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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수학의정석 싸메고 끙끙거렸는데.. 학교 다닐 때 왜 이렇게 안 가르쳐줬을까요 😭 저 완전 수포자였거든요. 그냥 못 하는 게 아니라 몰랐던 거였더라고요... 탈레스, 피타고라스부터 뉴턴, 튜링까지... 어려운 이름의 수학자들을 만날수 있고.. 그 위대한 수학자들이 어떤 고민 끝에 이걸 발견했는지 이야기로 풀어내니까 수학책인데 인문학책처럼 그냥 술술 읽혀요. 딱딱한 공식 없이 내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요즘 대세인 AI까지 연결되는 내용이 흐름이 너무 신기해요. 수학 싫어하는 청소년들한테 진짜 강추합니다. 입시 수학에 치여서 수학을 포기한 친구들, 이 책 한 번만 읽어봐요. 생각이 바뀔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