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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2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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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려버리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더 파이브의 세력이 지금까지 드러난 것보다 훨씬 거대해서 일까요   아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상자를 통해서 신들만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아리 같은 요괴로 예상되는 존재들도 힘을 되찾을 수 있나 보네요. 예전의 힘을 되찾는 게 어지간히도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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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려버리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더 파이브의 세력이 지금까지 드러난 것보다 훨씬 거대해서 일까요 

 아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상자를 통해서 신들만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아리 같은 요괴로 예상되는 존재들도 힘을 되찾을 수 있나 보네요.

예전의 힘을 되찾는 게 어지간히도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가 보네요.


a********e 201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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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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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인 남자가 계속 반말하는것에 화가난 지훈은 따집니다.말다툼을 하지만 상대방은 여유만만하게 지훈의 반응을 관찰만 할뿐 화를 내고 있는것은 지훈뿐입니다.순간 뒤편에서 지훈을 부르는 이프리트와 아레히스의 모습이 보입니다.신과 신족 나드엘은 사라지고 없습니다.엘뤼엔의 궁으로 향하면서 현재 엘뤼엔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아레히스에게서 많이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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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인 남자가 계속 반말하는것에 화가난 지훈은 따집니다.
말다툼을 하지만 상대방은 여유만만하게 지훈의 반응을 관찰만 할뿐 화를 내고 있는것은 지훈뿐입니다.
순간 뒤편에서 지훈을 부르는 이프리트와 아레히스의 모습이 보입니다.
신과 신족 나드엘은 사라지고 없습니다.
엘뤼엔의 궁으로 향하면서 현재 엘뤼엔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아레히스에게서 많이 듣습니다.

d***p 201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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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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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정령왕 엘퀴네스 022화 (개정판)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신족과 정령왕인 지훈의 가벼운 말 다툼을 벌이는 도중에 지훈을 찾으러온 이프리트와 아레히스를 만나게 됩니다.신은 사라지면서 다음에 만나면 선물을 주겠다고 하네요~차원의 이동을 관장하는 상급신이 가끔하는 장난에 걸려 무작위에 걸려 혼자 떨어 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읽을수록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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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정령왕 엘퀴네스 022화 (개정판)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신족과 정령왕인 지훈의 가벼운 말 다툼을 벌이는 도중에 지훈을 찾으러온 이프리트와 아레히스를 만나게 됩니다.

신은 사라지면서 다음에 만나면 선물을 주겠다고 하네요~

차원의 이동을 관장하는 상급신이 가끔하는 장난에 걸려 무작위에 걸려 혼자 떨어 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읽을수록 재미있네요

s*****3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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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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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엘퀴네스를 찾으러 온 아레히스와 이프리트는 그가 운이 없어서 이동구간을 불규칙하게 만든 엉뚱한 곳에 떨어졌다고 얘기합니다.이곳 청공의 방은 신족의 탄생수가 자라는 곳으로 상급신 외에는 들어올 수 없는 곳이였습니다.그래서 아까 그 백금색의 남자가 상급신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엘뤼엔을 찾아서 그들은 화려하고 웅장한 궁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엘뤼엔은 바이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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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엘퀴네스를 찾으러 온 아레히스와 이프리트는 

그가 운이 없어서 이동구간을 불규칙하게 만든 엉뚱한 곳에 떨어졌다고 얘기합니다.

이곳 청공의 방은 신족의 탄생수가 자라는 곳으로 상급신 외에는 들어올 수 없는 곳이였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백금색의 남자가 상급신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엘뤼엔을 찾아서 그들은 화려하고 웅장한 궁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엘뤼엔은 바이톤을 담당하는 신으로서 그곳은 제 2의 마계나 다름없습니다.

피를 즐기며 성정이 난폭한 마족을 가둬놓은 곳으로서 

어느순간 인간마법사가 그곳으로 통하는 차원을 열어버리고 맙니다. 

t*****2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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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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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의 남자가 계속 반말을 하자 지훈은 화가 나고.. 하지만 상대방은 지훈이 뭐라고 반응하든 별로 신경이 안쓰이는 것 같습니다. 계속 지훈을 바라보며 관찰하는 것 같은 반응만 보입니다. 그때 뒤에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가 지훈을 부르고 상급신과 신족 나드엘은 사라지며 다음에 선물을 주겠다고 합니다. 상급신의 장난 때문에 혼자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엘뤼엔의 궁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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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의 남자가 계속 반말을 하자 지훈은 화가 나고.. 하지만 상대방은 지훈이 뭐라고 반응하든 별로 신경이 안쓰이는 것 같습니다. 계속 지훈을 바라보며 관찰하는 것 같은 반응만 보입니다. 그때 뒤에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가 지훈을 부르고 상급신과 신족 나드엘은 사라지며 다음에 선물을 주겠다고 합니다. 상급신의 장난 때문에 혼자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엘뤼엔의 궁으로 향해요

s*******e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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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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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나드엘에게 반말을 하며 무슨 신이냐고 따집니다.나드엘은 자신의 능력으로 맞춰보라고 합니다.나드엘은 이프리트와 아레히스의 기척을 느끼고다음에 자신을 만나며 선물을 주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이프리트와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왜 이곳으로 왔냐고 따집니다.지훈은 차원이동을 관장하는 상급신 하이튼의 장난으로혼자 이곳에 떨어지게 된것이었습니다.청공의 방은 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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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나드엘에게 반말을 하며 무슨 신이냐고 따집니다.
나드엘은 자신의 능력으로 맞춰보라고 합니다.
나드엘은 이프리트와 아레히스의 기척을 느끼고
다음에 자신을 만나며 선물을 주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이프리트와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왜 이곳으로 왔냐고 따집니다.
지훈은 차원이동을 관장하는 상급신 하이튼의 장난으로
혼자 이곳에 떨어지게 된것이었습니다.
청공의 방은 신족들의 탄생수가 자라는 곳으로
상급신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신계의 구역이라합니다.

