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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 현장에서 전해지는 뉴스들 가운데, 우리를 슬프게 하는 소식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학교 안에서는 실제로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도 적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따뜻한 행동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 교육이 살아 있음을 느꼈고, 다음 세대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더 따뜻한 사회로 이끌어 갈 것이라는 희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좋은 이야기를 엮어 가치 있는 책을 집필한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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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동안 다 읽었습니다 3개의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면 GOOD! BETTER! BEST! 그 자체로 끝입니다!!! 고생한 노력과 고민의 흔적이 선명합니다 읽는데는 3시간 추억은 30년이상입니다^^ 이 여운을 계속 느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