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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저 정도의 힘을 지닌 신들이 꽤 있다면 더 파이브를 왜 물리치지 못하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요괴들에게 절대적인 효과가 있는 벼락맞은 대추나무 가지가 없어지게 생겼네요. 주인공의 적이 요괴가 아니라 외세인 더 파이브이기 때문에 별 도움이 안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신물을 월정산에 놓고 와야 한다는 것은 아쉽네요. 주인공이 아무리 봐도 우위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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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히스의 인도로 신계에 도착한 지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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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정령왕 엘퀴네스 021화 (개정판)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도착한곳은 사람이 열려있는 나무가 있는곳이고 어지된 영문인지 이프리트도 아레히스도 곁에 없습니다. 부스럭 소리에 두사람인줄 알고 돌아보니 금발의 목소리도 아름운 엄청난 미남이 서 있네요 그리고 정령왕이 자리를 오래 비우면 안된다고 빨리 돌아가라고 합니다. 방금만남 남자는 신이고 나무에 열려있는 사람은 신족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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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아레히스의 안내와 함께 신계에 도착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당황합니다. 같이 온 이프리트도 없고 인도자였던 아레히스도 없죠. 그리고 상당히 아름다운 금발의 남자가 지훈에게 정령왕이 자리를 비우면 되냐고 다시 돌아가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 사람도 신인 것 같아요. 나무에 열려있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새로 태어나는 신족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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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주변을 둘러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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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의 눈앞에 펼쳐진건 크고 거대한 나무 한 그루였다..이 거대하고 큰 나무는 가지마다 주렁주렁 새하얀 열매를 매달고 있었다..근데 나무에 달린 열매, 그 속에 들어 있는건 이리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사람이었다..그것도 어린 아이가 아니라 다 자란 성년의 모습을 한 사람 말이다.. 그때 한 금발머리 남자인 나드엘이 나타나서 신족의 탄생 과정을 보게 되는데...... 지훈은 어디에 가서도 제 할말을 참 잘하는군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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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21화 (개정판)
지훈 앞에 거대한 나무 한그루가 보였다. 나무에는 새하얀 열매를 매달고 있고 그 열매도 비정상적으로 컸다. 그런데 지훈이 다가가 열매를 보자 성년의 모습을 한 사람이 들어 있었다. 누군가 그의 뒤에서 소리를 내고 다가온다. 금발의 남자 그는 지훈과 다른 정령왕이 이곳에 온것을 알고 있다. 금발의 남자는 이곳은 청공의 방이며 얼른 돌아가라고 한다.
와우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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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가 발견한건 거대한 나무 한그루였습니다 그 나무는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으면서 그 열매에는 성인의 사람이 들어있었습니다. 인기척에 뒤를 돌아본 그는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백금색의 잘생긴 남자를 보게됩니다. 다짜고짜 아름다운 미성으로 반말을 하는 그에게.. 그는 오히려 정신을 놓아 버리네요.. 그는 자신이 정령왕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그에게 열매는 신족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한 소녀가 신족으로 깨어나는 과정을 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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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지훈이 주변을 둘러봤더니 .... 왠 나무가... 아주 큰 나무한그루가 있었는데 . 거기엔 열매가.. 아주 주렁주렁............ 그것도 사람열매가 !!!!!!!!!!! 한창 놀라고 있는 지훈앞에 나타난 미남자. 자신이 정령왕이라는걸 단번에 알아보고 ..... 어떻게 이곳에 있느냐 묻더니 .... 지훈 혼자가 아니라고 또 .. 이야기해준다. 그럼 이프리트도 어딘가에 있다는 뜻..ㅋ 지훈이 떨어진곳은 신계 청공의 방이라는 곳~~ 신들의 화랑으로 가야했던 지훈은 잘못 골라온것.. 나무에 매달려 있는것은 사람이 아니고 신족이었고... 미남자는 지훈에게 기다리라 하더니 .... 무언가를 보여준다 .. 나무에 열려있던 열매중 하나가 떨어지고 갈라지더니 그곳에서 사람이 나오고 .... 천사로 변신을 한다~ 그리고 그 미남자에게 주인이라고 하는데 . 그 미남자는 바로 나드엘~ 정령왕이 정령들을 태어나게 하는것처럼 천사를 태어나게 한다 .... 지훈과 티격태격하는 나드엘 .. 이프리트에 이어 또 티격태격 커플이 탄생인가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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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들려온 소리에 나는 반사적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이프리트나 아레히스가 나를 찾아 온것인가 싶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서 있는건 생전 처음보는 금발의 남자였다. 심지어 엄청나게 잘생겼다! 그동안 정령왕들이랑 살면서 꽤 미남미녀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러한 생각을 단번에 무너뜨릴 정도였다. 이 살아있는 조각같은 미인은 무심한 시선으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뭐냐고 물어보는 목소리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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