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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얗고 정갈한 느낌의 거대홀은 굉장히 고요햇습니다. 천사의 안내로 엘뤼엔의 집무실에 도착한 지훈은 신의 문양이 낮이 익는것에 의아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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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의 벽이 뚫려서 마족은 완전히 바이톤을 장악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속성의 최고신인 엘뤼엔이 바이톤을 담당하게 됩니다.. 사실 알고보니 아까 그 백금색 머리의 남자는 엘뤼엔이였던 것입니다 그는 산더미처럼 쌓인 서류들을 열심히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자식을 죽인 마족 어미가 사람 3000명을 죽인데 대해서 태형 천대와 피부를 벗겨낸 이후 염전에 던지라고 명령합니다 그 잔인함에 엘퀴네스는 자신도 모르게 대들어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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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 왕국 건설도 꿈이 아니군요.
여자 집에 인사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뜬금없이 아리의 아버지와 대면하게 되었네요. 그것보다 아리의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이 더 신기하네요. 햬령이 사라지자마자 이런 상황이 벌어질 줄 알았습니다. 혜령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존재가 되었는데 가까이에 여자가 붙어있다고 벌써 잊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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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3화 (개정판)을 읽고 리뷰 작성합니다.
전대 정령왕 엘퀴네스의 새로운 거처에 도착한 지훈은 신들의 문양을 보고 낮이 익어 당황해 합니다. 자기가 조금전에 만나 반말하고 말다툼해서 다시만나기가 두려운 고위신의 문양이기에 당황한것입니다. 집무실에 들어가니 역시 아까 만난 신족임에 틀림없네요. 새로운 이름은 엘뤼넨 드디어 만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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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뤼엔의 궁으로 향한 지훈과 일행들. 상당히 하얗고 정갈한 느낌의 홀은 고요한데 엘뤼엔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엘뤼엔은 시끄러운 것을 싫어해서 연회도 안나가고 방문자들도 안받는다고 하네요. 엘뤼엔을 만나러 간 지훈은 신의 문양이 익숙해서 보니까 아까 만났던 그 남자네요 ㅎㅎ 어쩐지 계속 반말 하고 성격 참 그렇다 했더니 그 신이 엘뤼엔일 줄이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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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히스가 이프리트와 지훈을 데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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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안내한 곳은 엘뤼엔의 집무실이었다..그의 뒤를 따라 걷던 지훈은 문득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복도의 벽면 위쪽, 가장자리에 작은 문양이 일직선으로 쭉 새겨져 있었는데 그것이 몹시 낯이 익었다.. 설마설마 했는데 결국......청공의 방에서 지훈을 농락한 그 신이 엘뤼엔이었던 것이다... 지훈은 엘뤼엔이 형벌의 신이라지만 가혹한 형벌을 내리는걸 보고 한소리 하는데........... 역시 나드엘이 엘뤼엔이었군요 ㅋㅋㅋ 다시 만나면 준다던 선물은 뭘지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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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3화 (개정판)
궁전 앞에 도착하자 거대한 홀이 보인다. 조용하고 번잡한 것 싫어하는 그는 연회에 참석을 하지 않아 외모도 알려져있지 않다. 그리고 아레히스는 그에게 허락도 안받고 이곳으로 그들을 데리고 왔다. ㅋㅋㅋ 그의 수행 천사가 나타나 엘뤼엔이 있는 곳으로 모시고 간다. 그런데 지훈은 왠지 낯설지 않은 문양을 발견한다. ㅋㅋ 그냥 돌아가고 싶다는 지훈...
결국 지훈은 그를 만나게 된다.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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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아레히스를 따라 엘뤼엔의 궁전으로 가는 지훈과 이프리트. 너무 조용해서 아무도 없는거 아닌가 했더니 ... 엘뤼엔은 궁처를 비우는 일이 거의 없고 ... 번잡한걸 싫어하기 때문에 연회조차 하지않고 .. 특히 허락없이 방문하는 자들을 매우 질색한다는 말에 .. 자신들은 어쩌냐 묻는데 .. 뭐 어찌되겠지요~~라며 말하느 아레히스 ㅋㅋ 반격조치가 없어서 괜찮다고 이야기하는데 .. 번개를 내리거나 화염구를 떨어뜨리거나 ....갑자기 땅이꺼지거나 하는 현상들 ㅋㅋㅋ 그건 엘뤼엔이 그들의 방문을 알고 허락한다는 뜻....... 엘뤼엔의 수행천사가 그들을 맞이하는데 .... 천사를 따라가면서 본 복도 벽에서 낯익은 문양을 발견하게 된 ..지훈.. 아레히스에게 물어보니 신의 문양이라 이야기해주고 .. 바로 이궁의 주인인 엘뤼엔의 표식이라 이야기한다 ........ 그리고 이 표식은 ..바로 천사의 이마에 새겨진 표식인대 .......... 자신이 섬기는 신의 문양을 이마에 새기고 태어난다는 천사들....... 아까 본 천사의 이마에 이 문양이 !!!!!!!!!!!!!!!!!!!!! 도망가야하나 싶은 순간 이미 도착해버린 ..... 그리고 마주한 엘뤼엔은 바로~~~~~아까 본 !!!! 그 나드엘~~~~!! 대박..... 엄청난 서류에 쌓여있는 엘뤼엔~ 마계의 저주 형벌을 담당하는 지라 .. 사고를 친 마족을 벌을 주는데 ... 태형 천대에 피부를 벗겨 염전에 던져넣고.. 죽으면 꼬챙이에 꽂아 마계에 던져놓으라고 .. 본보기가 되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아름다운 외모에서 나오는 잔인한 말들 .. 여기에 그만 지훈은 또 욱하고 나선다 ...........아고 ..이럼안되는데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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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을 한 건 물론 그 마족이 잘못한 거지만, 애초에 원인은 마족 아이를 죽인 인간들에게 있다고 봐도 무관했다. 세상에 어는 엄마가 자기 아이를 죽인 놈들을 가만히 놔두겠는가? 이성을 잃는게 당연하지. 하지만 반대로 인간들 입장에서 보면 아무리 어리다 해도 사람을 습격하는 마족을 그냥 내버려 둘수는 없었을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방어가 최우선이니까 말이다. 엘뤼엔은 과연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