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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들을 보면 재벌 같은 기득권층에게 저런 생각을 가져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요
왜 재벌 옹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리의 아버지가 주책을 떠는 바람에 강일과 아리 사이에 어색한 기류 흐르고 있습니다. 회장이 완전히 착각하고 이상한 말을 하는 바람에 조금씩 의식하고 있던 둘이 이제는 서로를 확실하게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측면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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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리트도 걱정되어서 찾아 갔건만 엘뤼엔과 이프리트는 화기 애애하게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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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엘뤼엔은 아레하스에게 이제까지 바뻐서 못만낫지만 꼭 만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엘뤼엔은 신계말고 내세를 택했는데 고위신이 만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엘뤼엔의 의사는 무시한채 속여서 마음대로 고위신의 지위를 부여하고 말았네요. 아레하스의 배짱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엘뤼엔의 아까 판결은 지훈의 오해로 아주 합당하 처사였다는것을 지훈은 알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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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뤼엔은 상급신이 되고 싶지 않아했네요. 정령왕이 소멸의 때가 오면 다음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엘뤼엔은 내세의 길을 선택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상급신이 되었으니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었겠죠. 하지만 아레히스가 항변하기를 상급신의 숫자가 모자라서 어쩔 수 없이 다들 신으로 만들라고 했다는 거예요. 엘뤼엔 ㅎㅎㅎ 빡치겠지만 어쩌겠어요. 그리고 지훈이 반발했던 판결은 제대로 했던 판결이었던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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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뤼엔은 엄청난 업무량때문에 그동안 아레히스에게 할말이 있어도 할수없었다고 합니다. 소멸의 때가 되어 명계에 갔을때 아레히스가 내세를 걷는길가 신이되는길 둘중 고르라하고 엘뤼엔은 내세를 걷는길을 택했다합니다. 하지만 다시 태어나니 신이되어있던 엘뤼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상급신이 되어 엄청난 일을 하고있는 엘뤼엔.... 아레히스를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는 엘뤼엔. 아레히스는 당황하며 윗선에서 내려온 공문이라 어쩔수없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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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을 갖춘 영혼, 즉 신의 영혼들은 내세를 택해도 다음 생에서 다시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고 한다..한마디로 얼마든지 내세를 경험하고 나중에 신이 돼도 상관없다는 소리였다..그러나 반대로 일단 한번 신을 선택한 이후에 다시 내세로 가기 위해선 꽤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했다.. 근데 엘뤠엔은 운 나쁘게 바로 신이 된 첫 타자였던 것인데....... 상부의 지시였구만요` 왠지 고소해하는 지훈이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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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뤼엔은 분명히 아레히스에게 내세로 가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상급의 신이 되어버렸다. 아레히스는 신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모두 신으로 하라는 공문을 받았다. 그래서 엘뤼엔은 상급의 신이 되었다. 그가 바이톤은 맞게 된 이유는 주신의 의지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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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히스에게 엘뤼엔은 따집니다. 소멸의 때가 되서 명계에 갔을 때 분명 자신은 내세를 택했는데 왜 신으로 다시 태어났는지에 대해서 따지는데 그 위협에 아레히스는 위 주신의 의지였다고 변명합니다. 그리고 또한 마족은 모성애가 없기 때문에 마족의 여성이 사람들을 죽인것은 단순히 학살을 즐기기 때문이라고 얘기해줍니다. 엘퀴네스는 엘뤼엔에게 자신이 속은 것에 대해 사과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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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아레히스에게 할말이 있었는데 .... 신계에 온뒤로 너무나 많은 업무량때문에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말을 못하고 있었다는 엘뤼엔....... 자신이 소멸의 때가 되어 명계에 갔을때 아레히스가 엘뤼엔에게 내세를 걷는 길과 신이 되는길.. 두 가지중 고르라하고 .. 엘뤼엔은 내세를 걷는 길을 선택하고 .. 귀찮은것은 싫고 신이 되면 짊어져야 할 책무가 많아지니 아무리 누릴 권리가많다 해도 사양하고 싶다고, 이미 그런것들은 지난 정령왕 시절로도 신물 나게 겪었다고 이야기했건만....... 아레히스를 따라가며 뭔가 이상한 것을 느끼고 .. 그냥 기분탓일꺼란 생각을 했건만...... 다시 태어나보니 신이 되어있고 ... 그것도 상급신 ........ 엘뤼엔이라는 이름을 하사받고 ... 마족이 존재하는 땅 바이톤을 담당하라는 임명장을 받고 매일 엄청난 일들을 해대며 ... 다시 아레히스를 만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이야기하는 엘뤼엔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레히스는 윗선에서 내려온 공문인지라 어쩔수없었다며 ... 그리고 바이톤을 맡게된건 주신의 의지로결정된것이라.. 자신은어찌할수없었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게 신이 되버린 엘뤼엔..
지훈은 마족에게 잔인한 처벌을 내리는 합당한이유를 대라하고 ... 엘뤼엔은 설명을 해준다 .. 조목조목 이야기해주는데 .... 들으면서 다 수긍하는 지훈 ..... 자신이 알지도못하면서 나선것을 알게되고 바로 사과를 한다 ....... 이제 정말 조심해야하니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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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몸에서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 결국 모든 것은 내 오해일뿐이었다는 건가? 하긴 아무리 신이라고 해도 그렇게 무작정 잔인한 처벌을 내리진 않았을 것이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내려진 판결인텐데 나 혼자 복불복하고 열을 내다니. 정말 내가 나설일이 아니었쟎아. 나는 혹시 무조건 나만 옳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그래서 신인 그보다 더 명쾌한 판단을 내릴수 있다고? 바보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