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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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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자마자 출발한 준비를 마칩니다. 일단 처음에 한 일은 머물렀던 자리의 흔적을 말끔히 지우는 일입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추격자가 숙신을 한 흔적을 보고 추적을 할지도 모른다는 염려에서 한 행동입니다. 이런 일에 특화된 것은 역시나 정령들입니다. 정령들의 도움으로 아무런 어려움 없이 모든 흔절을 말끔히 지우는데 성공했습니다. 마법과 정령술 우위를 다툴 수가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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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자마자 출발한 준비를 마칩니다. 일단 처음에 한 일은 머물렀던 자리의 흔적을 말끔히 지우는 일입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추격자가 숙신을 한 흔적을 보고 추적을 할지도 모른다는 염려에서 한 행동입니다. 이런 일에 특화된 것은 역시나 정령들입니다. 정령들의 도움으로 아무런 어려움 없이 모든 흔절을 말끔히 지우는데 성공했습니다. 마법과 정령술 우위를 다툴 수가 없습니다.

a********e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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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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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중급 정령사인 페리스에게 속성이 다른 물의 정령중 상급 정령인 시큐엘을 소환할것을 요구해서패리스는 많이 당황하네요.물론 정령 소환에 성공하고 무사히 계약까지 맺게 됩니다.지훈일행은 자신들이 있었던 흔적은 정령을 이용해서 말끔히 없앱니다.그리고 앞으로 신변의 안전을 위해 위장을 위해 이사나는 라이라는 가짜 이름을 사용하기로 합니다.마을에 들어 서니 대공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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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중급 정령사인 페리스에게 속성이 다른 물의 정령중 상급 정령인 시큐엘을 소환할것을 요구해서
패리스는 많이 당황하네요.물론 정령 소환에 성공하고 무사히 계약까지 맺게 됩니다.
지훈일행은 자신들이 있었던 흔적은 정령을 이용해서 말끔히 없앱니다.
그리고 앞으로 신변의 안전을 위해 위장을 위해 이사나는 라이라는 가짜 이름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마을에 들어 서니 대공의 기사들이 있어 조심히 피해가려 합니다.

d***p 201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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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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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패리스가 떠나기전 물의 정령을 계약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상급정령 시큐엘을 불러내고 시큐엘은 패리스에게 계약을 하겠냐고 물어봅니다. 게약을 하겠다고 하자 패리스의 이마에 인장을 찍고 사라지는 시큐엘. 그리고 엘의 일행들은 정령을 이용해 자신들의 흔적을 지우고 신변을 위해 이사나는 라이라라는 이름으로 위장을 하기로 하죠. 여기저기 대공의 기사들이 깔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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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패리스가 떠나기전 물의 정령을 계약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상급정령 시큐엘을 불러내고 시큐엘은 패리스에게 계약을 하겠냐고 물어봅니다. 게약을 하겠다고 하자 패리스의 이마에 인장을 찍고 사라지는 시큐엘. 그리고 엘의 일행들은 정령을 이용해 자신들의 흔적을 지우고 신변을 위해 이사나는 라이라라는 이름으로 위장을 하기로 하죠. 여기저기 대공의 기사들이 깔려있네요

s*******e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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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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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나에게 인사를 한 시큐엘은 패리스를 보고 계약을 하겠느냐고 물어본다. 패리스는 마구 고개를 끄덕였다. 보는 내가 민망할 정도로 필사적인 모습이었다. 완전한 물의 형태를 갖춘 시큐엘이 가장 먼저 이른곳은 그가 아닌 바로 내앞이었다 시큐엘은 물덩어리로 변해 패리스의 이마에 도장을 찍고 사라진다. 그는 계약을 한 것을 실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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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나에게 인사를 한 시큐엘은 패리스를 보고 계약을 하겠느냐고 물어본다. 패리스는 마구 고개를 끄덕였다. 보는 내가 민망할 정도로 필사적인 모습이었다. 완전한 물의 형태를 갖춘 시큐엘이 가장 먼저 이른곳은 그가 아닌 바로 내앞이었다 시큐엘은 물덩어리로 변해 패리스의 이마에 도장을 찍고 사라진다. 그는 계약을 한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나는 다시 시큐엘을 불러보라고 말한다. 그가 부르자 다시 나타나고 그는 놀라 허둥거린다. 패리스는 자신의 불러낸 물의 늑대를 보며 감동했다.

