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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간인지 아닌지가 굉장히 애매해졌네요. 무슨 일이 있어서 저런 괴력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혹시 힘을 없애려고 저러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 그렇다면 어떻게 이쪽 세계의 그렇게까지 관여하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과거에 있었던 것인지 흥미롭습니다.
말만 하고 도무지
가지를 않던 중국으로 드디어 향하네요. 처음에는 주인공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아리가 따라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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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을 놀렸던 상급신이 엘뤼엔이었습니다. 엘뤼엔은 형벌의 신이었는데 죄를 지은 마족에게 상당히 잔인한 형벌을 내립니다. 그리고 그걸 본 지훈은 엘뤼엔에게 대들다가 신력으로 공격을 받아 기절까지 합니다. 아레히스는 지훈이 걱정되어 찾아오고.. 둘은 같이 엘뤼엔에게 향해요. 엘뤼엔은 아레히스한테 할말이 많아보이네요. 어쩐지 엘뤼엔이 원한 결과가 아니었던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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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뉘엔의 심한 처벌 이야기에 흥분해서 대들다가 엘뉘엔에게 공격을 당해 잠시 기절하게된 지훈은 어릴때 아버지에게 폭행당하던 꿈을 꿈니다. 주인공이 성격이 밝지만 그리 순탄한 가정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지훈이 걱정되어 아레하스가 찾아왔고 엘뉘엔과 이프리트 둘이 있다고 하자 이프리트가 걱정이 되어 아레히스와 같이 이프리트가 있는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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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엄청나게 맞고있는 꿈을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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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서 책상을 내리친 순간 깜짝 놀란 천사들과 달리, 지훈을 응시하는 엘뤼엔의 표정은 담담하기만 했다..그 직후 그의 손에서 눈부신 빛이 터져 나오는 것이 보였다..동시에 새하얀 빛덩어리가 빠르게 쏘아져 들어오는 순간이었다..그 기억을 마지막으로 지후은 기억이 없는데.... 깨어난 후 지훈은 이프리트와 엘뤼엔이 대화를 하고 있다는 곳으로 가는데...... 어째 사이가 안좋았던 둘이 조금은 친숙해 진듯한 느낌 아닌 느낌이 드는군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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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4화 (개정판)
지훈은 낯선 방에서 꿈을 꾸고 일어난다. 그런데 몸이 아파 다시 침대로 엎어진다. 아레히스가 그를 찾아 온다. 그의 말에 지훈은 정령왕 치료술을 이용해 통증을 가라앉힌다. 그는 엘뤼엔의 빛은 소멸까지 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한다.
또 한번 맞으면 소멸이라는 말에 지훈은 참고 참는다. 엘뤼엔과 이프트리는 그가 없는 사이 많이 진척된듯 보인다. 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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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드는 그를 엘리엔은 신력으로 가볍게 기절시키고.. 그는 자신이 위험에 쳐해서 다시 혼령이 될뻔 했다는 설명을 아레히스에게 듣습니다. 그 사이 이프리트와 엘뤼엔은 대화를 나누고 다시 그를 찾으러간 그는 이프리트의 얼굴이 토마토처럼 붉게 달아오른 것을 발견합니다. 둘사이의 일이 무언가 상당히 진척이 일어난 것이지요 엘퀴네스가 깨어난 것을 본 이프리트는 떨떠름한 표정을 짓게 되고 아레히스에게 따로 할말이 있다고 엘뤼엔은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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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아버지에게 엄청나게 두들겨 맞고있는 지훈. 이유도 모른채 계속맞아야하는 자신이 이해가 안되서 .. 왜 그러느냐고 묻지만 .... 태어난 것 자체가 죄라며 엄청난 폭행을 가한다 ......... 알고보니 이것은 꿈 ............ 여기가 어디지~하며 일어나는데 꼭 아버지에게 엄청 두들겨 맞고 난 다음날 같은 몸상태라 . 왜그런가 하는데 .. 알고보니 ... 엘뤼엔에게 나섰던 지훈 ........... 엘뤼엔은 나서지 말라고 하지만 ....또 말대답을 하며 나서는데 .... 엘뤼엔이 지훈에게 다가오고 손에서 눈부신 빛이 터져 나오더니 자신에게 빠르게 쏘아져 들어와 지훈은 쓰러지고만다 ..... 흠,한마디로 한방 맞은거 ............... 아레히스가 찾아오고 물의 정령왕의 치료술이라면 이런 통증쯤은 간단히 가라앉힐수 있다며 이야기하고 ㅋㅋ지훈은 자신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걸 또 잊고 있었꼬 ....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주의를 주며 ... 잘못하면 소멸할수도 있었다고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한번만 더 맞으면 소멸이니 더 조심하라고 일러준다. 이프리트가 엘뤼엔과 얘기중이라는 말에 찾아가는 지훈~ 자신은 사경을 헤매다 왔는데 엘뤼엔과 아주 즐겁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질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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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 앞에 이르자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고 소리를 들렸다. 이프리트와 엘뤼엔의 목소리였다. 나는 살짝 문을 연 다음 그틈으로 조심스럽게 안을 살폈다. 그 둘은 작은 티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었다. 뒤돌아선 탓에 엘뤼엔의 표정은 잘 알 수 없었지만 맞은 편에 앉은 이프리트의 얼굴이 토마토처럼 붉게 달아올라 있는 것만은 확실히 보였다. 아주 좋아 보이는구만. 친구가 사경을 헤매다가 왔는데 넌 그렇게 만든 범인앞에서 수줍게 얼굴을 붉히고 싶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