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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말에 휘둘리지않기는 쉽지않죠 〈설전도 수련관〉에는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요즘 어린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녹아 있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을 쓴 김경미 작가는 누구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려 내고 이를 극복하는 ‘말의 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센개 작가님의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그림은 감정 표현에 서툰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넵니다. 『설전도 수련관 1_ 무례한 친구에게 당당하게 말하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기 위해 서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읽고 나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 학교 쉬는 시간에 읽게 할려고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4학년 남자아이예요. 태권도 열심히다녀서 좋아할 것 같아서 사줬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시리즈로 읽혀 보려구요. 내용도 좋을 것 같고 아이도 좋아해서 만족해요. 줄글책 읽히기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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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도 수련관 시리즈는 아이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센개 님의 디테일하고 섬세한 한눈에 반할 수 밖에 없는 그림체가 예술인 책입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도 좋더군요. 말싸움을 잘하고 싶은 소심한 아이들에게 말싸움 비법을 알려주는 설전도 수련관! 이번 3권은 실생활에서 너무나 잘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연령대는 중학년까지 정도 되어보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친구집에서 2권을 읽고오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1권을 바로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하게되었어요~ㅎㅎㅎ 요즘 초등학교 3학년에게 인기도서인지 친구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네요~ 시리즈라 한권 다읽으면 하나씩 구매해줄려고 합니다. 하루만에 바로 다 읽어버리네요~ |
| 아이가 직접 고른 책입니다. 책표지만 얼핏봐선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내용이 참 좋은 듯 합니다. 요즘 시대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야말로 꼭 필요한 것같습니다. 친구와의 관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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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읽고 사서읽고 4번째 이야기도 도서관에서 기다리기 힘들다며 사달랬답니다 글밥늘리기 좋은책으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그림도 간간히 섞여있고 글자도 큰편이라 딱 좋아요 이번 여름방학 함께 읽고 유익한 시간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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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다른책을 구매했다가, 샘플로 같이 온 설전도 수련관 샘플북을 보니, 아이가 주문해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재미있는지 가방에 넣어 학교에도 가져가서 스스로 읽는걸 보니 많이 재미 있나보더라구요. 금새 1권 다 읽어서 아예 4권까지 모두 구매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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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다해서 구매했어요 재미있데요^^ 실전에서 아이가 말 할 때 사용할 수 있다고 좋아합니다.... 화내지 않고 말하기나 말싸움 잘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대화법을 알려주는 꽤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집에 123권 다 있어요 |
| 김경미 작가님의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의 바른 언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목록중 하나에요. 3권이 나와서 아이어게 읽히려고 구매했습니다. 읽고나서 스스로 느끼는 것들을 문장으로 적는걸 보니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 김경미 작가님의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의 바른 언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목록중 하나에요. 미디어에 무분별하게 노출만 되어있고 어떻게 언어를 써야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바른 언어를 써야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쓰여진 책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