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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세계라고 했던 곳은 바로 명계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사과를 하며 .. 지훈은 영혼의 분배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 피해자라고 ...ㅠㅠㅠㅠ 한사람의 인생을 ........ㅠㅠㅠㅠ 어쩐지 가족들은 지훈을 좋아하지 않았고 .. 그것이 다 진짜 가족이 아니어서유대감이 없었던것이라고 .. 아직 실행되지 않은 지훈의 운명이기에 다시 본래의 길을 찾을수있께 될거라고 얘기 해주는 아레히스~~
소울메이트라는 카드를 보여주며 본래의 위치를 찾게 해주려는~~ 꼭 타로카드같네~~ ㅎㅎ 카드에 담긴 운명의 색을 고른 지훈~~ 그런 지훈을 보고 놀란 아레히스~ 다시 카드를 골라도 이미 고른 같은 색의 카드를 고르게 될거라고 대체 지훈의 원래 정체가 뭐길래 그렇게 놀라는건지~~ㅎㅎㅎㅎ 아크아돈이라는 곳에 대해 이야기해주며~ 그곳에 비가 내리지않는 재앙이 내려졌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 그런데 그 재앙의 원인을 알겠따는 아레히스 과연 그 이유가 뭘지 지훈과 관련되 있는것같고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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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출생의 비밀이 있었군요. 근데 그게 단순히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니. 그 탓에 16여년간 고생을 한 지훈이 뭐가 되나요. 화를 낼만도 한 상황인데 딱히 따지고 들지도 않고 하라는 대로 순순히 하는 지훈도 참... 다음 화부터는드디어 이야기가 본 궤도에 오를 듯합니다. 역시 제목에서 느껴지는 대로 환생물로 갈 듯합니다. 혹시나 현대에서 펼쳐지는 판타지일까 싶었는데 이세계로 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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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계의 아레히스에게 온 지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