 슬픈 건, 그의 모습에서 우리들의 모습도 엿보여서다.



 @ss9wol_official

🔅< 9월의 햇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감독실격 #Zinn #9월의햇살 #연재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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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라 영화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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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감독실격 》ㅡZinn● 이걸 영화라고 찍었냐➡️. 한국 영화계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현실 혼동 픽션✡️. 블랙유머로 해부한 영화판의 민낯!ㅡ 영화가 꿈인 사람들이 많다. 영화의 어떤 면이 그리도 매혹적인지, 힘들고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고 영화판에 기꺼이 몸을 던진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사람이다. B급 영화로 데뷔했으나 흥행은 참패했고 평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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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감독실격 》

ㅡZinn


● 이걸 영화라고 찍었냐


➡️. 한국 영화계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현실 혼동 픽션


✡️. 블랙유머로 해부한 영화판의 민낯!



ㅡ 영화가 꿈인 사람들이 많다.

 영화의 어떤 면이 그리도 매혹적인지, 힘들고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고 영화판에 기꺼이 몸을 던진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사람이다.

 B급 영화로 데뷔했으나 흥행은 참패했고 평점은 바닥을 찍었으며 이제는 다음이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

 그럼에도 다시 영화가 그리워 영화판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SNS에 연재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이 소설은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다. 물론, 그가 '꼴리는 영화' 를 찍은 것은 아니다. 풍자와 유머가 많이 들어가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넘나든다는 것은 감안하고 봐야한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했던가? 딱, 이 책의 이야기다

 블랙코미디를 표방할 정도로 자학개그가 난무하지만 그래서 영화판의 이야기가 더 현실적이고 더 슬프다.


 "괴롭다. 지금 잘 나가는 감독들도 못 나갈 땐 다 이런 대접 아니 취급을 받았으려나? 아무리 시나리오가 구리고 올드해도 그렇지 이건 너무 무례한 것 같다. "

 영화 앞에서 자존심 따위는 녹아내린 지 오래다. 영화만 할 수 있다면 뭐든 못하랴?


 "재능이 넘치고 시나리오도 잘 썼으면 데뷔작이 그렇게까지 망하진 않았을 것이고 최소한 이 모양 이 꼴로 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스스로를 자책하는 것도 새삼스럽지 않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포기하기엔 영화를 너무 사랑한다. 어떻게든 투자받고 동의받아 다시한번 영화를 찍고 싶다.

 그런데 되라는 영화는 안 되고 엉뚱하게도 여배우와 연결이 된다.

  꿈이냐? 사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영화를 향한 집념만큼은 꺼지지 않는다.


 재밌게 읽다보면 문장 아래 맨 밑바닥에서 감독의 슬픔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꿈을 향해 달렸으나 이루지 못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심정을 알 것이다.

 그래서 응원하고 싶다.

 꼭 한번 더 자신의 영화를 찍는 날이 오길!

 



[ 9월의 햇살 @ss9wol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감독실격 #Zinn #9월의햇살

#연재소설 #블랙유머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n****4 202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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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멈칫하게 되는, 영화판의 진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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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최근 흥행한 영화감독님이 생각났어요. 물론 그분이 실패하진 않았지만 묘하게 오버랩되었어요. 실패한 감독의 이야기지만 단순한 실패담이 아니라 현실이 더 영화 같다는 말이 딱 맞아요. 특히 002 이걸 영화라고 찍었냐, 024 감독 준비 3종 세트 공황장애, 우울증, 알콜 중독 이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웃기면서도 너무 현실적이라 계속 생각나더라고요.일하는 사람이
"웃다가 멈칫하게 되는, 영화판의 진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최근 흥행한 영화감독님이 생각났어요. 물론 그분이 실패하진 않았지만 묘하게 오버랩되었어요. 실패한 감독의 이야기지만 단순한 실패담이 아니라 현실이 더 영화 같다는 말이 딱 맞아요. 특히 002 이걸 영화라고 찍었냐, 024 감독 준비 3종 세트 공황장애, 우울증, 알콜 중독 이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웃기면서도 너무 현실적이라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될 것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이건 내 얘기 아닌가?” 싶더라구요.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생각이 깊어지는 책...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독실격 #Zinn #9월의햇살 #한국소설 #영화이야기 #블랙코미디 #창작자의현실 #영화판 #책추천 #소설추천 #서평단

k******1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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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영화로 망한 감독, 거기다 세월도 거세게 흐르고 있는 40대 남성의 속마음'
"'19금 영화로 망한 감독, 거기다 세월도 거세게 흐르고 있는 40대 남성의 속마음'" 내용보기
현실과 혼동을 정말 거세게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몰입이 되니까 오히려 숨이 막히는 기분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재밌고 그만큼 현실적이라 영화에 대한 진로를 고민하시는 분께 특히 도움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19금 영화로 망한 감독, 거기다 세월도 거세게 흐르고 있는 40대 남성의 속마음'" 내용보기