k********7 201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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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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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뒤편에서 희미한 음성이 들려 뒤돌아보니 바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였다.. 금발 머리 나드엘은 지훈에게 다음에 만나면 선물을 주겠다며 사라지고 지훈을 발견한  하레히스는 지훈이 이동중 무작위에 걸려서 차원의 틈새에 빠진거라고 한다.. 지훈은 엘뤼엔에 대해서 묻고 하레히스는 엘뤼엔이 관할하는 영역은 "저주와 형벌"로 최근 마족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신은 마신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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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뒤편에서 희미한 음성이 들려 뒤돌아보니 바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였다..

금발 머리 나드엘은 지훈에게 다음에 만나면 선물을 주겠다며 사라지고 지훈을 발견한  하레히스는 지훈이 이동중 무작위에 걸려서 차원의 틈새에 빠진거라고 한다..

지훈은 엘뤼엔에 대해서 묻고 하레히스는 엘뤼엔이 관할하는 영역은 "저주와 형벌"로 최근 마족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신은 마신이 아니라 바이톤의 "엘뤼엔"이라고 하는데....

음..............왠지 엘뤼엔이 누군지 감이 팍 오는구만요 ㅋㅋ

f*******8 201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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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2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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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2화 (개정판) 지훈은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자 화가 치밀어 오른다.금발의 남자는 능력으로 알아 보라는 말로...그리고 멀리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가 그를 손짓한다.다시 만나게 된다면 금발의 남자는 선물을 준다고 한다. 차원의 이동을 관장하는 상급 신 하이튼이 만들어둔 무작위에 빠졌다고 아레히스는 말한다.상급의 신들만 들어갈 수 있는 이곳과그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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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2화 (개정판)

 

지훈은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자 화가 치밀어 오른다.

금발의 남자는 능력으로 알아 보라는 말로...

그리고 멀리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가 그를 손짓한다.

다시 만나게 된다면 금발의 남자는 선물을 준다고 한다.

 

차원의 이동을 관장하는 상급 신 하이튼이 만들어

둔 무작위에 빠졌다고 아레히스는 말한다.

상급의 신들만 들어갈 수 있는 이곳과

그의 마지막이 떠오른다.

 

점점 재미있어 계속 읽고 있네요.

g*******2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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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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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나드엘에게 반말을 하며 당신은 대체 어디서 뭐하는 신이냐고 따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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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나드엘에게 반말을 하며 당신은 대체 어디서 뭐하는 신이냐고 따지는데~

나드엘은 난 나의 능력으로 엘퀴네스를 알아봤으니 지훈보고도 알아서 알아보라하는데 ..

지훈은 나드엘을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신 중 한명을 어떻게 알아내냐고 따지고 ㅋㅋㅋㅋ

갑자기 나타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의 인기척에 나드엘은

다음에 자신을 만나면 선물을 주겠다느 말을 하고 떠난다.

다시 만난 이프리트와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대체 왜 이런곳으로 온거냐고 따지고 ㅋㅋㅋㅋ

엄청찾았다고~~

알고보니 지훈이 혼자 떨어진 이유는 ..차원의 이동을 관장하는 상급 신 하이튼의 장난으로 ...

이동구간을 불규칙하게 만들어 엉뚱한곳에 떨어지게 하는데 ..

바로 무작위에 걸렸다고 하는데 . 하필이면 지훈이 갈때 무작위에 걸리게 된것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주인공 !!

청공의 방은 신족들의 탄생수가 자라는 곳으로 상급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신계의 구역이라며

어서 나가야한다고 얘기하는 아레히스. 그 말에 지훈은 ..

그럼 나드엘이 상급신이고 .. 자신은 그런 상급신에게 찍힌...................상황..

뭔가 잘못걸린거같다는 느낌이 ................

나드엘은 과연 .. 어떤 신일까 ?? 앞으로 또 지훈과 만날거같은 느낌~

i*******9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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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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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날 만나게되면 선물을 주지. 이 순간 그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떠오르건 우연만이 아닐 것이다. 그땐 무슨 헛소리인 건가 싶어 그냥 넘겼는데, 아무래도 그냥 단순한 의미로 한 말이 아닌 것 같다. 확실한 건 저 선물이란 것이 절대 좋은 선물일리는 없다는 거겠지. 왠지 대형 사고를 친 것같은 기분이..나는 흐르는 식은 땀을 남몰래 닦아냈다. 그 녀석이 가 버려서 천만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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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날 만나게되면 선물을 주지. 이 순간 그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떠오르건 우연만이 아닐 것이다. 그땐 무슨 헛소리인 건가 싶어 그냥 넘겼는데, 아무래도 그냥 단순한 의미로 한 말이 아닌 것 같다. 확실한 건 저 선물이란 것이 절대 좋은 선물일리는 없다는 거겠지. 왠지 대형 사고를 친 것같은 기분이..나는 흐르는 식은 땀을 남몰래 닦아냈다. 그 녀석이 가 버려서 천만다행이다. 이대로 돌아갈때 까지 다신 마주치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

i*****l 201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