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직접 물의 영역에 가보기로한다. 그리고 서로 이야기를 하던중 엉켜진 질서가 회복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 거기엔
엘퀴네스로 다시 태어난 지훈~~ 엘퀴네스는 물속에서 눈을 뜨게된다. 놀란 나머지 손으로 코와 입을 틀어막으려 하지만 물속에서도 멀쩡히 숨을 쉬고있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문을 건너면 자신의 원래 모습을 되찾는 다는 이야기를 기억하고 자신의 몸을 다시보는데~~ 피부도 하얗고~ 손도이쁘고 ~ 흉터도 하나없는 ........ ㅋㅋㅋ 갑자기 주변에 무언가가 느껴지게 되고 .... 세명의 사람을 보게된다~ 그것이 세정령이라는것을 깨닫게 되고~~ 서로 인사를 나눈다~~~~~
그런데 엘퀴네스가 여성체라니.......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남자 강지훈이었는데 여성체의 엘퀴네스가 된것은 ...아니겠지요 ㅋㅋㅋㅋ 으악 ㅋㅋㅋㅋ |
|
드디어 환생했습니다. 이번 화만 봐서는 여성체로 환생한 건지 외모가 여성스러운 건지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표지를 보고 혹시 TS 소설인가 싶었는데 어떠려나요. 다른 정령왕들의 반응을 보니 전대의 엘퀴네스와 성격이 상당히 다른가 봅니다. 가볍게 인사를 했을뿐인데 놀라다니. 전대가 얼마나 설경이 안 좋았길래 그런지 궁금합니다. 죽은 이상 정상적인 전개상 나올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외전 같은 걸로라도 전대의 모습을 그려줬으면 합니다. 인간들을 이해하는 정령왕이 어쩌고 해서 정령들이 어떨지 신경 쓰였는데 사람들하고 별로 차이가 없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