 

 

 

YES마니아 : 로얄 h******w 201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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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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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물의 늑대가 지면에 착지합니다.시큐엘이 가장 먼저 이른곳은 엘의 앞이었습니다.시큐엘과 계약을 맺은 페리스 ...이마에 새겨진 바람의 인장 옆으로 새로운 물의 인장이 더해진것을보고엘은 계약을 무사히 마쳤다는것을 알았습니다.엘에게 이사나의 당부를 전한뒤 먼 길을 떠난 기사들.이사나를 라이라고 부르기로 하고 길을 떠났습니다.대공의 수하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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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물의 늑대가 지면에 착지합니다.

시큐엘이 가장 먼저 이른곳은 엘의 앞이었습니다.

시큐엘과 계약을 맺은 페리스 ...

이마에 새겨진 바람의 인장 옆으로 새로운 물의 인장이 더해진것을보고

엘은 계약을 무사히 마쳤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엘에게 이사나의 당부를 전한뒤 먼 길을 떠난 기사들.

이사나를 라이라고 부르기로 하고 길을 떠났습니다.

대공의 수하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k********7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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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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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엘과 계약을 맺은 페리스..엘의 눈엔 보였다..그의 이마에 새겨진 바람의 인장 옆으로 새로운 물의 인장이 더해진 것을 말이다..계약을 무사히 마쳤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였다.. 다음날 아침 기사들은 당부의 말을 전한뒤 먼 길을 떠났다.. 이사나를 "라이"라는 가명으로 부르기로 하고 길을 떠나던 그들은 대공의 수하를 마주치게 되는데.... 이사나가 엘더러 후드를 쓰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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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엘과 계약을 맺은 페리스..엘의 눈엔 보였다..그의 이마에 새겨진 바람의 인장 옆으로 새로운 물의 인장이 더해진 것을 말이다..계약을 무사히 마쳤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였다..

다음날 아침 기사들은 당부의 말을 전한뒤 먼 길을 떠났다..

이사나를 "라이"라는 가명으로 부르기로 하고 길을 떠나던 그들은 대공의 수하를 마주치게 되는데....

이사나가 엘더러 후드를 쓰라고 하는건 엘의 짐작과는 다른, 아마 그거겠죠?? ㅋㅋㅋㅋ

f*******8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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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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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새파란 물의 늑대가 나타나 시큐엘은 지훈에게 인사를 한다.그제야 페리스를 향해 시선을 돌린다.그리고 시큐엘은 페리스와 계약이 가능하다고 하며 한다.지훈을 향애 페리스는 여러번 감사인사를 한다. 이사나와 지훈은 기사들과 헤어진다. 그에게 계속 감사하다고 말하는 이사나엘이라고 부르라는 지훈.이사나에게 라이라는 별명을 지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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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새파란 물의 늑대가 나타나 시큐엘은 지훈에게 인사를 한다.

그제야 페리스를 향해 시선을 돌린다.

그리고 시큐엘은 페리스와 계약이 가능하다고 하며 한다.

지훈을 향애 페리스는 여러번 감사인사를 한다.

 

이사나와 지훈은 기사들과 헤어진다.

그에게 계속 감사하다고 말하는 이사나

엘이라고 부르라는 지훈.

이사나에게 라이라는 별명을 지워 준다.

 

g*******2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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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4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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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수배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케이는 엘퀴네스인 지훈에게 부탁을 합니다.이사나와 단둘이 떠나라고 부탁하네요. 그이유는 자신들은 전국 방방 곳곳에 수배령이 떨어져서같이 행동하다가는 이사나의 정체가 발각될 위험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결국 기사들은 이사나를 의해 이사나는 기사들의 위해 따로 떨어져서 다닐것을 선택하게 됩니다.그리고 따로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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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43화 (개정판)