현실과 혼동을 정말 거세게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몰입이 되니까 오히려 숨이 막히는 기분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재밌고 그만큼 현실적이라 영화에 대한 진로를 고민하시는 분께 특히 도움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n************r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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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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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실격 #Zzin #9월의햇살 시나리오에 모니터라고 장점은 한 줄인데  단점은 수두룩 빽빽함정도,  데뷔작  폭망후 10년째 놀고  있는 감독이  이런걸로 뚜껑이 열린다면 그거야말로 감독실격이지.. 하지만 부캐ㅡ애널맨, 파워 인플루언서 영화 리뷰어가 비밀스럽게 남았있다.특기는 영화 혹평.  폭망감독, 폭망감독...10년째 차기작없지만 그래도 지망생아닌 현직 감독님이다.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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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실격 

#Zzin #9월의햇살 


시나리오에 모니터라고 장점은 한 줄인데  단점은 수두룩 빽빽함정도,  데뷔작  폭망후 10년째 놀고  있는 감독이  이런걸로 뚜껑이 열린다면 그거야말로 감독실격이지.. 


하지만 부캐ㅡ애널맨, 파워 인플루언서 영화 리뷰어가 비밀스럽게 남았있다.

특기는 영화 혹평.  


폭망감독, 폭망감독...10년째 차기작없지만 그래도 지망생아닌 현직 감독님이다. 

그나저나 영화 차기작 만들 궁리는 안하고 악플단 난니맨 찾겠다고 탐정놀이만 계속하는 꼴이라니..


시즌1  이걸 영화라고 찍었냐..   

부제답게  19금 영화를 첫작으로  영화평점  0.5점도 받고 딸은 학교에서 아빠가 폭망감독이라 왕따도 당한다. 


신생영화사에 소속은 되어있으나 마지막 잎새도 아니고 언제 떨어져나갈찌 짐작도 될정도다. 


그래도 출연 여배우는 감독님대접도 해주고 애정도 충만하다. 영화사 여피디에게 말도안되는 희망도 꿈꾸고 아직 지망생인 동창들앞에선 나름 감독이라고 치기도 떤다. 


시나리오도 써보고 공모전에도 내보지만 번번히 탈락에 영화사에서도 동기들도 시나리오는 대놓고 깐다.

이정도되면 그만둬야되는거 아닌가 싶은게 또 처가 복은 있어 와이프가 죽네사네 안하니 차기작 내보겠다 욕심만 충전만땅이다. 


결국엔 그 욕심의 예상했던 시나리오가 펼쳐지니 

얘기할 타이밍 놓친건 핑계일뿐,  뭔가 단단히 잘못된 선택을 하는데. . . 

to  be  continued...라고 하니  

내 욕까지는 참아본다. 


순진한 구석이 있는 철딱서니없는 폭망감독의 그 뛰어난 상상력으로 시나리오 하나 써낼것같은데..

다시는 19금 영화 안만든대면서 자꾸 머리속은 19금이야..🤔🤔


영화감독을 꿈꾸는 영화학도들 그렇게많은데 막상보면 유명한 영화감독은 몇안되고 가난하고 힘들게 영화만드느라 쌩고생인 현실앞에  이건 픽션이라하고 보니 웃으면서 보지 안그럼 너무 짠하기도 하다.


최경진 감독님 가족을,  서연피디를  생각해서 

부디, 제발 감독실격되지 않기를 기대한다.




n*********8 202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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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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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감독실격 #zinn #9월의햇살 한 편의 실패 이후에도 끝까지 ‘감독’인 척 살아가는 한 남자.실패한 영화감독의 재기라기보다, 자격 없는 사람이 끝까지 자격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야기에 가깝지 않을까....주인공 최경진은 10년 전 하나의 망작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스스로를 감독이라 믿고 행동한다. 매일 10년 전 자신의 영화 평점을 확인하고 부캐로 영화 후기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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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감독실격 #zinn #9월의햇살 

한 편의 실패 이후에도 끝까지 ‘감독’인 척 살아가는 한 남자.

