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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엘퀴네스를 제일 반기는건 땅을ㄹ 다스리는 트로웰. 엘퀴네스가 없는동안 건조해서 산불이 나고~ 동식물이 잘 자라지 못해 사람들에 피해가 가고 그로인해 트로웰이 많이 힘들어했던것. 반면 이프리트는 물과는 상극인 불의 관할이라 엘퀴네스가 없는 동안 자신의 기운이 더 강해져서 산불이 나는것도 어찌하지 못하고 자신의 힘을 자제하려 노력하고 많이 힘들어했던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편하게 지훈이라 불러달라하고 ~ 자신이 인간으로 태어났던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두 정령들은 엘퀴네스에게 어서 자연회복을 위해 정령을 만들라 이야기하고 그것에 대해 전혀 몰랐던 지훈은 어쩔줄을 모르고 .... 미네르바는 인간으로 태어났던 부작용 같다고 이야기한다 .. 인간의 기억을 모두 지우고 왔어야했는데 지훈이 넘 성급했네~~ 과연 지훈은 중,상급 정령들을 만들어서 자연회복을 할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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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꽤나 개성적입니다. 몇 페이지 읽지도 않았는데 확실히 각인 될 정도니까요. 역시 부과 물의 정령왕은 대대로 사이가 나빴었군요. 그래서 이프리트의 태도가 그랬었던 거였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그런 모습이 확실히 도드라졌습니다. 역시 너무 순탄하게 간다 했습니다. 기억을 지우지 않은 채 환생한 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망각의 물을 마시지 않은 게 득일지 실일지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