수배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케이는 엘퀴네스인 지훈에게 부탁을 합니다.
이사나와 단둘이 떠나라고 부탁하네요. 그이유는 자신들은 전국 방방 곳곳에 수배령이 떨어져서
같이 행동하다가는 이사나의 정체가 발각될 위험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결국 기사들은 이사나를 의해 이사나는 기사들의 위해 따로 떨어져서 다닐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따로 떨어지는 페리스 일행은 물을 위해서 물의 정령과 계약하기로 합니다.

s*****3 201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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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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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순차적으로 윤회를 거쳐야 천사가 될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다른 신족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신이 선택하는 신족은 기본적으로 천사로 태어나는 듯 싶습니다. 엘뤼엔의 발언으로 보아 '천사'라는건 신족의 직함. 즉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태어나는 건 구판에 있었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신족들이 성지에 있는 과수원에서 아이를 따 온다...라고 했던 것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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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순차적으로 윤회를 거쳐야 천사가 될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다른 신족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신이 선택하는 신족은 기본적으로 천사로 태어나는 듯 싶습니다. 엘뤼엔의 발언으로 보아 '천사'라는건 신족의 직함. 즉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태어나는 건 구판에 있었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신족들이 성지에 있는 과수원에서 아이를 따 온다...라고 했던 것과 같지만 그 이후가 약간 다릅니다. 신이 부르는 신족은 그의 신력에 의해 급이 결정되는 모양입니다. 엘이 무작위 포탈에 걸려서 떨궈진 청공의 방에서 엘뤼엔과 처음으로 만날 때 태어나는 천사, 나드엘은 고위 신족. 즉 기존의 상급 천사에 대응되는, 여섯 장의 날개를 가진 천사입니다.

 

외전에서 다른 상급 신의 궁처에는 중하급천사가 많고 고위 천사는 수장 격으로 한 두명 있는 반면에, 엘뤼엔의 궁처는 복도에서 비질하는 천사도 고위천사라고(...) 나드엘이 말합니다. 엘뤼엔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s*****z 201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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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로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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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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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카드 '소울메이트'를 뽑게 한다.


 지훈이 뽑은 카드는 사파이어보다도 푸르른 시원한 색의 카드. 아레히스는 설명한다. '신계, 정령계, 마계, 중간계라는 4대차원.' '첫 번째 탄생-이라는 뜻을 지닌 중간계의 첫 번째 차원, 아크아돈.' '벌써 10년째 단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고 있는 아크아돈.'



자연을 다스리는 4대 정령왕은 바람의 미네르바, 땅의 트로웰, 불의 이프리트, 물의 엘퀴네스가 있다.


전형적인 이야기다. 지훈은 엘퀴네스였으며, 명계(제 1화에서 지훈과 아레히스가 있는 차원)의 실책으로 인간계에 태어나게 되어버린 것. 그래서 운명이 없는 아이가 되었고, 운명에 없던 아이니 가족과의 유대감이 극으로 낮았다-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크아돈의 심각한 가뭄을 해결할 유일한 방도인 엘퀴네스를 찾았다는 것. 지훈은 급히 정령계에서 정령왕 엘퀴네스로 환생하게 된다.


스토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두고, 작품 전체를 보자.



정엘의 주인공 지훈은 꽤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관의 소유자이며, 서술상의 특징으로는 '헤에,'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독백서술이 다소 많다. (ex/ 대사만 해도 "헤에, 그렇구나."가 2번 이상 들어가있다) 이런 요소들로 지훈의 관점으로 보는 정령왕 엘퀴네스는 적당히 가벼운 분위기를 띄고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보통 10000년을 사는 정령왕들의 생각관(예를 들어 삐지면 100년은 기본으로 틀어박히는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의 스케일)과 인간시점의 생각관(지훈의 경우 100년도 못사는 인간으로 살다 정령왕으로 거듭났기에 이프리트의 삐짐스케일에 기겁하며 바로 사과하러 간다) 혼합을 적당하게 섞는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점에서 무겁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은 좋다.


하지만 내용으로는, 신이나 다른 정령왕들 특유의 성격을 많이 엿볼 수 없었다. 어쩌면 세계관의 종족들이 인간을 중심으로 살을 붙인 것일 수도.


어느 쪽이건 전체적으로 어리버리, 어리숙한 분위기를 보였다.



h*******5 201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