실패한 영화감독의 재기라기보다, 자격 없는 사람이 끝까지 자격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야기에 가깝지 않을까....


주인공 최경진은 10년 전 하나의 망작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스스로를 감독이라 믿고 행동한다. 매일 10년 전 자신의 영화 평점을 확인하고 부캐로 영화 후기 블로그를 운영하는 그. 하지만 그 모습은 점점 역겹게 다가왔다. 그영화가 19금이라서가 아니라, 데뷔하지 못한 친구를 은근히 무시하고, 관계에도 무책임하며, 결국에는 타인의 시나리오까지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하는 그의 행동이 창작자라기보다, 욕망에 기대 살아가는 사람에 가깝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화에 혹평을 남긴 나니맨은 악플러이고, 자신이 혹평한 영화에 대해서는 감히 평가라 지칭하는 행동이 너무나 모순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일까. 만약 이런 감독이 만든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넘는 흥행작이라 해도, 선뜻 보고 싶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과 창작자를 분리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이 경우만큼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오히려 그의 첫 영화 ‘꼴리는 영화’가 실패작이 아니라,

그의 인성과 시선을 그대로 반영한 결과물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불편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

이것이 정말 영화계의 현실이라면, 참 더럽고도 씁쓸한 세계다.


잘 읽었습니다.


--

@ss9wol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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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소설추천 #책추천 

#영화감독

YES마니아 : 로얄 d*******6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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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폭망 감독의 생생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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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영화 감독의 실패와 좌절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주인공은 데뷔 이후 처참한 평가를 받고, 10년째 재기를 꿈꾸며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은 통쾌함이나 성장보다는, 오히려 인간의 치졸하고 솔직한 내면에 가깝다.이 소설은 일반적인 서사처럼 뚜렷한 깨달음이나 극적인 변화로 나아가지 않는다. 대신 끊임없는 자기합리화, 타인의 실패에서 느끼는 묘한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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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영화 감독의 실패와 좌절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주인공은 데뷔 이후 처참한 평가를 받고, 10년째 재기를 꿈꾸며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은 통쾌함이나 성장보다는, 오히려 인간의 치졸하고 솔직한 내면에 가깝다.

이 소설은 일반적인 서사처럼 뚜렷한 깨달음이나 극적인 변화로 나아가지 않는다. 대신 끊임없는 자기합리화, 타인의 실패에서 느끼는 묘한 위안, 그리고 인정받지 못한 채 버텨야 하는 현실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읽는 내내 불편하면서도, 동시에 낯설지 않은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영화판이라는 배경을 다루고 있지만, 결국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감정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는 세계의 이면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불안과 열등감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점이 인상적이다.

가볍게 즐기기보다는, 인간의 현실적인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남기는 작품이다.


#9월의햇살 #감독실격

w*********1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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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실격, 블랙 유머가 가득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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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인 줄 알고 펼쳤다가, 소설에 홀딱 빠져들었다.인스타그램 게시물 하나로 알게 된 책인데, 검색도 안 하고 서평단 신청을 했다가 알고 보니 에세이가 아니라 소설이었습니다. 😅 그리고 첫 장을 읽자마자 묘하게 빨려들기 시작했어요.B급 영화로 데뷔했지만 폭망하고, 다시 한 번 '감독'으로 인정받고 싶은 최경진의 이야기입니다.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가족에게는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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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인 줄 알고 펼쳤다가, 소설에 홀딱 빠져들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하나로 알게 된 책인데, 검색도 안 하고 서평단 신청을 했다가 알고 보니 에세이가 아니라 소설이었습니다. 😅 그리고 첫 장을 읽자마자 묘하게 빨려들기 시작했어요.

B급 영화로 데뷔했지만 폭망하고, 다시 한 번 '감독'으로 인정받고 싶은 최경진의 이야기입니다.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가족에게는 무시당하고, 온라인에서는 악플러들에게 시달리면서도 그는 끝까지 메가폰을 놓지 않아요.
웃기고, 찌질하고, 근데 왜인지 응원하게 되는 캐릭터입니다. 주변 인물들도 하나같이 개성이 넘쳐서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요.

마지막 장까지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시즌2 언제 나와요?"

영화판에 관심 있는 분, 가볍게 시작했다가 어느새 몰입하고 싶은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